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두 대출 통합 상환 비교
금리와 남은 기간이 다른 두 대출을 하나로 통합할 때 월 납입액과 총 남은 이자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산합니다. 통합 초기 비용도 따로 입력해 월 부담 감소와 총비용 절감이 같은 방향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두 대출과 새 통합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통합 수수료는 현금으로 별도 납부하며 원금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각 대출의 실제 납입 견적이나 연체 내역이 있다면 계산 가정과 차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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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월 납입 감소: 188,741원
초기 월 납입 감소
188,741원
≈ 18만원
기존 대출이 먼저 끝나는 시점 이후에는 월 납입액 차이가 달라집니다.
계산 방식
금리와 남은 기간이 다른 두 대출을 하나로 통합할 때 월 납입액과 총 남은 이자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산합니다. 통합 초기 비용도 따로 입력해 월 부담 감소와 총비용 절감이 같은 방향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두 대출과 새 통합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통합 수수료는 현금으로 별도 납부하며 원금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각 대출의 실제 납입 견적이나 연체 내역이 있다면 계산 가정과 차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금리와 남은 기간이 다른 대출 두 건을 안고 있는 직장인이 하나로 갈아탈 때 월 납입액과 총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견주는 계산기입니다. 기본값은 잔액이 같은 두 대출을 금리는 더 낮고 기간은 더 긴 통합 대출 하나로 바꾸며 초기 비용은 없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대출 A 잔액 6,000,000원·연이율 8.00%·남은 기간 24개월, 대출 B 잔액 6,000,000원·연이율 12.00%·남은 기간 24개월을 통합 대출 연이율 6.00%·기간 36개월, 통합 초기 비용 0원으로 바꾸면 통합 후 월 납입은 365,063원, 초기 월 납입 감소는 188,741원, 총비용 절감은 149,033원으로 표시됩니다. 결과에는 기존 대출이 먼저 끝난 뒤 월 납입액 차이가 달라진다는 안내가 붙습니다. 세 대출 모두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로 매월 같은 금액을 내는 원리금균등상환을 가정하고, 총비용 절감은 기존 두 대출의 남은 납입 총액에서 통합 납입 총액과 초기 비용을 뺀 금액입니다. 만기 전에 갚는 기존 대출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는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 등 예외를 빼고는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금지하고, 금융위원회 2025년 1월 보도자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부터 실비용 안에서만 수수료율을 매기도록 했다고 안내합니다. 원금균등·만기일시상환·변동금리 대출은 납입 흐름이 이 가정과 달라 결과를 그대로 쓸 수 없고, 담보 설정 비용이나 인지세는 초기 비용에 직접 더해야 합니다. 상환 방식별 이자 흐름은 대출 이자 계산기(/tools/loan), 수수료 금액은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calc/prepayment-fee-quick), 초기 비용 회수 기간은 대환대출 비용 회수 기간(/calc/refinance-break-even)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
초기 월 절감 = PMT(A)+PMT(B)−PMT(A+B); 총 절감 = 기존 총납입−통합 총납입−초기 비용자주 묻는 질문
월 절감이 끝까지 같나요?
아닙니다. 기본값에서는 기존 대출 두 건이 24개월 뒤에 끝나고 통합 대출은 36개월간 이어지므로, 25개월째부터는 기존 대출 납입이 없는 대신 통합 대출 월 납입 365,063원만 계속 나갑니다. 초기 월 납입 감소 188,741원은 세 대출이 모두 살아 있는 첫 구간의 차이일 뿐이며, 결과 아래 안내문이 이 점을 알리는 이유입니다.
수수료를 대출로 내는 경우는요?
이 계산에서는 통합 초기 비용을 대출 실행 때 현금으로 따로 내는 것으로 보고 원금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수수료를 통합 대출금에 얹어 빌리면 원금이 그만큼 커져 월 납입과 총이자가 함께 늘어나므로 표시된 절감보다 실제 절감은 작아집니다. 그 경우에는 금융회사 견적서의 실제 원금과 월 납입액으로 다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통합 금리가 낮으면 총비용도 줄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총비용 절감은 기존 두 대출의 남은 납입 총액에서 통합 대출 납입 총액과 초기 비용을 뺀 값이라, 금리가 낮아도 기간이 기존 남은 기간보다 많이 길어지면 이자를 내는 개월 수가 늘어 절감이 0원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기본값처럼 24개월짜리 두 대출을 36개월로 늘리면 초기 비용이 없어도 절감이 149,033원에 그치는 것이 그 예입니다.
대출을 통합할 때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 얼마나 붙나요?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에 따라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 등 예외를 빼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물릴 수 없습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1월 보도자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계약분부터 실비용 범위에서만 수수료율을 매기고 매년 재산정해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 공시하도록 안내하며, 은행권 변동금리 신용대출은 0.83%에서 0.11%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대출의 계약일과 공시 수수료율을 확인해 초기 비용에 넣으세요.
유의사항
- 기존 대출 두 건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붙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자동으로 계산되지 않으므로, 대출계약일부터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금융회사가 협회에 공시한 수수료율로 구한 금액을 통합 초기 비용 칸에 직접 넣어야 합니다.
- 통합 대출 실행에 드는 인지세·담보 설정 비용·보증료 같은 부대비용은 입력 항목에 없으니 초기 비용에 합산하지 않으면 총비용 절감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 총비용 절감은 만기까지 계획대로 다 갚는다는 전제의 명목 금액이며, 통합 기간이 기존 남은 기간보다 길면 월 납입은 줄어도 절감이 0원 아래로 내려갈 수 있으니 두 결과의 방향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 변경 주기마다 납입액이 바뀌므로, 입력한 연이율이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된다는 이 계산의 전제와 실제 납입 흐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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