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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투자

월급 인상 후 저축률 계획

월급이 늘었을 때 추가 수입의 얼마를 저축에 배분할지 정하고 변화한 전체 저축률을 확인합니다. 현재 사용 가능 월급과 저축액, 인상 후 늘어나는 실제 수입을 넣어 소비 여유와 저축 증가를 동시에 계산하세요. 저축 배분률은 전체 월급이 아닌 새로 늘어난 월 수입에 적용합니다. 대출 원금 상환을 저축으로 포함할지는 사용자가 일관되게 정해야 하며 미래 이자나 투자 수익은 포함하지 않고 월 현금 배분만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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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후 전체 저축률: 24.55%

인상 후 전체 저축률

24.55%

새 월 저축액810,000원
추가 소비 가능액90,000원
현재 저축률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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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월급이 늘었을 때 추가 수입의 얼마를 저축에 배분할지 정하고 변화한 전체 저축률을 확인합니다. 현재 사용 가능 월급과 저축액, 인상 후 늘어나는 실제 수입을 넣어 소비 여유와 저축 증가를 동시에 계산하세요. 저축 배분률은 전체 월급이 아닌 새로 늘어난 월 수입에 적용합니다. 대출 원금 상환을 저축으로 포함할지는 사용자가 일관되게 정해야 하며 미래 이자나 투자 수익은 포함하지 않고 월 현금 배분만 비교합니다.

월급이 오른 뒤 늘어난 수입 중 얼마를 저축으로 돌릴지 정하면 전체 저축률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 주는 계산기입니다. 연봉 인상이나 이직으로 실수령액이 늘어난 직장인이 생활비를 그대로 키우지 않고 저축 비중을 지키려 할 때 쓰며, 기본값은 월 300만원을 받아 60만원을 저축하던 사람의 월 수입이 30만원 늘고 그중 70%를 저축에 배분하는 상황입니다. 기본값의 현재 저축률은 20.00%이고, 인상분 300,000원의 70%를 더한 새 월 저축액은 810,000원, 남는 추가 소비 가능액은 90,000원입니다. 새 저축액을 인상 후 수입으로 나눈 인상 후 전체 저축률은 24.55%로, 배분률이 현재 저축률보다 높으면 전체 저축률이 올라가고 그보다 낮으면 오히려 내려갑니다. 비교 기준으로 국가데이터처 2026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2026년 8월 27일 발표)를 보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29만 5천원, 비소비지출을 뺀 처분가능소득은 423만 5천원, 가계지출(소비지출과 세금·보험료 등 비소비지출의 합계)은 399만 3천원, 흑자액은 130만 2천원, 평균소비성향은 69.2%였습니다. 이 계산기의 저축률은 그 통계에서 흑자액을 처분가능소득으로 나누는 것과 같은 구조로 세후 사용 가능 수입 대비 저축액의 비율이며,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금융체력 키우기 1편(2024년)은 저축 상품을 고를 때 금리만 좇지 말고 본인 상황에 맞는 상품을 고르라고 설명하므로 배분한 저축액을 어디에 둘지는 따로 정해야 합니다. 세전 연봉 인상액이 아니라 실제 월 수입 증가액을 넣어야 맞고, 이자·투자수익·물가상승은 반영하지 않으며 대출 원금 상환을 저축으로 볼지는 처음부터 한 가지 기준으로 정해 두어야 합니다. 인상 적용 월에 따른 올해 총소득은 연봉 인상 적용월의 올해 소득 계산기로, 인상 후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먼저 확인한 뒤 이 계산기에 넣고, 해마다 저축액을 늘리는 계획은 매년 저축액 증액 시뮬레이션으로 이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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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새 저축률 = (기존 저축+월 수입 증가×증가분 저축 배분률)/(기존 수입+월 수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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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배분률 70%는 무엇의 비율인가요?

전체 월급이 아니라 인상으로 새로 늘어난 월 수입 가운데 저축으로 돌리는 비율입니다. 기본값처럼 월 수입이 300,000원 늘고 배분률이 70%이면 210,000원이 저축에 더해지고 90,000원이 추가 소비 가능액이 되며, 기존 저축액 600,000원은 그대로 유지된 채 새 월 저축액이 810,000원이 됩니다.

세전 연봉 인상액을 넣나요?

아니요. 세금과 4대 보험료를 뗀 뒤 실제 월 예산에 쓸 수 있는 월 수입 증가액을 넣어야 합니다. 연봉 인상액을 12로 나눈 세전 월 인상액을 넣으면 분모와 분자가 세전·세후로 섞여 저축률이 왜곡되므로, 인상 후 실수령액에서 인상 전 실수령액을 뺀 차액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기존 저축도 바꾸나요?

이 계산기는 기존 월 저축액을 그대로 두고 인상분에만 배분률을 적용합니다. 인상을 계기로 기존 저축액까지 늘리거나 줄일 계획이라면 바뀐 금액을 현재 월 저축액 칸에 넣고 다시 계산하면 되고, 대출 원금 상환을 저축으로 볼지는 처음 정한 기준을 계속 유지해야 비교가 맞습니다.

저축률은 보통 얼마나 되나요?

정답이 있는 비율은 아니지만 참고할 통계는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2026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에서 가구당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423만 5천원, 흑자액은 130만 2천원, 평균소비성향은 69.2%였습니다. 이 계산기의 저축률은 세후 수입 대비 저축액이므로 같은 기준으로 견주되, 가구원 수와 주거비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유의사항

  • 저축률 계산에 쓰는 수입은 세후 실수령 기준입니다. 세전 인상액을 넣으면 세전·세후 기준이 섞여 저축률이 왜곡됩니다.
  • 인상분의 배분률만 바꾸는 모델이라 기존 저축액이 함께 늘거나 고정 지출이 바뀌는 경우는 새 저축액을 직접 조정해 넣어야 합니다.
  • 물가 상승으로 같은 생활비의 실질 부담이 커지는 효과는 저축률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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