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퇴직소득세 간편 계산
퇴직금 + 근속연수 → 환산급여 방식 퇴직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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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퇴직소득세: 680,000원
예상 퇴직소득세
680,000원
≈ 68만원
정식 환산급여 산식 적용(지방소득세 10% 별도). 정확한 계산은 국세청 홈택스 모의계산 권장.
계산 방식
퇴직소득세는 장기간 형성된 퇴직금을 한 해에 몰아 과세하면 누진세율로 부담이 커지는 점을 보정하기 위해 '환산급여 방식'을 사용합니다. 퇴직금에서 근속연수공제를 뺀 뒤 근속연수로 나누고 12를 곱해 1년치 소득처럼 환산하고, 환산급여공제를 뺀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적용한 뒤 다시 12로 나누어 근속연수를 곱합니다. 근속연수가 길수록 같은 퇴직금이라도 세부담이 크게 낮아집니다. 본 계산기는 이 정식 산식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일시금으로 받는 퇴직금과 근속연수만으로 소득세법의 환산급여 방식 퇴직소득세를 어림하는 간이 도구입니다. 퇴직 전에 원천징수될 세금을 가늠하려는 직장인용이며, 기본값은 10년 근속 후 퇴직금 5천만원을 한 번에 받는 상황입니다. 기본값 퇴직금 50,000,000원, 근속연수 10년을 넣으면 근속연수공제 15,000,000원, 환산급여 42,000,000원, 환산급여공제 28,400,000원이 나오고 예상 퇴직소득세는 680,000원입니다. 환산급여에서 공제를 뺀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적용한 세액을 12로 나눠 근속연수를 곱한 값이며, 지방소득세는 별도입니다. 소득세법 제48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는 근속연수공제를 5년 이하 1년당 100만원, 5년 초과 10년 이하 500만원에 초과 1년당 200만원, 10년 초과 20년 이하 1천500만원에 초과 1년당 250만원, 20년 초과 4천만원에 초과 1년당 300만원으로 정하고, 근속연수의 1년 미만 기간은 1년으로 봅니다. 환산급여공제는 8백만원 이하 전액, 7천만원 이하 8백만원과 초과분의 60%, 1억원 이하 4천520만원과 초과분의 55%, 3억원 이하 6천170만원과 초과분의 45%, 3억원 초과 1억5천170만원과 초과분의 35%입니다. 세율은 소득세법 제55조 제1항의 기본세율(1,400만원 이하 6%부터 10억원 초과 45%까지 8단계)이고, 같은 조 제2항에 따라 그 세액을 12로 나눠 근속연수를 곱합니다. 소득세법 제22조 제3항의 한도를 넘는 임원 퇴직금, 중간정산 이력이 있거나 다른 회사 퇴직소득과 합산 정산하는 경우, 퇴직금을 IRP 계좌로 옮겨 연금으로 받는 경우에는 실제 세액이 이 결과와 다릅니다. 입사일·퇴직일과 최근 3개월 임금으로 퇴직금까지 계산하려면 퇴직금·퇴직소득세 계산기 상세(/tools/finance/severance)를, 특수한 사정은 국세청 홈택스 모의계산을 이용하세요.
계산 공식
근속연수공제 = 근속연수 구간별 누적액
환산급여 = (퇴직금 - 근속연수공제) ÷ 근속연수 × 12
과세표준 =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구간별)
퇴직소득세 = (과세표준 × 기본세율 - 누진공제) ÷ 12 × 근속연수 (지방소득세 10% 별도)자주 묻는 질문
근속연수가 길면 퇴직소득세가 줄어드나요?
네. 소득세법 제48조(2026년 기준)의 근속연수공제는 근속 5년까지 1년당 100만원, 그 뒤로는 구간에 따라 1년당 200만원에서 300만원씩 커지고, 퇴직금에서 공제를 뺀 금액을 근속연수로 나눠 환산급여를 만들기 때문에 같은 퇴직금이라도 근속이 길수록 환산급여가 낮아져 낮은 세율 구간에 걸립니다. 산출된 세액도 12로 나눈 뒤 근속연수를 곱하므로 결국 1년치 소득처럼 과세하는 효과가 납니다.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세금이 어떻게 되나요?
퇴직금을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지급받거나 지급일부터 60일 이내에 입금하면 소득세법 제146조 제2항(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지급 시점에 퇴직소득세를 떼지 않고 연금으로 받는 시점까지 과세가 미뤄집니다.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5호의3(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연금 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는 일시금으로 받을 때 세율의 70%, 10년 초과 20년 이하는 60%, 20년 초과는 50%만 적용되므로 오래 나눠 받을수록 30%에서 50%까지 감면됩니다.
이 계산기 결과가 실제 원천징수액과 같나요?
퇴직금 전액이 퇴직소득이고 근속연수가 정수로 떨어지는 일반적인 경우에는 소득세법 제48조와 제55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산식을 그대로 적용하므로 회사가 원천징수하는 퇴직소득세와 같은 수준입니다. 다만 표시된 금액은 국세분이고 여기에 개인지방소득세가 따로 붙으며, 중간정산 이력이 있거나 여러 회사의 퇴직소득을 합산하는 경우, 임원 한도 초과분이 있는 경우에는 원천징수영수증의 금액과 달라집니다.
퇴직금 5천만원을 받으면 퇴직소득세는 얼마인가요?
근속연수 10년으로 퇴직금 50,000,000원을 받으면 이 계산기의 예상 퇴직소득세는 680,000원입니다. 근속연수공제 15,000,000원을 뺀 뒤 환산급여 42,000,000원에서 환산급여공제 28,400,000원을 빼면 과세표준이 소득세법 제55조 제1항(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1,400만원 이하 6% 구간에 들어가고, 그 세액을 12로 나눠 10년을 곱한 결과입니다. 여기에 개인지방소득세가 별도로 붙고, 근속연수가 다르면 공제와 환산급여가 달라져 세액도 달라집니다.
근속연수에 1년 미만 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은 근속연수에 1년 미만의 기간이 있으면 이를 1년으로 보도록 정하므로, 10년 6개월을 근무했다면 근속연수 11년으로 공제와 환산을 합니다. 이 계산기도 소수로 입력한 근속연수를 올림 처리하며, 1년 미만 값을 넣어도 1년으로 계산합니다. 정확한 입사일과 퇴직일로 계산하려면 퇴직금·퇴직소득세 계산기 상세를 이용하세요.
유의사항
- 과거에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았거나 이전 직장의 퇴직소득을 같은 해에 합산해 정산하는 경우에 필요한 근속연수 조정과 기납부세액 공제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표시되는 금액은 국세인 퇴직소득세뿐이며, 지방세법 제92조 제4항(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같은 순서로 따로 계산되는 개인지방소득세(표준세율이 소득세율의 10분의 1)는 빠져 있습니다.
- 소득세법 제22조 제3항(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임원의 퇴직소득이 법정 한도를 넘으면 초과분은 근로소득으로 보므로, 임원은 한도 초과분을 떼어 낸 금액만 퇴직금 칸에 넣어야 합니다.
- 근속연수는 연 단위 숫자로만 받아 소수를 넣으면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1년 미만 절상 규정에 맞춰 올림 처리하지만, 입사일과 퇴직일로 달력상 근속기간을 따지는 절차는 없으므로 월·일 단위 근속이 걸린 경우에는 원천징수영수증의 근속연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