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근로자가 실직했을 때 실업급여를 지급하고, 재취업을 위한 직업 능력 개발 훈련을 지원하는 사회보험입니다.
쉽게 말하면
직장 생활 중 갑자기 만난 폭풍우 속에서 잠시 쉴 수 있는 '대피소'입니다.
Honey Tip
실업급여뿐만 아니라 내일배움카드를 통한 자기개발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Sponsored)
2026년 기준 핵심 수치
2026년 고용보험 실업급여 요율은 근로자 본인부담 0.9%입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는 평균임금의 60%를 지급하며, 1일 하한액은 최저시급(10,320원)의 80% × 8시간 = 66,048원입니다.
월급 300만원 직장인 계산 예시
월급 300만원 직장인은 매월 300만원 × 0.9% = 27,000원을 고용보험료로 납부합니다. 연간 32만 4천원 수준의 보험료로 비자발적 퇴사 시 실업급여를 받을 자격이 유지되는 셈입니다. 하한액 기준으로 한 달(30일)에 약 198만원의 실업급여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