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머니샐러리 메뉴

내 대시보드 열기

저축·투자

목표까지 필요한 월 저축액

정해진 시점에 목표 금액을 마련하려면 매달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이미 모은 돈과 목표 기간, 가정 이율을 입력하면 현재 자금의 성장분을 제외한 추가 월 적립액과 직접 납입할 원금 합계를 확인합니다. 월말마다 같은 금액을 넣고 연이율을 12로 나누어 월복리로 적용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으므로 필요하면 비용을 차감한 가정 수익률로 비교하세요. 현재 자금만으로 목표를 충족하면 필요한 월납입은 0원입니다.

내 조건 입력

처음 보이는 값은 예시입니다. 단위를 확인하고 내 조건으로 바꾸면 결과가 갱신됩니다.

실제 금액 또는 비교할 가정값을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실제 금액 또는 비교할 가정값을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1~600개월 범위의 가정값입니다.

0~50% 범위의 가정값입니다.

필요한 월말 저축액: 608,576원

필요한 월말 저축액

608,576원

≈ 60만원

직접 납입할 원금 합계27,908,723원
현재 자금만의 예상 미래가치6,763,631원
광고 (Sponsored)

계산 방식

정해진 시점에 목표 금액을 마련하려면 매달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이미 모은 돈과 목표 기간, 가정 이율을 입력하면 현재 자금의 성장분을 제외한 추가 월 적립액과 직접 납입할 원금 합계를 확인합니다. 월말마다 같은 금액을 넣고 연이율을 12로 나누어 월복리로 적용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으므로 필요하면 비용을 차감한 가정 수익률로 비교하세요. 현재 자금만으로 목표를 충족하면 필요한 월납입은 0원입니다.

목표 날짜까지 돈을 모으려는 직장인이 이미 모은 돈과 남은 개월수, 가정 연이율을 넣어 매달 얼마를 더 저축해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기본값은 36개월 뒤 30,000,000원을 마련하려는 사람이 6,000,000원을 모아 둔 상태에서 가정 연이율 4.00%를 적용하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마련할 목표 금액 30,000,000원, 이미 모은 돈 6,000,000원, 목표까지 남은 기간 36개월, 가정 연이율 4.00%를 넣으면 필요한 월말 저축액은 608,576원, 직접 납입할 원금 합계는 27,908,723원, 현재 자금만의 예상 미래가치는 6,763,631원입니다. 이미 모은 돈이 불어난 몫을 목표에서 뺀 부족액을 복리 계수로 나눈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매월 말 같은 금액을 넣고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을 잔액에 월복리로 붙이며 세금과 수수료는 빼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적금 비교공시(2026년 공시 기준)는 이자계산방식을 원금에만 약정 이자율을 적용하는 단리와 발생 이자를 원금에 합산하는 복리로 나누므로 단리 적금은 이 계산기보다 이자가 적게 붙고, 세후 이자율은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차감한 금리로 안내합니다. 이 소득세 14%는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그 밖의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입니다. 우대금리 조건, 중도 해지, 금리 변동, 자유적립식 납입은 반영하지 못하므로 세후 만기 실수령액이 필요하면 예적금 계산기(/tools/deposit)를 쓰세요. 월초 납입이라면 월초·월말 적립 시점 비교(/calc/savings-beginning-vs-end)에서 차이를 보고, 월 저축액이 정해져 있다면 목표 도달 기간 계산기(/calc/savings-goal-time)로 확인하세요.

광고 (Sponsored)

계산 공식

월납입 = max(0,(목표−현재금액×(1+r)^n)/(((1+r)^n−1)/r)); r=0이면 부족액/n
광고 (Sponsored)

자주 묻는 질문

이율을 0으로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이율이 0이면 복리 계수를 쓰지 않고 목표 금액에서 이미 모은 돈을 뺀 부족액을 남은 개월수로 그대로 나눕니다. 기본값에서 가정 연이율만 0%로 바꾸면 필요한 월말 저축액은 666,667원, 직접 납입할 원금 합계는 30,000,000원, 현재 자금만의 예상 미래가치는 6,000,000원으로 이자 없이 원금만으로 목표를 채우는 계획이 됩니다.

월초 저축이면 결과가 달라지나요?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매달 말에 넣는 월말 납입을 가정하므로 마지막 회차에는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월초에 넣으면 회차마다 한 달치 이자가 더 붙어 같은 목표를 조금 더 적은 월 납입액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급여일 직후 자동이체처럼 월초 납입이 확실하다면 월초·월말 적립 시점 비교 계산기로 두 방식의 최종 금액 차이를 확인한 뒤 납입액을 정하세요.

금액이 이미 목표보다 크면요?

이미 모은 돈에 가정 연이율을 월복리로 붙인 예상 미래가치가 목표 금액 이상이면 추가로 넣을 돈이 없으므로 필요한 월말 저축액을 0원으로 표시합니다. 이때 직접 납입할 원금 합계는 이미 모은 돈과 같고, 현재 자금만의 예상 미래가치는 목표를 넘는 금액까지 그대로 보여 주므로 목표를 올리거나 기간을 줄여 다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3년 안에 3천만원을 모으려면 한 달에 얼마씩 저축해야 하나요?

이미 모은 돈이 6,000,000원이고 가정 연이율이 4.00%라면 36개월 동안 매달 말 608,576원을 넣으면 됩니다. 이 경우 직접 납입할 원금 합계는 27,908,723원이고 나머지는 이자로 채워집니다. 모아 둔 돈이 없으면 부족액이 커져 월 납입액도 늘어나고, 세금과 우대금리 조건이 빠진 세전 계산이므로 실제 적금이라면 조금 더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적금 이자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일반 과세 계좌의 이자는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소득세 100분의 14가 원천징수되고 지방소득세가 더해집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는 세후 이자율을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차감한 금리로 안내합니다. 이 계산기는 세금을 빼지 않으므로 세후로 보려면 가정 연이율 칸에 세후 이자율을 넣어 다시 계산하세요.

유의사항

  • 필요한 월말 저축액은 세전 값입니다. 일반 과세 계좌라면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00분의 14에 지방소득세가 붙으므로 실제로는 기본값 608,576원보다 조금 더 넣어야 같은 날짜에 목표에 닿습니다.
  • 이미 모은 돈에도 같은 가정 연이율이 월복리로 붙는다고 보기 때문에, 그 돈이 이자가 없는 입출금 통장에 있다면 현재 자금만의 예상 미래가치 6,763,631원은 과대평가이고 부족액은 그만큼 커집니다.
  • 단리로 이자를 주는 적금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용어설명대로 원금에 대해서만 약정 이자율을 적용하므로 발생 이자를 다시 원금에 합산하는 월복리 산식인 이 계산기보다 만기 금액이 작아지고, 같은 공시가 밝히듯 세전 이자율은 우대조건을 반영하지 않은 기본금리이므로 우대 조건을 못 채우면 이율은 더 낮아집니다.
  • 목표 금액은 오늘 가치 그대로이며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전세 보증금이나 학자금처럼 값이 오르는 목표는 예상 인상분을 목표 금액에 더해 넣어야 합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 (Sponsored)
광고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