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ETF 운용수수료 누적 영향
수수료 차이 0.3% vs 1.5% → 30년 후 자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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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누적 손실: 126,518,637원
수수료 누적 손실
126,518,637원
≈ 1억 2,651만원
수수료 1.2%p 차이가 30년 누적 시 매우 큰 자산 차이. ETF가 펀드보다 유리.
계산 방식
ETF·펀드의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는 비용으로, 한 해로 보면 작아 보여도 장기간 복리로 누적되면 최종 자산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본 계산기는 매달 일정액을 적립할 때 수수료 차이만큼 수익률이 낮아진다고 보고, 저수수료와 고수수료 두 경우의 최종 자산 격차를 보여줍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면 보수가 낮은 ETF가 유리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두 상품의 보수 차이가 장기 적립 자산을 얼마나 벌리는지 어림하는 간이 도구로, 매달 일정액을 ETF나 펀드에 넣는 직장인용입니다. 기본값은 매달 500,000원을 30년간 연 7.00%로 굴리되 한쪽 보수가 다른 쪽보다 연 1.2%p 높은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인 월 적립 500,000원, 기간 30년, 기본 수익률 7.00%, 수수료 차이 1.2%p를 넣으면 저수수료 자산은 609,985,498원, 고수수료 자산은 483,466,861원이고, 그 차이인 수수료 누적 손실은 126,518,637원입니다. 고수수료 쪽은 기본 수익률에서 수수료 차이를 뺀 연 수익률을 쓰며, 각각을 12로 나눈 월 수익률로 매달 말 납입하는 적립식 복리 공식에 넣어 두 자산을 구합니다. 이 계산은 보수를 연 수익률에서 빼는 단순화 모형으로 수익률과 보수가 해마다 같다고 가정합니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펀드 비용 안내(2026년 기준)는 보수를 1년 주기로 지속 지불하는 비용으로 정의하고 실제 지불 보수는 펀드 총 자산에 보수율을 곱한 값이며, 보수는 수익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된다고 안내합니다. 금융감독원 2026년 3월 보도자료는 ETF에 총보수 외에도 기타 비용과 증권거래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히므로 수수료 차이 칸에는 이런 비용까지 더한 차이를 넣어야 합니다. 해마다 수익률이 크게 오르내리는 경우, 목돈을 한 번에 넣는 거치식 투자, 선취·후취·환매수수료를 따로 내는 펀드 비교에는 이 정률 차감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적립 결과는 적립식 투자 시뮬(/calc/dollar-cost-average), 정액 수수료와 정률 수수료가 같아지는 자산 규모는 정액·정률 투자 수수료 교차점(/calc/investment-fee-break-even), 분배금 세금은 배당소득세 계산(/calc/dividend-tax-quick)을 이용하세요.
계산 공식
각 경우 월수익률 r = (기본 수익률 - 적용 수수료) / 12
최종 자산 = 월 적립 × ((1+r)ⁿ - 1) / r
수수료 누적 손실 = 저수수료 자산 - 고수수료 자산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 1%포인트 차이가 정말 그렇게 큰가요?
네. 기본값처럼 매달 500,000원을 30년간 연 7.00%로 굴릴 때 보수가 1.2%p 높은 쪽은 최종 자산이 609,985,498원에서 483,466,861원으로 줄어 126,518,637원이 사라집니다. 보수는 해마다 자산 전체에 비율로 붙어 복리로 불어날 몫을 계속 깎기 때문에 기간이 길수록 격차가 커집니다.
총보수(TER)와 운용보수는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펀드 비용 안내는 투자자가 1년 주기로 계속 내는 보수를 판매보수, 운용보수, 수탁보수, 사무관리보수로 나누며 운용보수는 그중 자산운용회사에 내는 한 항목일 뿐입니다. 광고에 표시되는 총보수 역시 전부는 아니어서, 금융감독원은 2026년 3월 보도자료에서 보수 0.00%대 광고가 일부 항목만 강조한 사례를 들며 ETF는 총보수 외에도 기타 비용과 증권거래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수수료만 보고 ETF를 고르면 되나요?
아닙니다. 금융감독원은 2026년 3월 보도자료에서 최저 보수나 최초 출시가 수익성이나 안정성을 담보하지 않고, ETF도 원금 손실이 날 수 있는 투자상품이며 환노출형은 환율이 내리면 환차손이 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같은 지수를 같은 방식으로 따라가는 상품으로 먼저 좁힌 뒤 총보수에 기타 비용을 더한 실제 부담 비용이 낮은 쪽을 고르는 순서가 맞습니다.
수수료 차이 칸에는 총보수 차이를 넣으면 되나요?
총보수 차이만 넣으면 실제보다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펀드 비용 안내에 따르면 보수는 펀드 총 자산에 보수율을 곱해 수익 여부와 관계없이 해마다 빠져나가고, 금융감독원 2026년 3월 보도자료는 ETF에 총보수 외 기타 비용과 증권거래비용이 더 붙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상품 각각의 총보수에 이런 추가 비용을 더한 연간 비용률을 구한 뒤 그 차이를 %p 단위로 넣으세요.
적립 기간이 10년이면 수수료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같은 월 500,000원과 연 7.00%, 수수료 차이 1.2%p 조건에서 기간만 10년으로 줄이면 저수수료 자산 86,542,404원, 고수수료 자산 81,056,357원으로 차이는 5,486,047원입니다. 30년일 때의 126,518,637원과 견주면 기간이 3분의 1로 줄 때 손실은 그보다 훨씬 크게 줄어드는데, 보수가 깎는 복리 성장분이 뒤로 갈수록 커지기 때문입니다.
유의사항
- 수수료 차이 칸에 두 상품의 총보수 차이만 넣으면 실제 격차보다 작게 나옵니다. 금융감독원 2026년 3월 보도자료가 총보수 외에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힌 기타 비용과 증권거래비용까지 더한 연간 비용률의 차이를 넣으세요.
- 가입 시 선취수수료, 환매 시 후취수수료, 단기 환매에 붙는 환매수수료처럼 한 번만 내는 비용은 연 보수율을 수익률에서 빼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두 상품이 지수를 똑같이 따라간다고 전제하므로 실제 성과가 지수와 벌어지는 정도가 서로 다르면 보수 차이와 별개로 결과가 달라집니다.
- 결과는 세전 금액이며 분배금 등에 붙는 소득세와 30년 동안의 물가 상승을 빼면 두 자산의 실질 가치는 모두 표시값보다 작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