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감 전 점검
2026 연말정산 체크리스트
환급금 극대화를 위해 12월 31일 전 챙겨야 할 8개 카테고리·40+ 항목. 인쇄해서 하나씩 체크하세요.
12월 31일이 마감
12월 31일 이후 이체·결제·기부는 그 해 연말정산에 반영 X. 특히 연금저축·IRP는 12월 30일까지 입금 (이체 처리 1~2일).
💳 신용카드·체크카드
- 총급여의 25% 초과 사용액 확인 (예: 연봉 5,000만 → 1,250만 이상)
-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이 신용카드의 25%~한도 채울 만큼인지
- 전통시장·대중교통 사용액 별도 확인 (40% 공제율)
- 도서·공연·박물관·미술관 사용액 (총급여 7천만 이하 30%)
💰 연금저축·IRP
- 연금저축 600만 한도 풀 납입 여부 확인
- IRP 추가 300만 한도 활용
- 12월 31일까지 입금 (이체 처리 1~2일 소요 → 12/30 권장)
- 총급여 5,500 이하 → 16.5% 환급, 초과 → 13.2% 환급
🏥 의료비
- 본인·부양가족 의료비 영수증 모두 정리 (총급여 3% 초과분 공제)
- 안경·렌즈비 (1인당 50만 한도) 영수증
- 산후조리원비 (200만 한도, 총급여 7천만 이하)
- 한약·임플란트·보양 의료비 포함 가능
- 난임 시술비 별도 30% 세액공제
🏠 월세·주택
- 총급여 7천만 이하 무주택자만 가능 (한도 750만의 17%)
- 월세 영수증 또는 계좌이체 명세서 (집주인 동의 불필요)
- 임대차 계약서 사본
- 주택청약저축 매월 10만 자동이체 (40% 소득공제)
- 전세자금대출 이자 공제 (한도 400만의 40%)
👨👩👧 인적공제
- 본인 + 배우자 (소득 100만 이하) + 만 20세 이하 자녀 + 60세 이상 부모
- 1인당 150만 소득공제
- 경로 (만 70세 이상) +100만, 장애인 +200만, 부녀자 +50만
- 부양가족 소득 100만 초과 여부 확인 (초과 시 자격 박탈)
- 맞벌이 부부 → 누진세율 높은 쪽이 신청
🎁 기부금
- 지정기부금 영수증 (15% 세액공제, 1천만 초과 30%)
- 정치자금 10만까지 100% 환급 (초과분 15%)
- 고향사랑기부제 10만까지 100%
- 종교단체·교육기관 기부금 가능
- 12월 31일까지 결제분만 인정
🎓 교육비
- 본인 교육비 한도 없이 15% 세액공제
- 자녀 학교 교육비 (초중고 300만, 대학 900만 한도)
- 교복비 50만 (중·고등)
- 체험학습비 30만 (어린이집·유치원·초등)
- 학자금 대출 원금·이자 상환액
💍 신혼·출산
- 결혼세액공제 50만 (총급여 7천만 이하, 혼인 신고일 기준)
- 출산·입양 세액공제 (첫째 30만, 둘째 50만, 셋째 70만)
- 6세 이하 자녀 추가공제 100만
- 산후조리원비 의료비 공제
체크 후 다음 단계
연말정산 환급금 미리 시뮬
항목별 입력 → 예상 환급금 즉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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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연말정산 체크리스트는 언제 점검하나요?
이상적으로는 매월 점검하지만, 늦어도 12월 1일~30일 사이 마지막 점검 필수. 12월 31일 이후엔 그 해 적용 항목 추가 불가능. 특히 연금저축·IRP 입금은 12/31 이전 처리 시간 1~2일 소요.
맞벌이 부부는 어떻게 분배하나요?
총급여 더 높은 쪽이 부양가족 인적공제·신용카드·의료비를 모아서 받는 게 절세 효과 큼. 누진세율이 한 단계 위면 환급금 차이도 큼. 단, 본인 카드 사용분만 본인 명의로 모음.
환급 vs 추가 납부 — 어느 쪽이 좋나요?
환급은 미리 떼인 세금을 돌려받는 것이고, 추가 납부는 부족분 정산. 환급이 많을수록 1년간 무이자 대출 효과(미리 떼인 만큼)인데, 매월 받는 게 더 유리. 추가 납부는 절세 항목 미활용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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