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대출 갈아타기 절감액
기존 vs 신규 금리 차이 누적 이자 절감
입력값
총 이자 절감
3840만원
월 절감16만원
💡 중도상환 수수료 차감 후 순절감액으로 판단. 0.5%p+ 차이일 때 갈아타기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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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대환대출은 기존 대출을 새로운 조건(낮은 금리·긴 만기)으로 갈아타 이자를 절감하는 방식입니다. 절감액 계산 시 신규 대출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 인지세 등 부대비용을 합한 총 비용과 기존 대출 잔여 이자를 비교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금리 차이 0.5%p 이상, 잔여 만기 2년 이상이면 갈아타기 이득이 큽니다.
계산 공식
절감액 = 기존 잔여 이자 - 신규 잔여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
(BEP: 절감액이 0원이 되는 시점 = 손익분기점)광고 (Sponsored)
자주 묻는 질문
대환대출 받으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아닙니다. 중도상환수수료(0.5~2%) + 인지세 + 근저당설정비 등이 추가되므로, 단순 금리만 비교하면 손해 볼 수 있습니다. 잔여 만기가 짧으면(1년 미만) 절감 이자가 부대비용보다 작아 손해이며, 보통 만기 2년 이상 + 금리차 0.5%p 이상이 손익분기 기준입니다.
정부 대환대출 인프라(원스톱 대환)는 무엇인가요?
2023년 5월 출시된 시스템으로, 신용대출은 모바일에서 클릭 한 번으로 갈아타기가 가능합니다. 2024년부터 주담대도 일부 가능. 중도상환수수료 일부가 자동 정산되어 비용 부담이 줄었습니다. 단, 신규 은행이 받아주지 않으면 거절됩니다.
대환할 때 만기를 늘리면 이자 부담이 더 커지지 않나요?
맞습니다. 만기 30년 → 30년으로 신규 대환 시 총 이자는 늘어나지만, 월 상환액이 줄어 가계 현금흐름은 개선됩니다. 단순 절감액 비교 시에는 이자 총액 기준이 정확하므로, 본 계산기의 '총 이자 절감액' 항목을 우선 확인하세요.
유의사항
-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근저당설정비 등 부대비용이 절감액보다 크면 손해입니다.
- ·정책서민금융(햇살론·새희망홀씨)은 일반 은행으로 대환 시 자격 변경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 ·고정금리 → 변동금리 대환은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부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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