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 (초과이익성과금)
- • 연봉의 0~50%, 사업부 영업이익 연동
- • 연 1회 지급 (보통 1월)
- • 사업부별 차등 — 적자 사업부는 0%
삼성 표준 OPI + TAI 구조. 사업부 시나리오와 본인 연봉만 입력하면 세전·세후 실수령액이 즉시 계산됩니다.
기본급(TAI 기준) = 연봉 ÷ 20 = 400만원
OPI
0만원
연봉 × 0%
TAI
800만원
월 기본 × 100% × 2회
📊 OPI + TAI (세전)
800만원
본인 연봉 대비 10%
💰 세후 실수령
620만원
세전 800만원 − 공제 180만원 (실효세율 22.5%)
소득세
128만원
지방세
13만원
국민연금
0만원
건강+요양
33만원
고용보험
7만원
| 지급 시기 | 배터리 | 전자재료 | 본사 |
|---|---|---|---|
| 2024년 초 (전기차 호황기) | 연봉의 32% | 연봉의 18% | 연봉의 28% |
| 2026년 (2025 실적 · 캐즘) | 0% | 3~5% | 0% |
※ CEOSCOREDAILY·파이낸셜포스트·전자신문 보도 기반. 실제 지급률은 사업부·평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SDI는 삼성 그룹 표준 보상체계 — OPI(연봉의 0~50%, 사업부별 영업이익 연동) + TAI(월 기본급 최대 100% × 연 2회) 구조입니다. OPI는 1월에 연 1회, TAI는 6·12월에 연 2회 지급됩니다. 사업부별로 차등 지급되며 본 계산기는 사업부 시나리오 + 본인 연봉으로 정확하게 산출합니다.
2024년 초 지급 OPI: 배터리 32% / 전자재료 18% / 본사 28% — 전기차 호황 마지막 시기. 2026년(2025년 실적 기준): 전기차 캐즘으로 영업적자 전환, 배터리·본사 OPI 0%, 전자재료만 3~5%. 본 계산기 '캐즘' 시나리오가 2026년 현실. 회복기(연봉의 18%)·평년(28%)·호황기(48%) 등 시나리오 비교 가능.
삼성SDI 매출의 70% 이상이 배터리(중대형 + 소형). 전기차 캐즘(수요 둔화) 시 (1) 매출 감소, (2) ESS 전환 비용, (3)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으로 영업이익 급감 → OPI 풀이 사라짐. 다만 전자재료(폴더블·OLED 소재)는 안정적이라 OPI 일부 지급. 2027년 ESS·LFP 시장 회복 시 연봉의 18~28% 수준(회복기~평년 시나리오)으로 복구 전망.
동일한 OPI + TAI 구조이지만 (1)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풀을 부문·사업부로 분배, (2) 삼성SDI는 사업부별 영업이익 직접 연동입니다. 삼성전자는 사업부 적자 시에도 부문 균등 분배 일부 받지만, 삼성SDI는 사업부 적자면 거의 0. 변동성은 SDI가 더 큼. '삼성전자 성과급 시뮬레이터' 페이지에서 비교 가능.
삼성SDI는 삼성 표준 — TAI 기준 기본급은 통상 연봉의 1/20입니다. 예: 연봉 1억이면 기본급 500만/월, TAI 100% × 2회 = 1,000만원 추가. 본 계산기에서는 본인이 연봉을 입력하면 기본급·TAI 자동 산출됩니다.
성과급은 근로소득 합산 누진세율(6~45%) + 지방세 + 4대보험(국민연금 4.75%, 건강 3.595%, 장기요양 등). 국민연금은 보수월액 상한(2026 연 7,644만원) 적용. 본 계산기는 marginal 방식으로 정확하게 산출합니다.
두 회사 모두 배터리 사이클에 민감하지만 (1) LG엔솔은 단순 %(50~900%) 단일 풀, (2) 삼성SDI는 OPI + TAI 분리 구조. 캐즘 시 LG엔솔도 75%로 떨어졌고 삼성SDI는 배터리 0%. 다만 SDI는 전자재료 사업부가 일부 OPI 받음. '/calc/lg-energy-bonus' 비교 가능.
공개 보도(CEOSCOREDAILY·파이낸셜포스트·전자신문) + 삼성SDI 분기 실적 기반 추정 모델. 실제 지급은 본인 사업부·평가·근속에 따라 ±20% 차이 가능. 정확한 본인 케이스는 사내 시스템 확인.
📊 비교 계산기
삼성전자 성과급 시뮬레이터 →
반도체 OPI + TAI 사업부별 분배
📋 회사 정보
삼성SDI 평균 연봉·복지 →
직급별 평균 연봉, 워라밸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