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직원 인건비 (회사 부담)
월 급여 + 4대보험 회사 부담분 + 퇴직금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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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총 인건비: 3,565,000원
월 총 인건비
3,565,000원
≈ 356만원
계산 방식
직원 한 명을 채용할 때 회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총비용은 월 급여보다 큽니다. 이 계산기는 월 급여에 4대보험 회사 부담분(약 10.5%)과 퇴직금 월 적립액(월 급여의 약 1/12)을 더해 월 총 인건비를 보여줍니다. 즉 같은 급여라도 회사 입장에서는 약 18% 더 드는 셈이며, 채용 계획이나 인건비 예산을 세울 때 이 총비용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계산 공식
4대보험 회사부담 = 월 급여 × 10.5%
퇴직금 월 적립 = 월 급여 ÷ 12
월 총 인건비 = 월 급여 + 4대보험 회사부담 + 퇴직금 월 적립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회사 부담분 10.5%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국민연금(4.75%), 건강보험(약 4.07%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약 0.47%), 고용보험(약 1.15% 이상), 산재보험(업종별 요율)으로 구성됩니다. 산재보험은 업종에 따라 편차가 크고 요율도 매년 바뀌므로, 10.5%는 일반적인 어림값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매년 고시 요율 확인이 필요합니다.
퇴직금을 매달 적립으로 잡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평균임금 30일분×근속연수를 지급해야 하는 의무 비용입니다. 퇴사 시 한꺼번에 나가지만, 실제로는 매달 발생하는 비용이므로 월 급여의 약 1/12을 미리 적립 비용으로 잡아야 자금 계획이 정확해집니다.
이 외에 또 드는 인건비성 비용이 있나요?
식대·교통비 등 복리후생비, 연차수당, 명절 상여, 4대보험 외 단체보험, 채용·교육비, 사무공간·장비 비용이 추가로 듭니다. 본 계산기는 급여·4대보험·퇴직금만 반영하므로 실제 1인당 총비용은 이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4대보험 회사부담 10.5%는 어림값이며 산재보험 요율 등은 업종·연도별로 다릅니다.
- 식대·복리후생비·연차수당·상여 등은 포함되지 않아 실제 총비용은 더 큽니다.
- 5인 미만 사업장 등은 일부 제도 적용이 달라 정확한 계산은 노무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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