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고금리 우선·소액 우선 상환 비교
두 채무의 최소 납입을 유지하고 남은 월 예산을 어느 채무에 먼저 넣을지 비교합니다. 고금리 채무부터 갚는 방식과 잔액이 작은 채무부터 갚는 방식의 완납 기간과 총이자를 동일한 예산으로 시뮬레이션합니다. 매월 이자를 발생시킨 뒤 각 채무의 최소 납입을 하고 남은 예산을 우선순위 채무에 배분합니다. 한 채무가 끝나면 남은 예산은 다른 채무로 이동합니다. 최소 납입액은 고정이며 600개월 내 완납되지 않는 조건은 별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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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우선의 이자 절감: 270,712원
고금리 우선의 이자 절감
270,712원
≈ 27만원
계산 방식
두 채무의 최소 납입을 유지하고 남은 월 예산을 어느 채무에 먼저 넣을지 비교합니다. 고금리 채무부터 갚는 방식과 잔액이 작은 채무부터 갚는 방식의 완납 기간과 총이자를 동일한 예산으로 시뮬레이션합니다. 매월 이자를 발생시킨 뒤 각 채무의 최소 납입을 하고 남은 예산을 우선순위 채무에 배분합니다. 한 채무가 끝나면 남은 예산은 다른 채무로 이동합니다. 최소 납입액은 고정이며 600개월 내 완납되지 않는 조건은 별도 안내합니다.
두 채무를 함께 갚는 직장인이 월 상환 예산을 연이율이 높은 채무와 잔액이 작은 채무 중 어디에 먼저 넣을지 정할 때 완납 기간과 총이자를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기본값은 연이율이 낮고 잔액이 작은 채무 A와 연이율이 높고 잔액이 큰 채무 B를 월 예산 하나로 갚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은 채무 A 잔액 3,000,000원·연이율 8.00%·최소 월납입 100,000원, 채무 B 잔액 6,000,000원·연이율 18.00%·최소 월납입 150,000원, 전체 월 상환 예산 500,000원입니다. 이때 고금리 우선 완납 21개월, 소액 우선 완납 21개월로 기간은 같지만 고금리 우선 총이자 1,136,321원, 소액 우선 총이자 1,407,032원이고, 고금리 우선의 이자 절감은 270,712원입니다. 매달 각 채무 잔액에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을 곱한 이자를 더한 뒤 최소 월납입을 내고, 남은 예산을 우선순위 채무 잔액에서 바로 빼며, 한 채무가 끝나면 그 몫까지 다른 채무로 옮기는 시뮬레이션입니다. 이자를 먼저 갚고 원금을 줄이는 순서는 민법 제479조(2026년 3월 17일 시행 기준)가 정한 비용, 이자, 원본의 변제충당 순서 중 이자와 원본 부분만 따르며 비용 항목은 다루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에 따라 대출계약 성립일부터 3년 이내 상환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는데, 이 수수료와 변동금리, 연체이자는 계산에 없습니다. 채무가 셋 이상이거나 리볼빙처럼 최소 결제액이 잔액에 따라 바뀌는 채무, 중도상환수수료가 큰 대출은 이 고정 납입 모델로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추가 납입 효과는 매달 추가 상환의 기간 단축 계산기(/calc/extra-payment-term)로, 두 대출을 합칠 때 비용은 두 대출 통합 상환 비교 계산기(/calc/debt-consolidation-payment)로, 상환 일정은 대출 이자 계산기(/tools/loan)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
월 이자 발생 → 각 최소 납입 → 남은 예산을 높은 금리 또는 작은 잔액 순으로 배분자주 묻는 질문
최소 납입은 건너뛰나요?
아니요. 매달 두 채무 잔액에 그달 이자를 더한 뒤 각 채무에 입력한 최소 월납입을 먼저 내고, 그다음에 남은 예산을 우선순위 채무에 넣습니다. 기본값에서는 채무 A 100,000원과 채무 B 150,000원을 먼저 낸 뒤 남는 예산을 고금리 우선이면 연이율 18.00%인 채무 B에, 소액 우선이면 잔액 3,000,000원인 채무 A에 배분합니다. 월 상환 예산이 두 최소 납입액 합계보다 작거나 0원이면 계산되지 않습니다.
하나를 다 갚으면 예산이 줄어드나요?
아니요. 전체 월 상환 예산은 두 채무를 모두 갚을 때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먼저 끝난 채무의 최소 납입 몫과 남는 예산이 모두 남은 채무로 옮겨 갑니다. 그래서 기본값에서는 고금리 우선과 소액 우선 모두 21개월에 완납되고, 차이는 기간이 아니라 총이자에서 납니다. 고금리 우선 총이자 1,136,321원과 소액 우선 총이자 1,407,032원의 차이가 이자 절감 270,712원으로 표시되며, 각 금액은 반올림 전 값으로 계산해 원 단위로 반올림한 결과입니다.
어떤 방식이 더 좋다고 추천하나요?
이 도구는 같은 예산으로 두 방식의 완납 기간과 총이자만 비교하고 어느 쪽을 고르라고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본값처럼 두 채무의 금리 차이가 크면 고금리 우선이 이자를 270,712원 덜 내지만, 잔액이 작은 채무를 먼저 없애면 관리할 계좌가 줄어 상환을 이어가기 쉬울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변동금리, 연체 여부처럼 계산기에 없는 계약 조건까지 확인한 뒤 정하세요.
고금리 우선 상환과 소액 우선 상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둘 다 최소 납입은 똑같이 내고, 남는 예산을 어느 채무에 먼저 넣느냐만 다릅니다. 고금리 우선은 연이율이 높은 채무의 원금을 먼저 줄여 매달 붙는 이자를 빨리 낮추고, 소액 우선은 잔액이 작은 채무를 먼저 없애 채무 건수를 줄입니다. 이 계산기는 소액 우선의 순서를 매달 최소 납입 후 남은 잔액으로 다시 정하므로 처음 잔액이 아니라 그달 잔액이 작은 채무에 예산이 갑니다.
추가 상환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나요?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에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에 따라 금융회사가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고, 3년이 지나면 다른 법령이 허용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한 경우가 아니면 부과하지 못합니다. 이 계산기는 남는 예산을 넣을 때 수수료를 0원으로 두므로 3년이 안 된 대출에 추가 상환할 때는 약정서의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유의사항
- 남는 예산을 우선순위 채무에 바로 넣는 추가 상환을 실제로 하면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에 따라 대출계약 성립일부터 3년 이내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는데, 이 수수료는 총이자에 더해지지 않습니다.
- 두 채무의 연이율은 완납까지 고정된 것으로 계산하므로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재산정이나 은행법 제30조의2(2026년 7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른 금리인하 요구로 낮아지는 이율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최소 월납입은 입력한 금액이 완납까지 고정된다고 보므로, 잔액에 비례해 최소 결제액이 줄어드는 리볼빙이나 추가 상환 뒤 잔여 원금 기준으로 월 납입액을 다시 정하는 대출에서는 실제 월별 배분과 총이자가 이 결과와 달라집니다.
- 연체이자와 지연손해금은 계산에 없고, 이자제한법 제2조(2025년 7월 22일 시행 기준)에 따라 최고이자율을 넘는 약정 이자는 무효이지만 계산기는 입력한 이율을 검증 없이 그대로 적용합니다.
관련 계산기
두 대출 통합 상환 비교
금리와 남은 기간이 다른 두 대출을 하나로 통합할 때 월 납입액과 총 남은 이자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산합니다. 통합 초기 비용도 따로 입력해 월 부담 감소와 총비용 절감이 같은 방향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두 대출과 새 통합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통합 수수료는 현금으로 별도 납부하며 원금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각 대출의 실제 납입 견적이나 연체 내역이 있다면 계산 가정과 차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사이닝보너스 반환 준비액
일정 기간 근무를 조건으로 받은 보너스에 월별 비례 반환 조항이 있을 때 남은 계약 기간에 대응하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이미 근무한 개월과 따로 보관한 금액을 입력해 추가로 마련할 반환 준비액을 확인하세요. 계약서가 남은 기간에 비례해 반환하도록 명시된 경우에만 맞는 모델입니다. 전액 반환·특정 날짜 면제·세금 환급 여부는 포함하지 않으며 계약의 효력이나 실제 반환 의무에 관한 법률 판단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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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지키미 — 신용점수 조회·변동 알림·관리 (PC·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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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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