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 제도 (임단협 기반)
- • 영업이익 목표 달성률 기준으로 지급 규모 결정
- • 상한 기본급의 530% / 하한 100%
- • 달성률 50% 미만이어도 기본 100% 보장
- • 회사 실적 + 개인·조직 평가로 개인별 차등
- • 2025년: 전 직원 연봉의 약 27% 재원 차등 지급
출처: 서울경제 2026-05-21 · 조선일보 2026-05-12
본인 연봉·월 기본급만 입력하면 상한 530% · 하한 100% · 2025 지급 실적(연봉의 약 27% 재원) 시나리오별 세전·세후 실수령액이 즉시 계산됩니다.
FY2025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 연봉 1억원 (DART 2026-03-20 제출).
회사 실적 + 개인·조직 평가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구조 (조선일보 2026-05-12). 본인 예상 평가를 반영해 보세요.
기준 성과급 (차등 전)
2,160만원
= 연봉 8,000만 × 27%
평가 차등 반영
2,160만원
기준 × 100% (개인·조직 평가)
기본급 환산율
540%
현행 제도 범위 100~530%
📊 총 성과급 (세전)
2,160만원
연봉 대비 27.0%
💰 세후 실수령
1,673만원
세전 2,160만원 − 공제 487만원 (실효세율 22.6%)
소득세
346만원
지방세
35만원
국민연금
0만원
건강+요양
88만원
고용보험
19만원
출처: 서울경제 2026-05-21 · 조선일보 2026-05-12
출처: 헤럴드경제 단독·브릿지경제 2026-05-20. 타결 시 본 페이지 즉시 갱신.
FY2025 사업보고서(DART, 2026-03-20 제출)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평균 연봉은 1억원입니다 (직원 6,233명, 남 1억400만원·근속 14년 / 여 5,700만원·근속 6년). 원전 생태계 복원과 SMR(소형모듈원전) 호황으로 2022년 7,700만원 대비 크게 올라 처음 1억원에 도달했으며, 2025년 연봉의 약 27%에 달한 성과급 재원(조선일보 2026-05-12)이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평균 연봉에는 성과급이 포함되므로, 계산기에 입력하는 ‘연 기본 연봉’은 성과급을 뺀 본인 계약 연봉 기준으로 넣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임단협(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에너빌리티지회) 기반 경영성과급으로, 영업이익 기준 목표치 달성률에 따라 지급 규모가 결정됩니다. 상한은 기본급의 530%, 하한은 100%이며, 영업이익 목표 달성률이 50% 미만이어도 기본 100%는 보장됩니다 (서울경제 2026-05-21 보도). 여기에 회사 실적 + 개인·조직 평가로 개인별 차등이 붙습니다.
2025년에는 전체 직원 연봉의 약 27%를 재원으로 평가에 따라 성과급을 차등 지급했습니다 (조선일보 2026-05-12 보도). '연봉의 27%'는 전사 평균 개념이라 개인별 실수령은 평가에 따라 이보다 많거나 적을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의 '2025 지급 실적' 시나리오는 본인 연봉 × 27%에 평가 차등 배율(70~130%)을 곱해 추정합니다.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하면 최대 월 기본급의 530%까지, 달성률 50% 미만이어도 최소 100%는 지급된다는 뜻입니다 (서울경제 2026-05-21 보도). 삼성 OPI처럼 개인별 '기본급의 N%'가 매년 일괄 공표되는 방식이 아니라 총재원을 평가로 차등 배분하는 형태라, 본 계산기는 상한·하한·직전 실적 3개 구간 시뮬레이션으로 설계했습니다.
노조는 성과급 지급 상한(530%) 개선(폐지)과 기본급 월 14만9,600원 인상(평균임금 약 5.1%)을 요구했고 (헤럴드경제 단독·브릿지경제 2026-05-20 보도), 사측은 하한 100% 폐지로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교섭이 진행 중이라 제도가 바뀔 수 있으며, 2026년분 지급률은 미확정입니다. 타결되면 본 페이지에 즉시 반영하겠습니다.
FY2025 사업보고서(DART, 2026-03-20 제출) 기준 직원 평균 연봉은 1억원입니다 (직원 6,233명, 남 1억400만원/여 5,700만원). 원전·SMR 호황으로 2022년 7,700만원 대비 크게 올라 처음 1억원에 도달했습니다. 직급별 상세는 '두산에너빌리티 연봉·복지 DB'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네, 공표 방식이 다릅니다. 삼성 OPI는 사업부별 '연봉의 N%'가 매년 언론에 일괄 공개되지만, 두산에너빌리티는 임단협으로 정한 상·하한(100~530%) 안에서 총재원을 평가에 따라 차등 배분하는 구조라 개인별 지급률이 제각각입니다. 언론에 확인되는 수치는 '2025년 연봉의 약 27% 재원'(조선일보 2026-05-12)과 상·하한(서울경제 2026-05-21)이며, 본 계산기는 이 보도값만 사용합니다.
성과급은 별도 분리과세가 아니라 연간 근로소득에 합산되어 누진세율(6~45%)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 4대보험이 부과됩니다. 국민연금은 보수월액 상한(2026.7~2027.6 기준 연 7,908만원) 이상이면 추가 부과가 없습니다. 본 계산기는 '연봉+성과급 합산 세금 − 연봉만 기준 세금'의 차이를 성과급에 귀속시키는 marginal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본 계산기는 공개 언론 보도(서울경제 2026-05-21, 조선일보 2026-05-12, 헤럴드경제·브릿지경제 2026-05-20)와 DART 사업보고서 기반 추정 시뮬레이터이며 회사 공식 자료가 아닙니다. 실제 지급은 개인·조직 평가, 직군, 근속에 따라 차이가 크고 2026년분은 임단협 미타결로 미확정입니다. 정확한 본인 케이스는 사내 급여 명세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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