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ETF 운용수수료 누적 영향
수수료 차이 0.3% vs 1.5% → 30년 후 자산 차이
입력값
수수료 누적 손실
1.27억원
저수수료 자산6.10억원
고수수료 자산4.83억원
💡 수수료 1.2%p 차이가 30년 누적 시 매우 큰 자산 차이. ETF가 펀드보다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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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ETF·펀드의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는 비용으로, 한 해로 보면 작아 보여도 장기간 복리로 누적되면 최종 자산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본 계산기는 매달 일정액을 적립할 때 수수료 차이만큼 수익률이 낮아진다고 보고, 저수수료와 고수수료 두 경우의 최종 자산 격차를 보여줍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면 보수가 낮은 ETF가 유리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각 경우 월수익률 r = (기본 수익률 - 적용 수수료) / 12
최종 자산 = 월 적립 × ((1+r)ⁿ - 1) / r
수수료 누적 손실 = 저수수료 자산 - 고수수료 자산광고 (Sponsored)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 1%포인트 차이가 정말 그렇게 큰가요?
네. 30년처럼 긴 기간이면 수수료 1%포인트 차이가 최종 자산의 20% 안팎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매년 떼이는 작은 비용이 복리 성장을 갉아먹기 때문으로, 장기 투자일수록 보수 차이의 영향이 커집니다.
총보수(TER)와 운용보수는 같은 건가요?
엄밀히는 다릅니다. 운용보수에 판매·수탁·사무 보수까지 더한 것이 총보수(TER)이고, 여기에 매매중개 비용 등을 합치면 실부담비용(TCR)이 됩니다. ETF를 비교할 때는 가능한 한 총보수나 실부담비용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수수료만 보고 ETF를 고르면 되나요?
수수료는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가 실제 시장을 잘 따라가는지(추적오차), 거래량과 호가 스프레드, 운용 규모 등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비슷한 ETF라면 그때 보수가 낮은 쪽이 유리합니다.
유의사항
- ·수익률·수수료가 매년 일정하다는 단순화 가정의 추정치입니다.
- ·추적오차·매매비용 등 다른 비용 요소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세금과 물가 상승은 별도이며 실질 가치는 더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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