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대출 만기 연장의 총비용
같은 잔액과 금리로 상환 기간만 바꾸었을 때 월 납입액과 남은 총이자를 함께 비교합니다. 월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만기를 연장하거나 더 빨리 갚기 위해 줄이려는 경우 기간 변경의 비용을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현재부터 원리금균등으로 납입하고 연장 수수료나 금리 재조정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월 납입 감소와 총이자 증가를 동시에 확인해야 하며, 이 계산은 실제 대출 연장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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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자 변화: 499,158원
총이자 변화
499,158원
≈ 49만원
계산 방식
같은 잔액과 금리로 상환 기간만 바꾸었을 때 월 납입액과 남은 총이자를 함께 비교합니다. 월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만기를 연장하거나 더 빨리 갚기 위해 줄이려는 경우 기간 변경의 비용을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현재부터 원리금균등으로 납입하고 연장 수수료나 금리 재조정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월 납입 감소와 총이자 증가를 동시에 확인해야 하며, 이 계산은 실제 대출 연장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남은 대출을 같은 잔액과 금리로 상환 기간만 바꿀 때 월 납입액과 앞으로 낼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어림하는 간이 계산기로, 월 부담을 낮추려는 만기 연장이나 빨리 갚으려는 기간 단축을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도구입니다. 기본값은 24개월 남은 잔액 12,000,000원의 대출을 48개월로 늘리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현재 잔액 12,000,000원, 가정 연이율 4.00%, 기존 남은 기간 24개월, 변경할 기간 48개월을 넣으면 변경 후 월 납입은 270,949원, 월 납입 감소는 250,150원, 총이자 변화는 499,158원입니다. 새 월 납입액에 새 기간을 곱한 값에서 기존 월 납입액에 기존 기간을 곱한 값을 빼므로 기간을 늘리면 양수, 줄이면 음수로 나옵니다.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로 매달 이자를 붙이는 원리금균등 방식, 만기까지 같은 고정금리, 연장·단축 수수료 없음을 전제하는 순수 산식 도구입니다. 금융감독원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안내(2026년 9월 확인 기준)도 고정금리로 월 단위 계산한 예시 상환금액은 상품 종류·상환방식·금리조건·일별 계산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다고 밝힙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는 대출계약 성립일부터 3년 이내 상환 등에만 중도상환수수료를 허용하므로, 계약 3년 안에 기간을 줄여 갚으면 수수료가 절감액을 일부 상쇄할 수 있습니다. 연장 계약에서 금리가 다시 정해지거나 대환으로 조건이 바뀌는 경우, 원금균등·만기일시·거치식처럼 월 납입액이 일정하지 않은 대출과 한도대출에는 맞지 않습니다. 갈아타기 비용은 대환대출 비용 회수 기간(/calc/refinance-break-even), 수수료는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calc/prepayment-fee-quick), 상환 방식별 회차표는 대출 이자 계산기(/tools/loan)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
총이자 변화 = 새 월납입×새 기간 − 기존 월납입×기존 기간자주 묻는 질문
기간을 줄여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변경할 기간을 기존 남은 기간보다 짧게 넣으면 변경 후 월 납입이 지금보다 커져 월 납입 감소는 음수로, 총이자 변화도 음수로 표시되며 이 음수의 크기가 절감되는 이자입니다. 다만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에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가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예외로 허용하므로, 절감액에서 실제 청구될 수수료를 뺀 값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금리가 바뀌는 연장인가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가정 연이율 한 칸을 두 기간에 똑같이 적용해 기간 변경의 효과만 떼어 보여 줍니다. 연장 계약에서 금리가 새로 정해진다면 새 금리와 새 기간으로 대출 총 이자 계산(/calc/loan-total-interest)을 따로 돌려 지금 조건의 결과와 견주고, 같은 기간에서 금리만 달라질 때의 월 부담 변화는 대출 금리 상승 부담 점검(/calc/variable-rate-stress)으로 확인하세요.
연장 수수료가 있다면요?
계산에는 수수료 칸이 없으므로 결과에 직접 더해 판단합니다. 기본값처럼 총이자 변화가 499,158원이면 여기에 연장 시 실제로 내는 수수료를 더한 금액이 만기 연장의 총비용이고, 이를 매달 줄어드는 250,150원의 월 납입 감소와 견주어 그만한 여유가 꼭 필요한지 정하면 됩니다. 수수료가 연장 시 원금에 합산되는 상품이라면 잔액 칸에 그 금액을 더해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
대출 만기를 연장하면 이자가 얼마나 더 나가나요?
잔액과 금리가 같다면 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붙는 잔액이 오래 남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기본값처럼 잔액 12,000,000원을 연 4.00%로 갚을 때 남은 기간을 24개월에서 48개월로 늘리면 월 납입은 250,150원 줄어 270,949원이 되지만 앞으로 낼 이자는 499,158원 늘어납니다. 매달의 여유와 총비용 증가를 맞바꾸는 셈이므로 두 값을 함께 놓고 결정하세요.
유의사항
- 만기를 늘리는 새 계약에서 금리가 다시 정해지면 결과가 바뀌는데, 이 계산은 두 기간에 같은 가정 연이율 4.00%를 쓰므로 새 금리가 더 높을 때 월 납입 감소 250,150원이 실제보다 크게 잡힐 수 있고, 연장 수수료를 0으로 보므로 연장의 총비용은 실제보다 작게 잡힐 수 있습니다.
- 총이자 변화 499,158원은 24개월과 48개월의 명목 총납입액 차이일 뿐이며, 연장으로 생긴 매달 여유분을 예금이나 투자로 굴렸을 때의 세후 수익이나 뒤로 미룬 납입의 시간 가치는 비교에 없습니다.
- 이자를 연이율의 12분의 1로 매달 붙이므로 달의 일수대로 일할 계산하는 대출과는 회차별 납입액이 조금 다르며, 한국주택금융공사 월별상환원리금 안내가 밝히듯 30일인 달과 31일인 달의 납입액이 달라지는 부분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 계약 3년 안에 기간을 줄여 갚을 때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가 예외로 허용하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지만, 이 계산기에는 수수료 칸이 없어 음수로 표시되는 총이자 변화에서 그 수수료를 빼 주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납입 유예 이자와 이후 상환액
일정 기간 원금과 이자를 모두 내지 않고 이자를 원금에 합산했을 때 이후 월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유예 중 늘어나는 잔액과 재개 뒤 납입액을 분리해 당장의 현금 여유가 이후 부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세요. 유예 기간에는 월복리로 이자를 원금에 더하고, 재개 뒤에는 입력한 별도 상환 기간에 걸쳐 원리금균등으로 갚는 모델입니다. 이자만 내는 거치나 정부 지원 제도를 계산하는 기능이 아니며 실제 약정이 이런 구조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달 추가 상환의 기간 단축
매달 정해진 대출 상환액에 추가 금액을 더하면 완납 시점과 총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월별 잔액에 이자를 붙이고 상환액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계산해 마지막 달의 일부 납입도 반영합니다. 정기 납입액과 금리는 계산 기간 동안 고정되며 추가 상환은 매월 말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가정합니다. 월 납입액이 당월 이자 이하이거나 600개월 안에 완납하지 못하면 기간 대신 조건 확인 안내를 표시합니다.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대출 전, 내 신용점수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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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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