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네이버 RSU는 베스팅 때 시가가 근로소득으로 과세되고, 대주주가 아니면 장내 매도 차익에 양도세가 없습니다. 매도 시점 3가지·절세 포인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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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RSU는 주식을 받는 베스팅 시점의 시가가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 국내 상장주식이라 대주주가 아니면 이후 장내에서 팔 때 양도소득세가 없어, 매도 시점은 세금보다 주가 변동 위험과 자금 계획으로 정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 RSU 매도 타이밍 3가지 전략
- ① 즉시 매도(베스팅 당일): 시가=매도가 → 양도세 0원. 단 가격 변동 리스크 없음. 가장 안전.
- ② 단기 보유(3~6개월): 단기 상승 기대. 대주주가 아니면 장내 매도 차익에 양도세가 없고 증권거래세만 냄. 손실이 나도 세금으로 돌려받을 것은 없음.
- ③ 장기 보유(1년+): 큰 상승 기대. 보유 기간과 관계없이 대주주가 아니면 장내 매도 차익은 비과세라, 분할 매도는 세금보다 가격 위험을 나누는 방법.
💰 네이버 RSU 1억 매도 시 세금
베스팅 가치 1억원이면 근로소득세 약 3,850만원(지방소득세 포함 한계세율 38.5% 가정) 원천징수. 이후 장내에서 팔아 차익이 1,500만원 나도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소득세는 없고, 매도금액에 증권거래세만 붙습니다.
전체 세부담: 베스팅 근로소득세 약 3,850만원(+ 매도 시 증권거래세) → 베스팅 1억원 기준 세후 약 6,150만원.
🎯 절세 4가지 핵심
- · 대주주 요건 확인: 지분율·보유 시가총액이 대주주 기준에 해당하면 장내 매도 차익도 양도세 과세 대상이 되므로 보유 규모 점검
- · 해외주식과 통산 안 됨: 대주주가 아니면 네이버 주식 장내 매도는 양도세 과세 대상이 아니라, 그 차익·손실을 해외주식 양도차익과 합산하지 않음
- · 증여는 양도세 절세 수단 아님: 대주주가 아니면 원래 양도세가 없고, 증여세는 따로 판단
- · IRP 900만원 한도 납입: 총급여 5,500만원 초과면 13.2% → 약 119만원 세액공제 (베스팅 시점과 무관, 연간 납입액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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