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 (Performance Incentive)
- • 정기 단기 성과급
- • 기본급의 10~40% 연 1회
- • 본인 평가 등급 + 사업부 성과 연동
네이버는 정기 PI(10~40%) + 자사주 RSU 구조. 본인 연봉·평가·RSU 부여 주식 수만 입력하면 가득 시점 세전·세후 실수령액이 즉시 계산됩니다.
네이버 신입 5,500만원~ / 평균 8,000만원~1.2억 / 시니어 1.5억+
연봉의 % 형태로 연 1회 지급.
PI 금액 = 연봉 8000만 × 20% = 1,600만원
RSU 가치 = 50주 × 23만원 = 1,150만원 (2025년 평균 RSU 1인당 약 2,765만원, 임원·핵심 인재 위주)
정기 PI
1,600만원
= 연봉 × 20%
RSU 가치
1,150만원
50주 × 23만원
📊 PI + RSU 총 (세전)
2,750만원
본인 연봉 대비 34%
💰 세후 실수령
2,100만원
세전 2,750만원 − 공제 650만원 (실효세율 23.6%)
소득세
467만원
지방세
47만원
국민연금
0만원
건강+요양
112만원
고용보험
25만원
* RSU는 가득 시점 시가가 근로소득으로 과세. 코스피 상장주 매도 시 일반 직원은 양도세 비과세.
네이버는 (1) 정기 PI(Performance Incentive, 타깃 인센티브) — 기본급의 10~40% 연 1회 지급, (2) 장기 RSU(Restricted Stock Unit, 양도제한조건부주식) — 핵심 인재·임원 위주로 부여되며 가득 조건(보통 1~3년 근속) 후 자사주로 지급. 두 가지가 합쳐져 영끌 연봉이 결정됩니다.
2025년 네이버는 자사주 465억원 규모(약 22만주)를 1,683명 직원에게 RSU로 지급했습니다. 단순 평균 = 1인당 약 2,765만원이지만 실제는 임원·핵심 개발자에게 집중되어 일반 직원은 더 적고 임원은 수억 단위입니다. 최수연 대표의 2025년 인센티브가 약 5.6억원으로 보도됐습니다. 본 계산기는 본인이 받을 RSU 주식 수를 직접 입력해 정확히 계산합니다.
RSU는 회사가 미래에 직원에게 자사 주식을 무상으로 약속한 보상이며, 가득(vesting)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주식을 받습니다. 스톡옵션은 정해진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권리이며, 행사 시 차익이 보상입니다. 네이버는 과거 스톡옵션을 썼으나 부정적 측면(주가 하락 시 무가치) 때문에 현재는 RSU 위주로 전환했습니다.
RSU는 가득 시점(주식 지급 시점)의 시가가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 누진세율(6~45%) + 지방세 + 4대보험 부과. 매도 시점에는 추가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지만, 코스피 상장주식이라 일반 직원(소액주주)은 매도 양도세 비과세입니다. 본 계산기는 가득 시점 기준 세후 실수령을 계산합니다.
RSU 가치 = 받을 주식 수 × 가득 시점 주가입니다. 네이버 주가는 2025년 51% 상승해 직원들이 자사주 보너스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2026년 평균 21~25만원 범위로 본 계산기 기본값은 23만원. 매수 후 가격 변동도 본인 부담이므로 가득 직후 매도/보유 결정이 중요합니다.
카카오도 네이버와 동일한 RSU 제도를 운영합니다. 2026년 4월 카카오는 보통주 47만 7,900주(237억원) 처분해 3,540명에게 지급 — 1인당 약 670만원. 네이버보다 더 광범위하지만 1인당 평균은 더 적습니다. 두 회사 모두 RSU + 정기 PI 합산 구조라 본 계산기 패턴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는 2025년 네이버 자사주 처분 공시 + 디지털투데이·뉴스1·아시아경제 보도 + 더벨 RSU 분석 기반 추정 모델입니다. 실제 RSU 부여는 본인 직급·직무·성과·근속에 따라 큰 편차가 있어 본 계산기는 일반 추정용. 정확한 본인 케이스는 사내 인사 시스템 확인.
📊 비교 계산기
카카오 성과급·RSU →
RSU 47만주 · 3,540명 지급
📋 회사 정보
네이버 평균 연봉·워라밸 →
직급별 평균 연봉, 복지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