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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기 매매 부대비용

부동산 매매 시 발생하는 모든 부대비용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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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부대비용: 9,500,000원

총 부대비용

9,500,000원

≈ 950만원

취득세 (1주택 기준)5,000,000원
지방교육세 (취득세율×1/10)500,000원
중개보수 (상한요율)2,000,000원
등기비용1,000,000원

중개보수는 상한요율 기준(협의 가능). 전용 85㎡ 초과는 농어촌특별세 0.2% 별도, 다주택자는 취득세 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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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주택 매수가 외 부대비용을 이 계산기의 가정으로 합산합니다. 취득세는 매수가 구간별 1~3%, 지방교육세는 계산한 취득세의 10%, 중개보수는 매매가 구간별 상한요율을 적용합니다. 등기비용은 매수가의 0.2%, 기타비용은 100만원으로 가정하며 실제 견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전용면적·주택 수에 따른 추가 세금과 매도 시 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주택을 사서 짧게 보유한 뒤 되팔 생각인 사람이 매수 시점에 매매가 말고 얼마가 더 드는지 어림하는 계산기입니다. 매수가 하나로 1주택 표준세율 취득세·지방교육세·중개보수 상한·등기비용·기타 비용을 더하며, 기본값은 1주택자가 5억원 주택을 사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매수가 500,000,000원을 넣으면 총 부대비용은 9,500,000원입니다. 내역은 취득세 (1주택 기준) 5,000,000원, 지방교육세 (취득세율×1/10) 500,000원, 중개보수 (상한요율) 2,000,000원, 등기비용 1,000,000원이고, 여기에 계산기가 고정으로 더하는 기타 비용을 합한 값입니다. 취득세율은 지방세법 제11조 제1항 제8호(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6억원 이하 주택 1천분의 10,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는 가액에 2/3억원을 곱한 값에서 3을 뺀 뒤 1/100을 곱한 세율, 9억원 초과 1천분의 30이고, 지방교육세는 취득세의 10%입니다. 중개보수는 법제처 생활법령정보(2026년 8월 15일 기준)의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 1 매매 상한요율(5천만원 미만 0.6%·한도액 25만원, 2억원 미만 0.5%·한도액 80만원, 9억원 미만 0.4%, 12억원 미만 0.5%, 15억원 미만 0.6%, 15억원 이상 0.7%)을 곱한 값이고, 실제 보수는 시·도 조례 한도 안에서 협의로 정합니다. 등기비용 0.2%와 기타 100만원은 법정 요율이 아닌 계산기의 가정값입니다. 되팔 때의 매도인 몫 중개보수와 양도소득세,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의 농어촌특별세, 다주택자의 취득세 중과와 각종 감면은 빠져 있어 이런 조건이 걸리면 이 결과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주택 수·면적·지역까지 넣은 취득세는 취득세 계산기(/tools/real-estate/acquisition-tax)에서, 되팔 때의 세금은 부동산 양도소득세 간이 계산기(/calc/real-estate-capital-gains-quick)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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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취득세 = 매수가 × 세율(6억원 이하 1%,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매수가/1억원 × 2/3 − 3)%, 9억원 초과 3%) 지방교육세 = 취득세 × 10% 중개보수 = 매수가 × 매매 상한요율(5천만원 미만 0.6%·한도 25만원, 2억원 미만 0.5%·한도 80만원, 9억원 미만 0.4%, 12억원 미만 0.5%, 15억원 미만 0.6%, 15억원 이상 0.7%) 등기비용 = 매수가 × 0.2% 총 부대비용 = 취득세 + 지방교육세 + 중개보수 + 등기비용 + 기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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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취득세율은 항상 1.3%인가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지방세법 제11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1주택 표준세율을 매수가에 따라 6억원 이하 1%,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구간별 산식, 9억원 초과 3%로 적용하고 지방교육세를 취득세의 10%로 따로 더합니다. 약 1.3%라는 어림값은 6억원 이하 주택의 취득세 1%와 지방교육세 0.1%에 전용면적 85㎡ 초과 시 붙는 농어촌특별세 0.2%를 합한 수치이며, 다주택자는 취득세가 중과되어 이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중개수수료 상한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주택 매매 중개보수는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 1의 상한요율과 한도액 안에서 시·도 조례가 요율한도를 정하고, 그 안에서 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협의해 결정합니다. 법제처 생활법령정보(2026년 8월 15일 기준)가 안내하는 매매 상한요율은 5천만원 미만 0.6%(한도액 25만원), 2억원 미만 0.5%(한도액 80만원), 9억원 미만 0.4%, 12억원 미만 0.5%, 15억원 미만 0.6%, 15억원 이상 0.7%이며, 이 계산기는 이 상한요율을 그대로 곱합니다. 기본값 5억원이면 0.4%인 2,000,000원입니다.

단기 매매하면 세금이 더 무겁나요?

네. 소득세법 제104조 제1항(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은 보유기간 1년 미만인 주택·조합원입주권·분양권의 양도소득세율을 과세표준의 70%,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60%로 정하고 있어 단기 차익의 큰 몫이 세금으로 나갑니다. 2년 이상 보유한 주택에는 같은 항 제1호에 따라 소득세법 제55조 제1항의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매수 시점 비용만 다루므로 매도 시 양도소득세는 부동산 양도소득세 간이 계산기로 따로 계산하세요.

되팔 때 드는 비용도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매수 시점의 취득세, 지방교육세, 중개보수, 등기비용, 기타 비용만 합산합니다. 주택 매매 중개보수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내므로 되팔 때는 매도인 몫의 중개보수가 다시 발생하고, 양도차익이 있으면 양도소득세도 붙습니다. 단기 매매 수익을 따질 때는 이 결과에 매도 시 중개보수와 양도소득세를 더한 금액을 예상 차익과 비교해야 합니다.

5억원 아파트를 살 때 부대비용은 얼마인가요?

이 계산기 기본값인 매수가 500,000,000원을 1주택자가 살 때 총 부대비용은 9,500,000원입니다. 취득세 5,000,000원, 지방교육세 500,000원, 중개보수 상한 2,000,000원, 등기비용 1,000,000원에 기타 비용 1,000,000원을 더한 값입니다. 전용면적 85㎡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 0.2%가, 다주택자면 취득세 중과가 더해지고, 중개보수를 협의로 낮추면 그만큼 줄어듭니다.

유의사항

  • 지방교육세는 취득세의 10%로 넣지만, 전용면적 85㎡를 넘는 주택에 붙는 농어촌특별세 0.2%는 합계에 들어 있지 않아 그만큼 실제 부담이 커집니다.
  • 등기비용 0.2%와 기타 100만원은 법으로 정해진 요율이 아니라 법무사 보수 등을 뭉뚱그린 계산기의 가정값이어서 실제 등기 견적과 부대 지출에 따라 달라집니다.
  • 취득세는 1주택 표준세율만 적용하므로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의 중과세율, 각종 취득세 감면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중개보수는 별표 1의 상한요율을 그대로 곱한 값이라 시·도 조례가 정한 요율한도 안에서 협의로 낮춘 실제 금액이나, 중개사무소 소재지 시·도 조례가 따로 적용되는 경우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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