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증감률 계산
(신값 - 구값) ÷ 구값 = 증감률
내 조건 입력
처음 보이는 값은 예시입니다. 단위를 확인하고 내 조건으로 바꾸면 결과가 갱신됩니다.
증감률: 30.00%
증감률
30.00%
계산 방식
증감률 계산기는 이전 값에서 현재 값으로 얼마나 변했는지를 퍼센트로 구합니다. 변화량(현재 값 - 이전 값)을 이전 값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결과가 양수면 증가, 음수면 감소를 뜻합니다. 급여 인상률, 주가·집값 등락, 매출 성장률, 물가 변동 등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파악하는 데 핵심적인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100에서 130으로 올랐다면 30% 증가, 130에서 100으로 내렸다면 약 23% 감소입니다.
계산 공식
증감률(%) = (현재 값 - 이전 값) ÷ 이전 값 × 100
양수 = 증가, 음수 = 감소자주 묻는 질문
100에서 130은 30% 증가인데, 130에서 100은 왜 30% 감소가 아닌가요?
증감률은 항상 '이전 값'을 기준(분모)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100→130은 변화량 30을 100으로 나눠 30% 증가, 130→100은 변화량 -30을 130으로 나눠 약 23% 감소입니다. 기준값이 달라지므로 같은 30만큼 변해도 증가율과 감소율은 다르게 나옵니다.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p)는 어떻게 다른가요?
비율 자체가 변할 때는 퍼센트포인트를 씁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3%에서 5%로 오르면, 절댓값은 2%p 상승이고 상대적으로는 약 67% 증가입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상대적 변화율(%)'이므로, 비율 지표(금리·실업률 등)의 변화를 다룰 때는 %p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여러 해에 걸친 평균 성장률도 이 계산기로 구하나요?
이 계산기는 두 시점 사이의 단순 증감률만 구합니다. 여러 해에 걸친 연평균 성장률은 복리 효과를 반영해야 하므로 CAGR(연평균 성장률) 계산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3년간 총 성장률이 같아도 매년 균등하게 나눈 연평균 성장률은 단순 평균과 다릅니다.
유의사항
- 이전 값(기준값)이 0이면 증감률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p)는 다른 개념이므로 비율 지표 해석 시 유의하세요.
- 여러 기간의 평균 성장률은 복리를 반영하는 CAGR 계산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관련 계산기
이런 계산기도 함께 보세요
이 계산기와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자동차 할부 vs 리스 vs 일시불: 30대 자동차 구매 전략
차량 5천만 기준 할부·리스·일시불 3년 누적 비용 비교. 회사 운영자·개인사업자별 추천.
성과급 + 부동산 양도 동시 — 종합 세금 점검 필수
근로소득(성과급) 종합과세 + 부동산 분류과세 별도. 건보료 정산에도 반영. 1주택 비과세 + 80% 공제 시 5억 양도차익 약 200만, 성과급 5,000만 + 합산 약 2,700만.
성과급 1억 분할 지급 — 1년 vs 2년 세금 비교
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