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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투자

생활비 기준 비상금 부족액

매달 꼭 나가는 생활비와 대출 납입을 기준으로 원하는 개월수만큼의 비상금 목표를 계산합니다.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을 차감해 얼마나 더 마련해야 하는지 보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확보 기간을 설정하세요. 목표 개월수는 정답이나 권장 기준이 아니라 사용자가 선택하는 안전 여유입니다. 당장 인출할 수 없는 연금·보증금이나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자산은 사용 가능 현금과 구분해 넣어야 실제 부족액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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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련할 비상금: 8,200,000원

더 마련할 비상금

8,200,000원

≈ 820만원

선택한 기간의 목표 비상금13,200,000원
현재 현금의 충당 기간2개월

선택한 기간 동안 수입이 없고 지출이 일정한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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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매달 꼭 나가는 생활비와 대출 납입을 기준으로 원하는 개월수만큼의 비상금 목표를 계산합니다.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을 차감해 얼마나 더 마련해야 하는지 보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확보 기간을 설정하세요. 목표 개월수는 정답이나 권장 기준이 아니라 사용자가 선택하는 안전 여유입니다. 당장 인출할 수 없는 연금·보증금이나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자산은 사용 가능 현금과 구분해 넣어야 실제 부족액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달 반드시 나가는 생활비와 대출 납입액에 원하는 개월수를 곱해 비상금 목표를 구하고, 바로 쓸 수 있는 현금을 뺀 부족액을 보여 주는 도구로, 실직이나 휴직처럼 수입이 끊기는 상황에 대비하려는 직장인을 위한 것입니다. 기본값은 생활비와 대출 납입이 매달 나가는 직장인이 6개월치를 목표로 두고 현금 5,000,000원을 가진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인 월 필수 생활비 1,800,000원, 월 필수 대출 납입 400,000원, 확보하고 싶은 기간 6개월, 바로 사용 가능한 현금 5,000,000원을 넣으면 선택한 기간의 목표 비상금은 13,200,000원이고 더 마련할 비상금은 8,200,000원입니다. 현재 현금의 충당 기간은 2개월로 표시되고, 결과 아래에는 선택한 기간 동안 수입이 없고 지출이 일정한 가정이라는 안내가 붙습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 5편(2023년)은 월평균 생활비의 3~6배 정도를 비상예비자금으로 준비하라는 전문가 권고를 소개하고, 그 돈은 만기 6개월 미만의 단기 금융상품에 두라고 안내합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2026년 8월 27일 발표)는 가구당 월평균 가계지출을 399만 3천원, 처분가능소득을 423만 5천원으로 집계했으므로, 가구의 지출이 이 평균과 다른 만큼 같은 6개월치라도 목표액은 달라집니다. 수입이 일부 남는 상황에서는 부족액이 실제보다 크게 잡히므로 줄어든 수입을 차감하는 현재 비상금으로 버틸 기간 계산기(/calc/emergency-fund-runway)를 쓰세요. 이직 급여 공백은 이직 급여 공백 준비금 계산기(/calc/job-transition-cash-gap)로, 부족액 8,200,000원을 매달 얼마씩 모을지는 목표까지 필요한 월 저축액 계산기(/calc/savings-required-monthly)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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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비상금 목표 = (필수 생활비+대출 납입)×목표 개월; 추가 필요 = max(0,목표−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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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몇 개월을 골라야 하나요?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 5편(2023년)은 월평균 생활비의 3~6배를 비상예비자금으로 두라는 전문가 권고를 소개하므로, 기본값 6개월은 그 범위의 넉넉한 쪽입니다. 외벌이거나 계약직처럼 수입이 끊길 가능성이 크면 6개월 쪽을, 맞벌이에 고정 지출이 적으면 3개월 쪽을 넣어 두 결과의 부족액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대출 한도를 현금에 넣어도 되나요?

아니요. 바로 사용 가능한 현금은 이미 손에 있는 돈만 뜻하며, 마이너스통장이나 신용카드 한도는 쓰는 순간 새 대출이 되어 다음 달 필수 대출 납입을 키우므로 제외해야 합니다. 기본값에서는 현금 5,000,000원만 목표 13,200,000원에서 빼 부족액 8,200,000원이 나오는데, 한도를 현금에 섞으면 이 부족액이 실제보다 작게 보입니다.

물가 상승도 반영하나요?

아니요. 선택한 기간 내내 매달 같은 금액이 나간다는 가정이라 물가가 오르면 실제 필요한 비상금은 결과보다 커집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서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전년동분기대비 3.4% 늘었으므로, 1년 이상 앞을 보는 계획이라면 월 필수 생활비를 그만큼 올린 시나리오도 한 번 더 계산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상금 목표에 대출 원리금도 포함해야 하나요?

네. 수입이 끊겨도 대출 원리금은 연체 없이 계속 나가야 하므로 이 계산기는 월 필수 생활비에 월 필수 대출 납입을 더한 금액을 한 달 기준으로 씁니다. 기본값에서는 대출 납입 400,000원이 6개월치 목표 13,200,000원 안에 들어 있고, 대출이 없다면 0원을 넣으면 생활비만으로 목표가 계산됩니다.

비상금은 어떤 계좌에 두어야 하나요?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 5편(2023년)은 생활비와 비상예비자금은 만기 6개월 미만의 환금성 높은 단기 금융상품인 보통예금·MMF·CMA·MMDA에 두라고 안내합니다. 이 계산기의 바로 사용 가능한 현금도 그런 계좌의 잔액을 기준으로 넣고, 해지하면 손실이 나는 적금이나 값이 움직이는 주식은 넣지 않아야 부족액이 정확해집니다.

유의사항

  • 현재 현금의 충당 기간은 정수 개월로 반올림해 보여 주므로 소수점 아래 개월은 화면에 나타나지 않고, 기본값의 2개월도 반올림된 값입니다.
  • 비상금을 예금 계좌에 두는 동안 붙는 이자와 그 이자에서 원천징수되는 세금은 목표액과 부족액 어디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고용보험 구직급여나 퇴직금처럼 수입 공백기에 들어올 수 있는 돈을 차감하지 않으므로, 지급이 확정된 금액이 있다면 현금에 더하거나 목표 개월을 줄여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월 필수 생활비에 외식·여행처럼 줄일 수 있는 소비를 섞어 넣으면 목표가 과대해지므로 관리비·통신비·보험료처럼 수입이 없어도 나가는 항목만 넣어야 합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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