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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법 기준

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해외주식 및 국내 대주주의 2026년 주식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납부 세금 합계

1,650,000

실효세율: 16.5%

순수익: 8,350,000

기본 공제 (250만원)-2,500,000
과세 대상 양도차익7,500,000
양도소득세1,500,000
지방소득세 (×10%)150,000
세금 합계1,650,000

해외주식: 연간 이익 250만원 초과분에 22%(소득세 20%+지방소득세 2%) 적용.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필요.국내주식: 소액주주 비과세, 대주주(종목당 50억원 이상 보유, 2024년 상향)만 과세 대상.

주식 양도소득세, 누가 내나요?

해외주식(미국 등)은 연간 매매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금액에 22%(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가 부과됩니다. 1월 1일~12월 31일 결제분 기준으로 계산하며,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소액주주가 장내에서 매도한 차익에는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는 종목당 50억원 이상 보유(2024년 상향) 등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해외주식/국내 대주주 중 유형을 선택하고 연간 매매차익과 손실액을 입력하면 과세 대상 금액과 세금이 자동 계산됩니다. 같은 해의 이익과 손실은 서로 합산(손익통산)되므로, 손실 종목을 함께 입력하면 세금이 줄어듭니다.

해외주식은 차익이 250만원 이하면 낼 세금이 없습니다. 다만 신고 의무 자체는 별개이므로 거래가 있었다면 5월 신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연간 이익이 250만원을 넘을 것 같으면 일부를 다음 해로 나눠 매도하는 분할 매도가 절세에 유리합니다.
  • ·손실 종목을 같은 해에 정리하면 이익과 통산되어 과세 대상이 줄어듭니다.
  • ·환율 변동도 손익에 반영됩니다. 해외주식 양도차익은 결제일 환율 기준 원화로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주식 세금은 언제 어떻게 신고하나요?

매도한 해의 다음 해 5월 1일~31일에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합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양도소득 계산 내역과 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이를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국내주식 대주주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종목당 50억원 이상 보유(2024년 상향) 등 요건에 해당하면 대주주로서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 일반 소액주주가 장내에서 국내 상장주식을 팔아 얻은 차익은 비과세입니다.

이익과 손실이 같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같은 해에 발생한 이익과 손실은 서로 합산(손익통산)합니다. 예를 들어 A주식에서 1,000만원 이익, B주식에서 400만원 손실이면 순이익 600만원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350만원이 과세 대상입니다.

배당금에도 양도소득세가 붙나요?

아니요. 배당금은 양도소득이 아닌 배당소득으로, 지급 시 15.4%(해외주식은 현지 원천징수 후 정산)가 과세됩니다. 이 계산기는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만 다룹니다.

본 계산기는 기본공제와 표준 세율만 반영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금융투자소득 관련 제도 변경, 개인별 통산 내역에 따라 실제 세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신고 전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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