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적립식 투자 시뮬
매월 같은 금액 적립 + 평균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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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자산: 91,473,018원
최종 자산
91,473,018원
≈ 9,147만원
계산 방식
적립식 투자(DCA, 분할매수)는 매달 같은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으로, 가격이 쌀 때 더 많이, 비쌀 때 더 적게 사게 되어 평균 매입단가가 안정됩니다. 본 계산기는 매달 일정액을 투자하고 평균 수익률로 복리 성장한다고 가정해 만기 자산과 누적 수익을 보여줍니다. 목돈 일시 투자의 타이밍 위험을 줄이는 장기 투자 전략입니다.
이 계산기는 매달 같은 금액을 투자하고 일정한 연평균 수익률로 복리 성장한다고 가정할 때의 최종 자산, 총 투자원금, 누적 수익을 보여 줍니다. 월급에서 일정액을 ETF나 펀드에 자동이체로 넣는 적립식 투자자가 장기 결과를 가늠하도록 만든 것이며, 기본값은 매달 50만원을 연 8%로 10년 동안 넣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인 월 매수액 500,000원, 연 평균 수익률 8%, 기간 10년을 넣으면 최종 자산 91,473,018원, 총 투자 60,000,000원, 수익 31,473,018원이 나옵니다. 계산기는 연 수익률을 12로 나눈 월 수익률과 120회 납입을 적립식 복리 공식에 넣어 매달 말에 같은 금액을 넣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2023)은 적립식 펀드투자를 하면 매입가격 평균화 효과로 한 번에 거금을 투자할 때 높은 가격에 매입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기대수익률이 높다면 위험도 높다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강조합니다. 금융감독원의 펀드 상품 안내는 납입 방식을 목돈을 일시에 넣는 거치식과 특정 기간 분할 납입하는 적립식으로 나누고, 주식형은 주식 및 주식 관련 파생상품에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로 분류합니다. 해마다 수익률이 크게 오르내리는 실제 주식형 자산의 경로, 운용보수·매매수수료·배당소득세를 뺀 세후 결과, 중간에 납입액을 늘리거나 멈추는 계획에는 이 단일 수익률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보수 차이가 장기 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ETF 수수료 영향 계산기(/calc/etf-fee-impact)를, 목표 금액까지 걸리는 기간은 저축 목표 도달 시간 계산기(/calc/savings-goal-time)를 이용하세요.
계산 공식
월수익률 r = 연 평균 수익률 / 12, 총회차 n = 년 × 12
최종 자산 = 월 매수액 × ((1+r)ⁿ - 1) / r
수익 = 최종 자산 - (월 매수액 × n)자주 묻는 질문
적립식 투자가 목돈 한 번에 넣는 것보다 유리한가요?
수익률만 보면 꾸준히 오르는 시장에서는 일시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자료가 설명하듯 적립식은 매입가격 평균화 효과로 고점에 한꺼번에 들어가는 위험을 줄여 주고, 매달 투자하는 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시장 흐름을 예측하기 어려운 일반 투자자에게는 적립식이 심리적으로도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연 8% 수익률은 현실적인 가정인가요?
8%는 계산 예시일 뿐 보장된 수치가 아닙니다. 주식형 자산은 어떤 해에는 큰 폭의 손실이 나기도 하며,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자료는 기대수익률이 높으면 위험도 높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안내합니다. 수익률을 5~6%처럼 보수적으로 낮춰 다시 계산해 보고, 그 결과로도 목표를 이룰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과에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돼 있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이며 수수료를 빼기 전 기준입니다. 실제로는 ETF 총보수와 펀드 운용보수, 매매수수료, 분배금에 붙는 배당소득세 등이 빠지고, 해외주식형이면 매도 차익에 양도소득세가 붙을 수 있어 손에 쥐는 금액은 표시값보다 줄어듭니다. 보수 차이의 영향은 ETF 수수료 영향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적립식은 얼마 동안 해야 효과가 있나요?
매입가격 평균화 효과는 가격이 오르내리는 구간을 여러 번 지나야 나타나므로 짧은 기간보다 여러 해에 걸친 투자에 적합합니다. 기본값처럼 10년 동안 매달 50만원을 넣으면 원금 6,000만원에 대해 수익이 31,473,018원으로 계산되지만, 기간을 절반으로 줄여 다시 계산해 보면 복리 효과가 작아져 수익 비중이 크게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연 8%가 매년 똑같이 나온다는 가정이라,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자료가 강조하듯 기대수익률이 높은 자산일수록 손실이 나는 해도 있어 실제 경로는 이 곡선과 다릅니다.
- 매달 말에 납입하는 것으로 계산하므로 매달 초에 자동이체하면 최종 자산이 약간 더 커지고, 납입을 건너뛴 달이 있으면 작아집니다.
- 펀드 운용보수와 ETF 총보수, 매매수수료, 분배금에 붙는 배당소득세는 빠져 있어 세후 실제 자산은 결과보다 적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