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분양권의 1년 기준 70%·60% 세율과 승계취득 입주권의 보유기간·공제 차이를 확인합니다.
이 글의 목차 · 2개 항목
분양권은 입주 전 분양 계약의 권리, 입주권은 재개발·재건축에서 받은 권리. 두 경우 모두 주택 수에 포함되지만 양도세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 분양권 vs 입주권 세금 차이
- 분양권: 국세청 세율표는60%, 보유1년 미만은70%로 안내합니다. 일반 누진세율에70%·60%를 더하는 방식이 아니며, 지역 여부만으로 세율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 입주권: 원조합원 취득인지 승계취득인지 구분해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국세청 계산흐름도는 승계취득한 조합원입주권을 장기보유특별공제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주택 수 포함: 둘 다 종부세·양도세 계산에 주택 수로 인정
💰 입주권 양도 시뮬
재개발 입주권 매수가 5억, 양도가 8억, 본인 승계취득 후3년 보유(원조합원4년을 자동합산하지 않는 사례):
- · 차익3억원을 출발점으로 승계입주권 적용 세율·기본공제·필요경비를 확인; 원조합원의 보유기간을 합산해28%장특공을 적용하지 않음
- · 6,800만원은 잘못된 장기보유공제 가정의 금액이므로 사용하지 않음. 실제 세액은 정확한 취득·양도일과 비용으로 다시 계산
📌 관련 도구
이 글의 기준과 출처 확인
적용 연도·대상과 출처는 본문에 표시된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마지막 내용 수정:
작성과 수정 과정은 편집·검토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적용 여부는 본문의 공식 자료와 담당 기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