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을 당했는데 실업급여 못 받게 해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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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회사가 거짓으로 '자진 퇴사' 처리를 하려는 경우입니다. 절대 사직서에 '일신상의 사유'라고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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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 실업급여 조건: 비자발적 퇴사(해고, 권고사직, 계약만료 등)여야 합니다.
- 회사의 꼼수: 회사가 정부 지원금을 받고 있거나(고용유지지원금 등),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근로자에게 자진 퇴사를 강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대처법: 사직서에 '회사 권유에 의한 사직'임을 명시하고, 대화 녹취나 문자 메시지 등 권고사직의 증거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미 자진 퇴사로 처리되었다면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 확인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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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Tip
사직서는 한 번 제출하면 철회하기 어렵습니다. 억울한 상황이라면 절대 서명하지 말고 전문가(노무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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