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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준비 필수

퇴직금 vs 퇴직연금

DB · DC · IRP 어느 쪽이 가장 많이 받나?

원
년
%
%

① 법정/DB 일시 수령

평균임금 × 근속연수, 퇴직소득세 분리과세

65,345,895원

세전 6,719만원세금 -184만원

② DC 일시 수령

매년 적립 + 운용 수익, 퇴직소득세 분리과세

68,796,737원

세전 7,089만원세금 -209만원

③ DB IRP 연금 수령

연 1,500만원 이하 저율 분리과세 (3.3~5.5%)

64,239,203원

세전 6,719만원세금 -295만원

④ DC IRP 연금 수령

DC + IRP 이전 후 분할 수령

67,771,329원

세전 7,089만원세금 -311만원

IRP 연금 수령 절세 효과

최대 +-1,025,408원

IRP 이전 후 만 55세 이후 10년 이상 분할 수령 시 일시 수령 대비 위 금액만큼 더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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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퇴직 방식 차이 한눈에 정리

구분법정 퇴직금DB형 퇴직연금DC형 퇴직연금IRP 연금 수령
적립 주체회사 사내금융기관금융기관 + 본인본인 IRP 계좌
받는 금액평균임금 × 근속평균임금 × 근속매년 적립 + 운용이전금 + 운용
위험회사 도산 위험안전운용 손익운용 손익
세금퇴직소득세 6~28%퇴직소득세 6~28%퇴직소득세 6~28%3.3~5.5%

퇴직소득세 계산 핵심 공식

퇴직소득세는 환산급여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일반 근로소득세와 달리 근속연수 공제, 환산급여 공제 등이 단계별로 적용되어 일반적으로 6~28%의 분리과세율이 적용됩니다.

  1. ① 퇴직소득금액 = 퇴직급여 - 비과세 항목
  2. ② 근속연수공제 차감 (근속 5년 이하: 100만원/년, 10년 이하: 200만원/년 등)
  3. ③ 환산급여 = (① - ②) × 12 ÷ 근속연수
  4. ④ 환산급여공제 차감 후 누진세율 적용
  5. ⑤ 최종 퇴직소득세 = 산출세액 × 근속연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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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연금 수령의 절세 효과

퇴직금을 IRP에 두고 만 55세 이후 10년 이상 분할 수령하면 다음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 연 1,500만원 이하 수령 시 연금소득세 3.3~5.5% (저율 분리과세)
  • 일시 수령 대비 약 30~50% 절세 가능
  • 운용 기간 수익에 대한 과세도 이연 → 복리 효과 극대화
  • IRP 추가 납입으로 연 900만원 한도 13.2~16.5%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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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가장 큰 차이는?▾

퇴직금은 회사가 사내에 적립해 두었다가 퇴사 시 일시 지급하는 제도이고, 퇴직연금은 외부 금융기관에 매년 적립해 안전하게 보관·운용하는 제도입니다. 퇴직연금은 다시 DB(확정급여형)·DC(확정기여형)·IRP(개인형)로 나뉘며, 운용 주체와 수익률 변동성이 다릅니다.

DB형과 DC형,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임금상승률이 높고 안정적이면 DB형이 유리합니다. DB형 퇴직금 = 직전 3개월 평균 월급 × 근속연수이므로 마지막 연봉이 높을수록 받는 금액이 늘어납니다. 반면 DC형은 매년 일정 금액(연 임금 1/12)이 적립되어 본인이 운용하므로 운용 수익률이 좋으면 DB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임금피크제 적용 회사라면 DB가 불리해질 수 있어 DC 전환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세금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IRP로 이전하면 퇴직소득세 과세가 이연됩니다. 일시 수령 시 즉시 분리과세(보통 6.6~22% 수준)되지만, IRP에 두고 연금으로 수령하면 연 1,500만원까지 3.3~5.5% 분리과세 또는 종합과세 선택이 가능해 절세 효과가 큽니다. 퇴직금 수령 시 자동으로 IRP 계좌가 만들어지며, 이전하지 않으면 즉시 과세됩니다.

근속 1년 미만이면 퇴직금을 못 받나요?▾

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상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직원에게만 지급 의무가 있습니다(주 15시간 이상). 1년 미만 단기 근로자는 법정 퇴직금 청구권이 없습니다. 단, 회사 자체 규정으로 지급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는?▾

법적으로 정해진 사유(주택구입, 6개월 이상 의료비, 본인·배우자 파산선고, 6개월 이상 요양 등)에만 중간정산이 허용됩니다. 사유 없이 중간정산하면 회사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은 더 엄격해서 일부 사유에만 중도인출이 가능합니다.

본 계산은 추정치이며, 정확한 퇴직급여는 회사 인사부 또는 퇴직연금 운용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DC형과 IRP는 운용 수익률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세 계산은 퇴직금 정밀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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