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세 vs 월세 월 비용
전세대출 이자 + 기회비용 vs 월세 비교
입력값
전세 월 실비용
72만원
월세80만원
전세가 유리한 차이8만원
💡 기회비용 5% 가정. 자기자본을 ETF 투자 시 수익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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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전세와 월세 중 어느 쪽이 매달 실제로 돈이 덜 드는지 비교합니다. 전세의 월 실비용은 전세대출 이자와 자기자본의 기회비용을 합한 값입니다. 즉 대출 받은 금액에는 이자가, 내 돈으로 넣은 금액에는 다른 데 투자했다면 얻었을 수익(기회비용, 본 계산기는 연 5% 가정)이 비용으로 잡힙니다. 이 전세 월 실비용을 월세와 비교해 더 저렴한 쪽을 판단합니다.
계산 공식
전세대출액 = 전세금 × 대출 비율
자기자본 = 전세금 − 전세대출액
월 이자 = 전세대출액 × 대출금리 ÷ 12
월 기회비용 = 자기자본 × 5% ÷ 12
전세 월 실비용 = 월 이자 + 월 기회비용광고 (Sponsored)
자주 묻는 질문
기회비용을 왜 비용에 넣나요?
전세 보증금에 묶인 내 돈은 그동안 예금·투자 등으로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기회를 포기한 것입니다. 이를 비용으로 보지 않으면 전세가 실제보다 유리해 보입니다. 본 계산기는 연 5%를 가정하지만, 본인의 현실적인 운용수익률(예금 3%, 투자 6%)로 바꿔 보면 더 정확합니다.
전세가 항상 월세보다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금리가 높거나 자기자본 비중이 크면 전세의 이자·기회비용이 커져 월세가 더 쌀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저금리·대출 비중이 높으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또 전세는 보증금 미반환 위험이, 월세는 매달 현금 유출이라는 부담이 있어 금액 외 요소도 고려해야 합니다.
전세 보증금을 떼일 위험은 어떻게 줄이나요?
계약 전 등기부등본으로 선순위 근저당·다른 임차인을 확인하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즉시 받아 대항력을 갖춰야 합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SGI 등) 가입으로 미반환 위험에 대비할 수 있으며, 이 보증료는 본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 ·기회비용을 연 5%로 가정한 단순 비교이며, 본인 운용수익률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중개수수료 등 부대비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보증금 미반환 위험, 이사 빈도 등 금액 외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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