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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추석 시즌

명절 상여금 세금 계산기

설·추석 보너스 실수령액 즉시 계산

원
원

명절 상여 실수령

762,110원

세전 1,000,000원 → 세금 -237,890원 (23.8%)

소득세-127,924원
지방소득세-12,792원
4대보험 (국민연금·건강·고용)-97,17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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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상여금에 붙는 세금 종류

  • 소득세: 누진세율 6~45% (연봉 합산 기준)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 국민연금: 4.75% (연봉 7,908만원 상한, 2026.7~2027.6)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0.4724%
  • 고용보험: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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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상여금 vs 정기 보너스

회사가 명절 상여를 정기 상여금으로 분류하면 4대보험 부과 대상이 됩니다. 반면 비정기 격려금으로 분류하면 4대보험은 일부만(국민연금 제외) 부과될 수 있습니다. 취업규칙에 명시된 정기 지급이라면 정기 상여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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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명절 상여금에도 세금이 붙나요?▾

네, 명절 상여금(설·추석 보너스)도 근로소득에 포함되어 소득세와 4대보험이 부과됩니다. 회사가 명절에 일시 지급하더라도 정기 상여금으로 분류되면 4대보험 부과 대상이 되며, 비정기 일회성 격려금이라도 소득세는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명절 상여금이 비과세 처리되는 경우가 있나요?▾

근로소득법상 명절 격려금이 일정 한도 내에서 비과세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복리후생 차원의 선물(쌀·식료품 등 현물)' 또는 '경조사비'로 지급되면 일정 부분 비과세될 수 있습니다. 현금 명절 상여금은 모두 과세 대상입니다.

100만원 미만이면 세금이 거의 안 붙는다고 들었는데요?▾

과세표준이 6% 구간인 저소득층은 근로소득세액공제(산출세액의 55%)까지 반영돼 소득세 부담이 작습니다. 예를 들어 연봉 2,400만원에 명절 상여금 100만원이면 소득세 약 2만원 + 지방세 약 2천원 + 4대보험 약 9.7만원으로 실수령 약 88만원, 연봉 9,000만원이면 실수령 약 71만원입니다. 본 계산기로 정확히 확인 가능합니다.

명절 상여금 절세 방법은?▾

명절 상여금 자체의 절세는 어렵지만, 수령한 후 IRP에 추가 납입(연 900만 한도, 13.2~16.5% 세액공제)하면 환급액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명절 직전에 의료비·기부금 등을 정리해 연말정산 공제를 늘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정규직·아르바이트도 명절 상여금에 세금이 붙나요?▾

네, 근로소득세는 근로 형태와 무관하게 부과됩니다. 일용직 근로자는 일당 18만원까지 비과세이지만, 그 초과분은 단일세율 6%(소득세) + 0.6%(지방세)로 분리과세됩니다. 정규·계약직은 일반 근로소득과 동일하게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여름휴가비(하계휴가비)도 세금이 똑같이 붙나요?▾

네, 여름휴가비도 명절 상여금과 동일하게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 현금으로 지급되는 휴가비는 금액과 명칭(휴가비·하계상여·바캉스비)에 관계없이 소득세·지방소득세·4대보험 부과 대상이며, 이 계산기에 금액을 넣으면 실수령액이 그대로 계산됩니다.

회사가 여름휴가비를 꼭 줘야 하나요?▾

법정 의무는 아닙니다. 여름휴가비는 근로기준법상 의무 지급 항목이 아니라 회사의 취업규칙·단체협약·근로계약에 지급 근거가 있을 때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취업규칙에 명시돼 있거나 관행적으로 전 직원에게 계속 지급해 왔다면 임금성이 인정되어 일방적으로 없애기 어렵습니다.

본 계산은 단일 직장 근로자 기준 2026년 세법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부양가족·비과세 항목 등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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