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매달 추가 상환의 기간 단축
매달 정해진 대출 상환액에 추가 금액을 더하면 완납 시점과 총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월별 잔액에 이자를 붙이고 상환액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계산해 마지막 달의 일부 납입도 반영합니다. 정기 납입액과 금리는 계산 기간 동안 고정되며 추가 상환은 매월 말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가정합니다. 월 납입액이 당월 이자 이하이거나 600개월 안에 완납하지 못하면 기간 대신 조건 확인 안내를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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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되는 기간: 6개월
단축되는 기간
6개월
중도상환 수수료와 추가 상환 한도는 별도입니다.
계산 방식
매달 정해진 대출 상환액에 추가 금액을 더하면 완납 시점과 총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월별 잔액에 이자를 붙이고 상환액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계산해 마지막 달의 일부 납입도 반영합니다. 정기 납입액과 금리는 계산 기간 동안 고정되며 추가 상환은 매월 말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가정합니다. 월 납입액이 당월 이자 이하이거나 600개월 안에 완납하지 못하면 기간 대신 조건 확인 안내를 표시합니다.
이미 갚고 있는 대출에 매달 일정 금액을 더 내면 완납까지 몇 달이 줄고 총이자가 얼마나 감소하는지 어림하는 간이 계산기로, 여윳돈을 대출 상환에 보탤지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도구입니다. 기본값은 잔액 12,000,000원의 대출에 매달 100,000원을 더 내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현재 대출 잔액 12,000,000원, 가정 연이율 4.00%, 기존 월 상환액 400,000원, 매달 추가 상환액 100,000원을 넣으면 단축되는 기간은 6개월, 추가 상환 후 완납은 26개월, 줄어드는 총이자는 136,352원입니다. 매달 잔액에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의 이자를 붙이고 납입액을 빼는 과정을 완납까지 반복해 두 조건의 완납 개월 수와 누적 이자 차이를 구합니다. 마지막 달에는 남은 원금과 당월 이자만 내는 것으로 처리합니다. 순수 산식 도구라 금리와 기존 월 상환액이 완납까지 고정되고 추가 상환액이 수수료 없이 전액 원금에서 빠지며 납입은 매월 말 한 번이라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가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에는 부과할 수 있도록 하므로 계약 3년 안의 추가 상환에는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1월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부터는 실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변동금리·거치기간 중·원금균등처럼 월 상환액이 바뀌는 대출과 마이너스통장 같은 한도대출에는 맞지 않습니다. 목돈을 한 번에 넣는 경우는 목돈 중도상환의 완납 시점(/calc/lump-sum-prepayment-term), 수수료 금액은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calc/prepayment-fee-quick), 상환 방식별 잔액표는 대출 이자 계산기(/tools/loan)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
매월 잔액 = 직전 잔액 × (1 + 연이율 ÷ 12) − 실제 납입액자주 묻는 질문
마지막 달도 전체 금액을 내나요?
아니요. 계산은 매달 잔액에 월이율 이자를 붙인 뒤 납입액을 빼는데, 마지막 달에는 남은 원금과 당월 이자의 합계가 정해진 납입액보다 작으면 그 합계만 납입한 것으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기본값의 추가 상환 후 완납 26개월 중 마지막 달 납입액은 기존 월 상환액 400,000원과 매달 추가 상환액 100,000원을 더한 금액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0이면요?
가정 연이율에 0을 넣으면 매달 이자가 붙지 않으므로 잔액을 월 납입액으로 나눈 값을 올림한 개월 수가 완납 시점이 되고, 줄어드는 총이자는 0원으로 표시됩니다. 이때 추가 상환의 효과는 기간 단축으로만 나타나며, 무이자 할부나 무이자 사내 대출처럼 이자가 없는 상환 계획의 종료 시점을 가늠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기존 월 상환액이 이자보다 작으면요?
월 납입액이 그 달 이자보다 작거나 같으면 원금이 전혀 줄지 않아 완납 시점을 정할 수 없으므로, 계산기는 기간 대신 월 상환액을 높여 달라는 입력 조건 안내를 표시합니다. 기존 조건이나 추가 상환 조건 중 하나라도 600개월 안에 완납하지 못할 때도 같은 안내가 나오므로, 그때는 잔액과 금리를 실제 계약 조건과 다시 맞춰 보세요.
매달 추가 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기본값처럼 잔액 12,000,000원을 연 4.00%로 매달 400,000원씩 갚는 대출에 매달 100,000원을 더 내면 완납이 26개월로 6개월 앞당겨지고 총이자는 136,352원 줄어듭니다. 절감액은 잔액이 클수록, 금리가 높을수록, 추가 상환을 일찍 시작할수록 커지며, 실제 절감액은 대출계약일부터 3년 이내 상환에 붙을 수 있는 중도상환수수료(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를 뺀 값으로 봐야 합니다.
매달 추가 상환에도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나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는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 등 예외를 제외하면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금지하므로, 계약 3년 안의 추가 상환에는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1월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된 신규 대출부터는 실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매기고, 금융회사는 실비용을 매년 다시 산정해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 수수료율을 공시합니다.
유의사항
- 대출계약일부터 3년 안에 추가 상환하면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는데, 이 계산은 추가 상환액 전액이 원금에서 빠진다고 보므로 그만큼 이자 절감 효과가 커 보입니다.
- 가정 연이율은 완납 시점까지 고정된 값으로 쓰이므로,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뀔 때마다 그 시점의 잔액과 새 금리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은행별 월 추가 상환 한도와 최소 상환 단위, 자동이체 외의 별도 납입 절차는 반영하지 않고 추가 상환액이 그대로 잔액에서 차감된다고 봅니다.
- 이자는 월 단위로만 붙는다고 가정하므로 일할 계산으로 이자를 매기는 대출이나 납입일이 매달 다른 경우에는 총이자가 소폭 달라집니다.
관련 계산기
대출 만기 연장의 총비용
같은 잔액과 금리로 상환 기간만 바꾸었을 때 월 납입액과 남은 총이자를 함께 비교합니다. 월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만기를 연장하거나 더 빨리 갚기 위해 줄이려는 경우 기간 변경의 비용을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현재부터 원리금균등으로 납입하고 연장 수수료나 금리 재조정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월 납입 감소와 총이자 증가를 동시에 확인해야 하며, 이 계산은 실제 대출 연장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목돈 중도상환의 완납 시점
지금 목돈을 대출 원금에 넣고 기존 월 상환액을 계속 유지했을 때 얼마나 빨리 갚는지 계산합니다. 한 번에 갚는 금액, 상환 수수료와 이후 이자 차이를 함께 보여 주어 목돈 사용 계획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목돈 상환은 다음 이자가 발생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금융회사가 월 납입액을 낮추는 방식으로 재산정하면 이 도구의 기간 단축 결과와 다르므로 실제로 기간 단축 방식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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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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