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급여
물가 반영 실질 월급 비교
예전 월급과 현재 월급을 같은 구매력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두 시점의 소비자물가지수를 입력하면 현재 월급을 과거 물가 기준으로 바꾸고 명목 월급 증가율과 실질 월급 증가율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가지수는 동일한 기관과 기준 연도를 사용하는 두 값이어야 합니다. 월급도 세전 또는 세후 중 한 기준으로 맞춰야 하며, 평균 소비자물가가 개인의 주거비·교육비 등 실제 생활비 변화를 그대로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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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물가 기준 현재 월급: 3,142,857원
과거 물가 기준 현재 월급
3,142,857원
≈ 314만원
계산 방식
예전 월급과 현재 월급을 같은 구매력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두 시점의 소비자물가지수를 입력하면 현재 월급을 과거 물가 기준으로 바꾸고 명목 월급 증가율과 실질 월급 증가율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가지수는 동일한 기관과 기준 연도를 사용하는 두 값이어야 합니다. 월급도 세전 또는 세후 중 한 기준으로 맞춰야 하며, 평균 소비자물가가 개인의 주거비·교육비 등 실제 생활비 변화를 그대로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 월급과 지금 월급을 두 시점의 소비자물가지수로 같은 구매력 기준에 놓고 비교하려는 직장인을 위한 계산기입니다. 기본값은 월급이 3,000,000원에서 3,300,000원으로 오르는 동안 소비자물가지수가 100에서 105로 오른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인 과거 월급 3,000,000원, 현재 월급 3,300,000원, 과거 소비자물가지수 100, 현재 소비자물가지수 105를 넣으면 과거 물가 기준 현재 월급은 3,142,857원입니다. 명목 월급 변화는 10.00%이지만 실질 월급 변화는 4.76%로, 현재 월급에 과거 지수를 곱하고 현재 지수로 나눈 금액을 과거 월급과 견준 값입니다. 이 계산은 두 지수의 비율만큼 생활비가 똑같이 올랐다고 가정합니다. 국가데이터처가 국가통계포털(KOSIS) 100대 지표로 공개하는 소비자물가지수는 2020년을 100으로 하는 월별 지수이므로 두 칸에는 같은 계열의 값을 넣어야 합니다. 국가데이터처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2026년 9월 2일 게시)에서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3.1% 올랐지만 생활물가지수는 3.2%, 그중 식품은 0.8%, 식품이외는 4.8% 오르고 신선식품지수는 6.7% 내려 품목에 따라 체감 물가는 전체 지수와 다릅니다. 세전 월급과 세후 월급을 섞어 넣거나 두 지수를 서로 다른 기준연도 계열에서 가져오면 결과가 어긋나고, 주거비 비중이 큰 가계처럼 지출 구조가 평균과 다르면 전체 지수로 나눈 값이 실제 구매력 변화와 다릅니다. 한 해 수익률에서 물가를 뺀 값은 실질 수익률 계산기(/calc/real-return-quick)에서, 여러 해 물가 상승이 쌓일 때 자산 구매력은 인플레이션 구매력 영향 계산기(/calc/inflation-impact-quick)에서, 인상 적용월에 따른 올해 소득은 연봉 인상 적용월의 올해 소득 계산기(/calc/salary-raise-timing)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
실질 현재 월급 = 현재 월급×과거 CPI/현재 CPI; 실질 증감률 = 실질 현재 월급/과거 월급−1자주 묻는 질문
CPI의 기준 연도가 다르면요?
같은 기준연도로 작성된 한 계열의 두 값을 넣어야 합니다. 국가데이터처가 국가통계포털(KOSIS) 100대 지표로 공개하는 소비자물가지수는 1965년 1월부터의 월별 값을 모두 2020년을 100으로 하는 하나의 계열로 보여 주므로, 과거 월급을 받던 달과 현재 월급을 받는 달의 지수를 이 표에서 함께 가져오면 기준이 맞습니다. 옛 자료에 적힌 지수와 새 자료의 지수를 섞으면 비율이 어긋나 실질 변화가 잘못 나옵니다.
세전과 세후를 섞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과거는 세전, 현재는 세후 월급을 넣으면 소득세와 4대 보험료 공제분이 물가 효과와 섞여 실질 변화가 실제보다 낮게 나오고, 반대 조합이면 높게 나옵니다. 두 시점 모두 세전으로 맞추면 회사가 올려 준 명목 인상의 구매력을, 모두 실수령액으로 맞추면 손에 쥔 돈의 구매력을 보는 셈이라 목적에 맞는 한 기준으로 통일하세요.
실질 월급이 줄었다는 뜻은요?
명목 월급이 올랐어도 물가가 더 올라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이 줄었다는 뜻이며, 화면에는 실질 월급 변화가 음수로 표시됩니다. 실제 통계에서도 이런 일이 생깁니다. 고용노동부의 2026년 5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2026년 6월 30일 발표)에서 2026년 4월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전년동월대비 1.5% 늘었지만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임금은 1.0% 줄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어디서 어떤 값을 넣나요?
국가통계포털(KOSIS) 100대 지표의 소비자물가지수(2020=100)에서 과거 월급을 받던 달과 현재 월급을 받는 달의 값을 각각 찾아 넣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매달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며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은 9월 2일에 게시되었고 8월 지수는 전년동월대비 3.1% 올랐습니다. 계산기는 두 지수의 비율만 쓰므로 소수점까지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월급이 몇 % 올라야 물가를 따라잡나요?
실질 월급 변화가 0.00%가 되려면 명목 월급이 두 지수의 비율만큼 올라야 합니다. 기본값처럼 지수가 100에서 105로 오르면 현재 월급이 3,150,000원, 즉 명목 5.00% 인상일 때 실질 월급 변화가 0.00%이고, 3,300,000원으로 10.00% 오르면 실질 4.76% 증가로 표시됩니다. 국가데이터처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 기준 8월 물가는 전년동월대비 3.1% 올랐으므로 같은 기간 인상률이 그보다 낮으면 실질 월급은 줄어든 것입니다.
유의사항
- 월급을 세전으로 넣으면 두 시점 사이에 바뀐 소득세율과 국민연금·건강보험 요율의 효과가 빠지므로, 손에 쥔 돈의 구매력을 보려면 두 월급 모두 실수령액으로 넣어야 합니다.
- 전체 소비자물가지수는 평균값이라서 국가데이터처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도 식품은 0.8%, 식품이외는 4.8%로 품목군마다 상승률이 달랐듯, 월세·학원비·병원비 비중이 큰 가계의 체감 물가 변화는 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두 지수를 서로 다른 기준연도 계열에서 가져오면 비율이 어긋나므로, 국가통계포털(KOSIS)의 2020년 기준 한 표에서 두 달의 값을 함께 가져와 넣어야 합니다.
- 두 시점의 월급만 비교하므로 그 사이의 성과급·수당 변동이나 근로시간 변화는 빠져 있고, 월급을 받은 달과 지수의 달을 맞추지 않으면 실질 변화가 실제보다 크거나 작게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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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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