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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상속세 시뮬레이터

상속재산·공제 입력 → 누진세율 적용 상속세 즉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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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상속세: 440,000,000원

예상 상속세

440,000,000원

≈ 4억 4,000만원

과세표준1,500,000,000원
공제 적용 후 비율75.00%

사전 증여 + 배우자 공제(최대 30억) 활용 시 큰 절세 가능. 정확한 계산은 세무사 상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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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상속세는 피상속인의 사망으로 이전되는 재산에 부과되는 세금이며, 과세표준 1억 이하 10%부터 30억 초과 50%까지 누진세율입니다. 일괄공제(5억) 또는 기초공제(2억)+인적공제 중 큰 금액을 선택할 수 있고, 배우자 공제는 최소 5억~최대 30억까지 별도 적용됩니다. 사전증여 재산은 10년 이내(상속인 외는 5년)분이 합산 과세되므로 장기 절세 플랜이 중요합니다.

상속세 시뮬레이터는 상속재산 총액과 공제 합계 두 숫자만으로 상속세 산출세액을 어림하는 간이 계산기로, 세 부담을 먼저 가늠하려는 상속인을 위한 도구입니다. 기본값은 배우자 상속공제 없이 일괄공제 한 가지만 적용되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기본 입력값인 상속재산 총액 2,000,000,000원과 공제 합계 500,000,000원을 넣으면 과세표준은 1,500,000,000원이고 예상 상속세는 440,000,000원으로 표시됩니다. 함께 나오는 공제 적용 후 비율 75.00%는 상속재산 가운데 과세표준으로 남는 몫의 비율입니다. 세율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26조(2025년 10월 1일 시행 기준)의 5단계 초과누진세율로, 과세표준 1억원 이하는 10%, 1억원 초과 5억원 이하는 1천만원에 초과분의 20%, 5억원 초과 10억원 이하는 9천만원에 초과분의 30%, 10억원 초과 30억원 이하는 2억4천만원에 초과분의 40%, 30억원 초과는 10억4천만원에 초과분의 50%를 더한 금액입니다. 이 계산기는 과세표준에 구간 세율을 곱한 뒤 누진공제를 빼며, 기본값은 10억원 초과 30억원 이하 구간입니다. 공제 칸의 기본값은 같은 법 제21조의 일괄공제와 같은 금액으로, 거주자의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되면 상속인은 기초공제와 그 밖의 인적공제를 합친 금액과 5억원 중 큰 금액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실제 상속받는 금액에 따라 정해지는 배우자 상속공제, 상속개시일 전 10년(상속인이 아닌 사람은 5년) 안에 증여한 재산의 합산, 채무·공과금·장례비 차감, 재산 평가, 신고세액공제와 세대생략 할증은 계산에 들어 있지 않으므로 배우자나 사전증여가 있는 상속에는 이 결과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사전증여분의 증여세는 증여세 간이 계산기(/calc/gift-tax-quick)와 증여세 계산기 상세(/tools/real-estate/gift-tax)로 따로 계산하고, 실제 신고는 홈택스와 세무사 검토를 거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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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상속세 = (상속재산 - 공제) × 세율 - 누진공제 배우자 공제 최대 30억 + 일괄공제 5억 동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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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배우자 상속공제는 항상 30억원까지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9조(2025년 10월 1일 시행 기준)는 배우자가 실제 상속받은 금액을 한도로 하되, 법정 계산식에 따른 한도금액과 30억원 중 작은 금액까지만 공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배우자가 상속을 포기하거나 적게 받으면 공제도 줄어들지만, 실제 상속받은 금액이 없거나 5억원 미만이면 5억원은 공제됩니다. 공제를 적용받으려면 신고기한 다음 날부터 9개월 안에 배우자 몫을 분할해 신고해야 합니다.

사전증여를 미리 받으면 절세가 되나요?

상속개시일 전 10년 이내에 상속인에게 증여한 재산과 5년 이내에 상속인이 아닌 사람에게 증여한 재산은 같은 법 제13조에 따라 상속세 과세가액에 다시 합산됩니다. 그래서 사망 직전의 단기 증여는 상속세를 줄이는 효과가 제한적이고, 이미 낸 증여세는 산출세액에서 증여세액공제로 정산됩니다. 합산 기간이 지난 증여는 상속재산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절세 효과는 증여 시점과 공제 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속세 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같은 법 제67조·제70조에 따라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하고, 피상속인이나 상속인이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에는 9개월로 늘어납니다. 납부세액이 2천만원을 넘으면 제71조의 연부연납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 상속재산은 허가일부터 최장 10년, 가업상속 재산은 최장 20년까지 나누어 낼 수 있습니다. 연부연납에는 담보 제공이 필요하고 각 회분 세액이 1천만원을 넘도록 기간을 정해야 합니다.

상속재산이 얼마부터 상속세가 나오나요?

이 계산기 구조로 보면 상속재산에서 공제를 뺀 과세표준이 0원을 넘을 때부터 세금이 생깁니다. 배우자 없이 자녀만 상속받는 거주자의 상속이라면 같은 법 제21조의 일괄공제 5억원까지는 과세표준이 생기지 않고, 배우자와 자녀가 함께 상속받으면 제19조의 배우자 상속공제가 최소 5억원 더해집니다. 다만 배우자가 단독으로 상속받으면 제21조 제2항에 따라 일괄공제 대신 기초공제와 인적공제 합계만 적용되고, 채무 차감·금융재산 상속공제·사전증여 합산도 있어 실제 기준선은 상속마다 다릅니다.

유의사항

  • 공제 합계 칸에는 배우자 상속공제를 직접 더해 넣어야 합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9조는 배우자가 실제 상속받은 금액을 한도로 최대 30억원까지 공제하되 실제 상속액이 없거나 5억원 미만이어도 5억원을 공제하도록 정하고 있어, 배우자가 있는 상속은 기본값보다 공제가 커집니다.
  • 상속개시일 전 10년 안에 상속인에게, 5년 안에 상속인이 아닌 사람에게 증여한 재산은 같은 법 제13조에 따라 상속세 과세가액에 다시 합산되므로 사전증여가 있으면 이 계산의 과세표준이 실제보다 작게 나옵니다.
  • 신고기한 안에 신고하면 같은 법 제69조에 따라 산출세액에서 공제·감면세액 등을 뺀 금액의 3%를 신고세액공제로 빼 주는데, 이 계산기는 산출세액까지만 구하므로 실제 납부세액은 결과보다 그만큼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자녀가 아닌 손자녀 등이 상속받을 때 붙는 세대생략 할증, 채무·공과금·장례비 차감, 금융재산 상속공제와 동거주택 상속공제는 입력 항목이 없어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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