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사업 자금 runway
보유 자금 ÷ 월 burn rate = 유지 개월수
입력값
Runway
10개월
💡 12개월+ 유지 권장. 6개월 이하면 긴급 자금 조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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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런웨이(runway)는 현재 보유한 현금으로 지금의 지출 속도를 유지할 때 사업이 버틸 수 있는 개월 수입니다. 이 계산기는 보유 현금을 월 지출(번레이트)로 나눠 단순히 산출합니다. 매출이 비용을 못 따라가는 스타트업이나 초기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생존 지표로, 통상 12개월 이상 확보를 권장하며 6개월 이하로 떨어지면 자금 조달이나 비용 절감이 시급합니다.
계산 공식
런웨이(개월) = 보유 현금 ÷ 월 지출(번레이트)광고 (Sponsored)
자주 묻는 질문
번레이트(burn rate)는 무엇인가요?
번레이트는 매달 순수하게 빠져나가는 현금입니다. 매출이 전혀 없으면 총지출이 곧 번레이트지만, 매출이 일부 있으면 '월 지출 − 월 매출'이 순번레이트입니다. 런웨이를 정확히 보려면 매출을 반영한 순번레이트를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런웨이가 몇 개월이면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12~18개월을 권장합니다. 투자 유치나 매출 본격화에는 시간이 걸리고, 다음 자금이 들어오기까지 보통 6개월 이상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런웨이가 6개월 이하면 즉시 비용 절감, 자금 조달, 매출 확대 중 하나를 가동해야 합니다.
매출이 늘면 런웨이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매출이 늘어 순번레이트가 줄면 런웨이가 길어지고, 매출이 비용을 넘어서면(흑자 전환) 런웨이는 사실상 무한이 됩니다. 반대로 채용·마케팅으로 지출이 커지면 런웨이가 급격히 짧아지므로, 지출 확대 결정 전 항상 런웨이를 재계산해야 합니다.
유의사항
- ·보유 현금 ÷ 월 지출의 단순 계산으로, 매출 변동·계절성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 ·월 지출에는 매출을 차감한 순번레이트를 입력해야 현실적인 런웨이가 나옵니다.
- ·예상치 못한 일시 지출(세금·보증금·설비)이 있으면 실제 런웨이는 더 짧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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