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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 수당

연봉협상 때 세전으로 말해야 하나요, 세후로 말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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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한국 회사의 '연봉'은 100% 세전 기준입니다. 협상 자리에서는 반드시 세전 연봉으로 숫자를 말해야 오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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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 세전이 표준: 근로계약서, 잡코리아·사람인 공고, 인사팀이 말하는 연봉은 모두 세전(gross)입니다. '연봉 6,000만원'은 4대 보험과 세금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
  • 세후로 말하면 손해: '실수령 월 400만원을 원한다'고 말하면, 회사는 그걸 세전으로 환산(약 5,400만원)해 제시할 수 있습니다. 협상 기준이 흐려집니다.
  • 퇴직금·성과급 별도 확인: 제시받은 연봉이 퇴직금 포함(13분할)인지, 성과급이 연봉에 포함되는지 반드시 물어보세요. 같은 숫자라도 실수령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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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Tip

협상 전 희망 세전 연봉에 대한 실수령액을 미리 계산해두면, 회사 제시안이 내 기대치에 맞는지 즉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세전 연봉으로 실수령액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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