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실업급여 신청 자격 (자발적 퇴직 vs 비자발), 일급 6만 한도, 최대 270일 수급 기간, 신청 절차와 함정.
이 글의 목차 · 8개 항목
"퇴사하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 — 자발적 퇴사도 일부 사유는 가능합니다. 2026년 일급 한도 6만(실수령 약 180만/월), 최대 270일. 신청 자격과 절차.
💰 실업급여 금액 (2026)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 일급 한도 약 6만 → 월 약 180만 (30일 기준). 최저 약 90만.
📋 신청 자격 4가지
- 고용보험 가입 기간 180일 이상 (지난 18개월 중)
- 비자발적 이직 (해고·계약만료·권고사직 등)
- 또는 자발적 이직이지만 정당한 사유 (괴롭힘·임금체불·통근 거리 1.5시간+ 등)
- 재취업 활동 (인정 때마다 증명)
⏰ 수급 기간 (가입 기간·연령에 따라)
| 가입 기간 | 50세 미만 | 50세 이상·장애인 |
|---|---|---|
| 1년 미만 | 120일 | 120일 |
| 1~3년 | 150일 | 180일 |
| 3~5년 | 180일 | 210일 |
| 5~10년 | 210일 | 240일 |
| 10년 이상 | 240일 | 270일 |
🚀 신청 절차 (이직 후 1년 이내)
- 퇴사 후 즉시: 회사가 이직확인서 고용센터 신고
- 고용24 회원가입 + 구직신청
- 고용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수급자격 신청
- 실업인정 교육 이수 (1차 인정일에)
- 매 4주마다 실업인정 신청 + 구직활동 증명
- 지정 계좌로 자동 입금
⚠️ 자발적 이직도 신청 가능한 경우
- 임금 체불 (1년 내 2개월+)
- 최저임금 미달
- 괴롭힘·성희롱·차별
- 통근 거리 왕복 3시간+ 변경
- 가족 간병 (배우자·부모·자녀 6개월+)
- 임신·출산·육아 (만 8세 이하)
- 회사 폐업·도산
위 사유는 객관적 증빙(병원 진단서, 급여명세서, 거주 이전 기록 등)이 필요.
🚨 흔한 함정
- 퇴사 후 12개월 내 신청: 미이행 시 자격 소멸
- 구직활동 증명 부족: 매 4주 4회 이상 (이력서 송부·면접·교육 참여)
- 아르바이트 신고 안 함: 월 50만 초과 부정 수급으로 환수 + 가산금
- 회사 거짓 사유: 회사가 사유 잘못 신고 시 본인이 정정 요구
- 해외 거주 중 수급: 신청 불가
💼 실업급여 받으면서 해야 할 것
- 국민연금 임의가입: 가입 기간 단절 방지 (월 9만~)
-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전환: 직장 떠나면 자동. 정산 후 환급 가능
- 자기계발: 무료 직업훈련(내일배움카드) 활용. 수강료 100% 지원
- 이직 활동: 평균 3~6개월 소요. 실업급여 기간 활용
📝 결론
실업급여는 본인이 낸 보험료의 환급입니다. 받을 자격이 있으면 반드시 신청. 자발적 이직도 정당한 사유면 가능. 신청 기한(12개월)을 놓치지 마세요.
실업급여 수령 후 재취업 시 연봉 협상은 연봉 협상 스크립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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