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배당 수익률 계산
주가 + 연 배당금 → 배당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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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수익률: 4.00%
배당 수익률
4.00%
계산 방식
배당수익률은 주가 대비 연간 배당금의 비율로, 인컴(현금흐름) 투자의 핵심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3~5%면 안정적, 5% 이상은 고배당, 10% 이상은 의심해볼 필요(주가 급락에 따른 일시적 고배당)가 있습니다. 배당세는 15.4% 원천징수(연 2천만원 이하 분리과세, 초과 시 종합과세)되며, ISA·연금저축 계좌에서는 비과세 또는 과세이연 가능합니다.
이 계산기는 1주당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눠 배당수익률을 구하고, 100주를 샀을 때 1년에 받는 배당금 총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 기본값은 주가 5만원인 종목이 1년에 주당 2,000원을 배당하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주가 50,000원, 연 배당금 2,000원을 넣으면 배당 수익률은 4.00%, 100주 매수 시 연 배당은 200,000원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세금을 빼기 전 명목 비율이고, 100주 연 배당 200,000원도 원천징수 전 금액입니다. 국내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지급할 때 14%를 원천징수하고, 지방세법 제103조의13에 따라 그 소득세의 10%인 1.4%가 개인지방소득세로 함께 특별징수되어 합계 15.4%가 빠집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소득세법 제14조의 종합과세기준금액 2천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은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로 과세됩니다. 배당금이 해마다 달라지는 종목, 분기·반기 배당을 합산해야 하는 종목, 해외 주식처럼 현지 원천세와 환율이 얽히는 경우에는 연 배당금 칸에 실제 1년 수령액을 넣어야 하며, 세후 수익률과 종합과세 영향은 배당소득세 계산기 상세(/tools/finance/dividend-tax)에서 확인하세요. 주가가 급락해 배당수익률이 갑자기 높아진 종목은 배당 삭감 가능성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계산 공식
배당수익률 = 연 배당금 ÷ 주가 × 100
세후 배당수익률 = 명목 × (1 - 0.154)자주 묻는 질문
배당수익률 4%면 실제로 손에 쥐는 건 얼마인가요?
이 계산기 기본값처럼 주가 50,000원에 연 배당금 2,000원이면 세전 배당수익률은 4.00%, 100주 연 배당은 200,000원입니다. 국내 주식은 소득세법 제129조의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15.4%가 원천징수되므로 실제 입금액은 200,000원의 84.6%인 169,200원이고, 세후 수익률로 환산하면 3.38%입니다.
배당주만 사면 항상 안전한가요?
아닙니다. 배당주도 주가 하락 위험이 있고, 사업 부진 시 배당이 삭감·중단될 수 있습니다(예: 코로나 시기 항공·정유 배당 삭감). '배당 귀족(dividend aristocrats)'처럼 25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종목이 안정적이며, 배당성향(배당금/순이익)이 50% 미만인 기업이 지속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당을 많이 받으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소득세법 제14조는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천만원 이하이면 원천징수로 과세를 끝내는 분리과세 대상으로 두고, 2천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근로소득 등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로 신고하도록 합니다. 이 계산기 기본값 종목을 100주 보유하면 연 배당이 200,000원이라 한참 못 미치지만, 배당주 비중이 크면 연간 합계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유의사항
- 배당 수익률은 세전 명목 비율이며, 국내 주식은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원천징수한 뒤 84.6%만 입금됩니다.
- 연 배당금 칸에는 분기·반기 배당을 모두 더한 1년 합계를 넣어야 하고, 지난해 배당이 올해도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배당기준일 다음 날 주가가 배당금만큼 조정되는 배당락과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는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