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증권 계좌 개설부터 첫 매수까지. ETF 5종 추천 포트폴리오, 손절 vs 물타기 결정법, 세금 처리 기본.
이 글의 목차 · 6개 항목
"주식 처음인데 어떻게 시작?" — 개별 종목 분석 X, ETF 분산 투자가 답입니다. 첫 100만 → ETF 5종 분산 → 매월 추가 적립이 가장 검증된 방법.
🚀 5단계 시작
Step 1: 증권 계좌 개설 (5분)
키움·삼성·NH·미래에셋·한국투자 모바일 앱. 비대면 5분이면 끝. ISA 계좌 동시 개설 추천.
Step 2: 100만 입금 + ETF 5종 분산
배분 예시 (40만·20만·15만·15만·10만원):
- TIGER 미국S&P500 (40%): 장기 성장의 핵심
- KODEX 200 (20%): 한국 대형주
- TIGER 미국나스닥100 (15%): 테크 비중
- KODEX 미국채10년선물 (15%): 변동성 완화
- KODEX 골드선물 (10%): 인플레이션 헤지
Step 3: 매월 자동매수 설정
매월 급여일 다음날 자동 매수.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않게 자동화. 월 30~50만씩 적립.
Step 4: 6개월 단위 리밸런싱
특정 자산 비중이 ±5%p 벗어나면 리밸런싱. 매 6개월 점검.
Step 5: 10년 보유
매일 가격 보지 말 것. 분기 1회 점검 충분. 시장 하락은 추가 매수 기회.
📊 첫 100만 → 10년 후 시뮬 (연 7%)
- 일시 100만만: 약 197만 (2배)
- + 매월 30만 추가: 약 5,400만
- + 매월 50만 추가: 약 8,800만
- + 매월 100만 추가: 약 1.7억
🎯 손절 vs 물타기 — 초보가 가장 헷갈리는 결정
ETF도 투자 대상과 위험을 다시 확인
ETF는 상품별 투자 대상·집중도·레버리지·환율 위험이 다릅니다. 하락 후 회복이나 추가 매수의 이익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투자기간·손실 감내 범위·필요 자금을 먼저 점검하세요.
개별 주식은 손절 검토
특정 회사 주식은 영원히 회복 못 할 수 있음. -20% 이상 하락 + 펀더멘털 악화 시 손절.
💰 주식 세금 처리 (2026)
- 국내 주식: 양도세 면세 (대주주 제외)
- 국내 ETF: 국내주식형만 차익 비과세, 나머지 15.4%
- 해외 주식·ETF: 양도차익 250만 공제 후 22% (지방세 포함)
- ISA 계좌 운용: 200만(서민형 400만) 비과세
⚠️ 초보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 한 종목 몰빵: 분산이 핵심. 5종 이상
- 레버리지·인버스: 변동성 X2~X3. 단기 매매용. 초보 X
- 코인·테마주 추천: 손실 확률을 출처 없이 단정할 수 없습니다. SNS·유튜브 추천만으로 매수하지 말고 상품 구조와 위험을 확인
- 대출로 주식 매수: 손실 시 대출 이자 + 원금 손실
- 매일 가격 체크: 심리적 흔들림. 분기 1회 충분
📝 결론
주식 시작은 ETF 5종 분산 + 매월 자동매수 + 10년 보유의 3박자가 정답. 매월 50만 = 10년 8,800만. 시작이 어렵다면 오늘 ISA 계좌 개설하고 1만원 매수부터.
적립식 투자 시뮬은 복리 계산기에서, 양도세 처리는 주식 양도세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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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을 연 7%로 18년 운용하면 세금·수수료 전 약 6,760만원. 가정 수익률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환차익 세금 — 외화 현금·예금 비과세, 외화채권·해외주식은 일부 과세
외화 현금·외화예금 환차익 비과세. 외화채권·해외주식·해외부동산 매도 시 환차익 양도세에 포함. 환율 활용 절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