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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월세 → 전세금 환산

월세를 전세로 바꾸면 보증금은 얼마?

입력값

환산 전세금

2.42억원

월세 → 전세 추가분1.92억원

💡 정부 고시 전월세 전환율 5% 기준 (지역·시기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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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현재 월세 계약을 전세로 바꾼다면 보증금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지 환산합니다. 전월세 전환율을 이용해 1년치 월세를 전세금으로 환산하고, 여기에 현재 보증금을 더해 전체 환산 전세금을 산출합니다. 전환율이 낮을수록 같은 월세를 더 큰 보증금으로 바꿔야 하며, 반대로 전환율이 높으면 적은 보증금으로도 월세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월세 → 전세 추가분 = (월세 × 12) ÷ 전월세 전환율 환산 전세금 = 현재 보증금 + 월세 → 전세 추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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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 전환율은 무엇이고 몇 %인가요?

전월세 전환율은 보증금을 월세로, 또는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꿀 때 적용하는 비율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상한은 기준금리에 연 2%를 더한 값과 연 10% 중 낮은 쪽이며, 실제 시장에서는 지역에 따라 4~6% 수준이 흔합니다. 본 계산기는 5%를 기본값으로 씁니다.

전환율이 높으면 세입자에게 유리한가요 불리한가요?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꾸는 입장에서는 전환율이 높을수록 적은 보증금으로 같은 월세를 대체할 수 있어 목돈 부담이 줍니다. 반대로 보증금을 월세로 돌릴 때는 전환율이 높으면 월세가 비싸져 불리합니다. 어느 방향으로 전환하느냐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집니다.

집주인이 전환율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나요?

기존 계약을 갱신하면서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법정 전환율 상한이 적용됩니다. 다만 신규 계약이나 보증금을 올리는 경우에는 시장 시세에 따라 협의로 정해지므로, 법정 상한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기본 전환율 5%는 예시값이며 지역·시기별로 4~6%까지 차이가 납니다.
  • ·법정 전환율 상한(기준금리+2% vs 10% 중 낮은 값)은 갱신 계약 등 특정 상황에만 적용됩니다.
  • ·환산 결과는 이론값이며 실제 전세 시세는 매물 수급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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