핵심 요약
토스 IPO 가시화. 비상장 RSU 베스팅 시 근로소득 인식 + 매도 불가 기간 + IPO 후 6개월 lockup. IRP 추가 납입·증여세 활용 등 4가지 절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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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비바리퍼블리카)는 비상장 회사라 RSU가 베스팅돼도 즉시 매도가 어렵습니다. 2026년 IPO 가시화로 임직원 RSU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나, IPO 후 거래 가능 시점·세금 처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비상장 RSU의 3가지 특이점
- ① 베스팅 = 근로소득 인식: 비상장이라도 베스팅 시점에 공정가치를 산정해 근로소득으로 과세. 토스의 경우 외부 평가법인이 평가한 시가 기준.
- ② 매도 불가 기간 길음: IPO 전에는 회사·동료에게만 매도 가능하거나 lockup. 현금화 시점이 멀어 세금만 먼저 내는 경우 발생.
- ③ IPO 후 의무 보유 6개월: IPO 전 부여 RSU는 통상 IPO 후 6개월 lockup. 그 후에야 시장 매도 가능.
📋 IPO 가까울 때 절세 체크
- · 베스팅 직전 IRP 추가 납입: 한계세율 38% 구간 진입 시 IRP 900만원으로 119만원 환급
- · 분할 베스팅 활용: 4년 분할 베스팅이라면 매년 한계세율 점검
- · 증여세 활용: IPO 전 저평가 시기에 가족 증여 → IPO 후 시세 상승분은 양도세만 부과
- · 이연 과세 검토: 일부 스타트업은 적격주식매수선택권으로 양도소득세만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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