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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60조

연차 개수 계산기

입사일 하나로 입사일 기준 vs 회계연도 기준 발생 내역 비교

입사일 기준 누적 발생 연차

57일

회계연도(1/1) 방식 누적: 53.53일 — 개근·80% 출근 가정

입사일 기준 발생 내역

발생일구분일수
2026-03-02만 3년16일
2025-03-02만 2년15일
2024-03-02만 1년15일
2024-02-0211개월 개근1일
2024-01-0210개월 개근1일
2023-12-029개월 개근1일
2023-11-028개월 개근1일
2023-10-027개월 개근1일
2023-09-026개월 개근1일
2023-08-025개월 개근1일
2023-07-024개월 개근1일
2023-06-023개월 개근1일
2023-05-022개월 개근1일
2023-04-021개월 개근1일

회계연도(1/1) 기준 발생 내역

발생일구분일수
2026-01-012026년 부여15일
2025-01-012025년 부여15일
2024-01-01비례연차12.53일
2024-02-0211개월 개근1일
2024-01-0210개월 개근1일
2023-12-029개월 개근1일
2023-11-028개월 개근1일
2023-10-027개월 개근1일
2023-09-026개월 개근1일
2023-08-025개월 개근1일
2023-07-024개월 개근1일
2023-06-023개월 개근1일
2023-05-022개월 개근1일
2023-04-021개월 개근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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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발생 규칙 (근로기준법 60조)

  • 1년 미만: 1개월 개근 시 1일 (최대 11일, 입사 1년 내 사용)
  • 1년 이상(80% 이상 출근): 15일 — 만 1년이 되는 날의 다음 날 재직해야 발생
  • 3년 이상: 최초 1년 초과 매 2년마다 +1일 (만 3년 16일, 만 5년 17일…)
  • 상한 25일 (만 21년 이후)

발생한 연차를 쓰지 못했다면 연차수당 계산기에서 세후 수당을, 수당의 기준이 되는 1일 통상임금은 통상임금 계산기에서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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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연차는 1년에 몇 개 발생하나요?▾

1년간 80% 이상 출근하면 15일이 발생하고, 3년 이상 계속 근로하면 최초 1년을 초과하는 매 2년마다 1일씩 가산됩니다(근로기준법 60조). 공식은 15 + (근속연수−1)÷2의 내림값이며 상한은 25일입니다. 예: 만 3년차 16일, 만 7년차 18일, 만 21년 이상 25일.

입사 1년 미만인데 연차가 있나요?▾

네. 1개월 개근할 때마다 1일씩, 최대 11일까지 발생합니다. 이 1년 미만 연차는 입사일로부터 1년 안에 쓰지 않으면 소멸합니다(2020년 3월 개정). 만 1년이 되는 날의 다음 날까지 재직하면 추가로 15일이 발생해 최대 26일이 됩니다.

정확히 1년(365일)만 근무하고 퇴사하면 연차는 몇 개인가요?▾

11일입니다. 대법원 판결(2021다227100)에 따라 연차는 '1년간 근로를 마친 다음 날' 발생하므로, 365일 근무 후 바로 퇴직하면 15일분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366일째에 재직해야 15일이 발생해 총 26일이 됩니다. 고용노동부도 2021년 12월 행정해석을 이에 맞춰 변경했습니다.

회사가 회계연도(1월 1일) 기준으로 연차를 주는데, 계산이 다른가요?▾

노무관리 편의상 매년 1월 1일에 일괄 부여하는 방식으로, 입사 다음 해 1월 1일에는 비례연차(15 × 입사연도 재직일수 ÷ 365)를 부여합니다(고용노동부 행정해석 근기 68207-620).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아야 하며, 퇴직 시점에 입사일 기준보다 적게 받았다면 그 차이를 수당으로 정산받을 수 있습니다. 소수점 처리는 회사 규정에 따르며 올림 처리가 일반적입니다.

쓰지 못한 연차는 어떻게 되나요?▾

발생일로부터 1년(1년 미만 연차는 입사일로부터 1년)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하고, 회사가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면 미사용 일수만큼 연차수당(1일 통상임금 × 일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예상 수당은 연차수당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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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근·80% 출근을 가정한 법정 최소 기준입니다. 취업규칙·단체협약이 더 유리하면 그 기준이 우선하며, 회계연도 방식의 비례연차 소수점 처리와 육아휴직·휴직 기간 처리는 회사 규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구체적 분쟁은 노무사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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