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머니샐러리 메뉴

내 대시보드 열기

세금

등록면허세 계산

주택 매매·증여 시 취득세에 추가되는 등록면허세 계산

내 조건 입력

처음 보이는 값은 예시입니다. 단위를 확인하고 내 조건으로 바꾸면 결과가 갱신됩니다.

주택 매매 0.8%, 증여 1.5%

등록면허세: 4,000,000원

등록면허세

4,000,000원

≈ 400만원

지방교육세 (20%)800,000원
광고 (Sponsored)

계산 방식

등록면허세는 부동산 등기·등록을 할 때 내는 지방세로, 소유권 이전의 원인에 따라 세율이 다릅니다. 주택 유상 매매는 취득가액의 0.8%, 증여(무상 취득)는 1.5%, 상속은 0.8%가 기본이며 등록면허세액의 20%가 지방교육세로 함께 붙습니다. 유상 매매로 주택을 취득할 때는 취득세에 등록분이 통합돼 부과되므로, 이 계산기는 등기 원인별 등록분을 따로 확인하거나 취득세 통합 고지 내역을 검산할 때 쓰는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부동산 등기를 앞둔 직장인이 취득가액에 등록세율을 곱해 등록면허세와 그에 붙는 지방교육세를 어림하는 간이 도구입니다. 기본값은 취득가액 500,000,000원인 부동산의 등기에 세율 0.8%를 적용하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취득가액 500,000,000원과 등록세율 0.8%를 넣으면 등록면허세는 취득가액에 0.8%를 곱한 4,000,000원이고, 지방교육세 (20%)는 그 등록면허세액의 20%인 800,000원입니다. 지방세법 제28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는 부동산 등기의 등록면허세 표준세율을 소유권 보존 등기 부동산 가액의 1천분의 8, 유상 소유권 이전 등기 1천분의 20(주택은 해당 주택 취득세율의 100분의 50), 무상 이전 등기 1천분의 15, 상속 이전 등기 1천분의 8로 정하며 기본값 0.8%는 이 가운데 1천분의 8과 같은 값입니다. 이 세율로 계산한 세액이 그 밖의 등기 세율인 건당 6천원보다 적으면 6천원을 적용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로 표준세율을 100분의 50 범위에서 가감할 수 있으며, 지방교육세는 지방세법 제151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납부할 등록면허세액의 100분의 20입니다. 지방세법 제23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는 취득을 원인으로 이루어지는 등기를 등록면허세의 등록에서 제외하므로 주택을 사거나 증여·상속받거나 새로 지어 소유권 등기를 할 때는 등록면허세가 따로 고지되지 않고 취득세로 납부합니다. 그 경우에는 취득세 계산기(/tools/real-estate/acquisition-tax)로 계산하고, 증여세는 증여세 계산기(/tools/real-estate/gift-tax)에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취득세 부과제척기간이 지난 물건의 등기처럼 등록면허세가 남는 등기에 맞고, 저당권·전세권처럼 채권금액이 과세표준인 등기는 취득가액 칸에 그 금액을, 세율 칸에 제28조의 세율인 1천분의 2, 즉 0.2%를 넣어야 합니다.

광고 (Sponsored)

계산 공식

등록면허세 = 취득가액 × 등록세율 (주택 매매 0.8% · 증여 1.5% · 상속 0.8%) 지방교육세 = 등록면허세 × 20% 총 납부 = 등록면허세 + 지방교육세
광고 (Sponsored)

자주 묻는 질문

등록면허세와 취득세는 어떻게 다른가요?

취득세는 부동산을 취득한 사실에, 등록면허세는 권리의 설정·변경·소멸을 등기부에 올리는 행위에 매기는 지방세입니다. 지방세법 제23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는 취득을 원인으로 이루어지는 등기를 등록면허세의 등록에서 제외하므로 매매·증여·상속으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등기는 취득세로 통합되고, 저당권·전세권 설정이나 가등기처럼 취득이 아닌 등기에 등록면허세가 남습니다.

지방교육세가 왜 20%인가요?

지방교육세는 다른 지방세에 덧붙여 걷는 목적세이고 본세마다 붙는 비율이 다릅니다. 지방세법 제151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는 납부할 등록면허세액의 100분의 20을 지방교육세로 정하고 있어 이 계산기는 등록면허세의 20%를 표시합니다. 취득세에 붙는 지방교육세는 취득세율에서 1천분의 20을 뺀 세율로 산출한 금액의 100분의 20(주택 유상취득은 취득세율의 100분의 50을 적용한 금액의 100분의 20)이라 등록면허세와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등기할 때 이것 말고 또 드는 비용이 있나요?

등록면허세와 지방교육세 외에 등기신청 수수료, 인지세,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이 들고 법무사에게 맡기면 보수가 추가됩니다. 이 항목들은 등기 원인과 부동산 가액에 따라 달라지는 별도 제도이므로 이 계산기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또 지방세법 제28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는 부동산 등기 세율로 계산한 등록면허세가 그 밖의 등기 세율인 건당 6천원보다 적을 때 6천원을 적용하므로 소액 등기라도 최소 그만큼은 납부합니다.

주택 매매나 증여 등기에도 등록면허세를 따로 내나요?

따로 내지 않습니다. 지방세법 제23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가 취득을 원인으로 하는 등기를 등록면허세 대상에서 빼고 있어, 매매·증여·상속으로 주택 소유권을 이전할 때는 취득세 신고와 함께 취득세율로 한 번에 납부합니다. 등록면허세를 별도로 내는 경우는 취득세 부과제척기간이 지난 물건의 등기처럼 같은 조가 따로 정한 등기와 저당권 설정·전세권 설정·가등기 같은 취득이 아닌 등기입니다. 취득세 금액은 취득세 계산기(/tools/real-estate/acquisition-tax)에서 확인하세요.

기본값 0.8%는 어떤 등기의 세율인가요?

지방세법 제28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서 부동산 가액의 1천분의 8, 즉 0.8%는 소유권 보존 등기와 상속 이전 등기의 표준세율입니다. 다만 같은 법 제23조가 취득을 원인으로 하는 등기를 제외하므로 신축이나 상속 등기도 취득세 대상이면 이 세율을 따로 내지 않습니다. 유상 이전 등기는 1천분의 20(주택은 해당 주택 취득세율의 100분의 50), 무상 이전 등기는 1천분의 15이고, 기본값 취득가액 500,000,000원에 0.8%를 적용하면 등록면허세 4,000,000원과 지방교육세 800,000원이 나옵니다.

유의사항

  • 취득가액에 세율을 곱하기만 하므로 지방세법 제28조가 정한 최저 세액 건당 6천원과 대도시에서 법인을 설립하거나 전입하며 하는 부동산 등기의 중과(표준세율의 100분의 300)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로 등록면허세와 지방교육세의 표준세율을 각각 100분의 50 범위에서 가감할 수 있어 등기하는 부동산의 소재지에 따라 실제 세액이 이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매매·증여·상속처럼 취득을 원인으로 하는 소유권 이전 등기는 지방세법 제23조에 따라 등록면허세 과세 대상이 아니라 취득세에 통합되므로, 이 결과가 취득세 고지서에 별도 항목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 저당권·전세권·가등기처럼 채권금액이나 전세금액이 과세표준인 등기는 취득가액 칸에 그 금액을 넣어야 하며, 지방세감면법령에 따른 등록면허세 감면은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 (Sponsored)
광고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