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투자
손실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
투자금이 일정 비율 하락한 뒤 원래 금액으로 돌아오려면 현재 잔액 기준으로 몇 퍼센트 올라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다는 점을 원금·손실 후 잔액·필요 회복액으로 확인하세요. 추가 입금이나 인출 없이 같은 자산이 원래 평가액으로 회복하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하락률은 100% 미만이어야 하며 회복 가능성이나 걸리는 시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수수료와 세금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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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25.00%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25.00%
같은 원금으로 복귀하는 수학적 비율이며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식
투자금이 일정 비율 하락한 뒤 원래 금액으로 돌아오려면 현재 잔액 기준으로 몇 퍼센트 올라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다는 점을 원금·손실 후 잔액·필요 회복액으로 확인하세요. 추가 입금이나 인출 없이 같은 자산이 원래 평가액으로 회복하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하락률은 100% 미만이어야 하며 회복 가능성이나 걸리는 시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수수료와 세금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투자금이 일정 비율 떨어진 뒤 원래 평가금액으로 돌아오려면 남은 잔액 기준으로 몇 % 올라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손실 중인 계좌를 보며 얼마나 올라야 본전인지 알고 싶은 개인 투자자를 위한 것이며, 기본값은 1,000만원이 20% 하락한 상황입니다. 기본값에서 하락 후 평가금액은 8,000,000원, 되찾아야 할 평가금액은 2,000,000원이고, 이를 하락 후 금액 기준으로 환산한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25.00%입니다.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하락률이 0%보다 크면 필요한 상승률은 하락률보다 크고, 하락률이 커질수록 그 차이는 급격히 벌어집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 5편(2023년)은 투자 결과는 수익이든 손실이든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되며, 자산 종류와 매수 시점을 나누는 분산투자로 위험을 관리하라고 설명합니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금융꿀팁 신입사원의 금융상품 현명하게 가입하기 투자편(2024년)은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 투자는 주가 하락 시 회복하기 어려운 손실을 낼 수 있으므로 소득과 자산에 맞는 투자 규모를 지키라고 안내합니다. 이 계산기의 수치는 수학적 비율일 뿐 회복 가능성이나 회복까지 걸리는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추가 매수·인출·배당·수수료·세금이 있으면 기준 금액이 바뀌어 이 계산과 달라지므로, 실제 매매 손익은 주식 손익 계산으로, 자산 비중 조정은 목표 비중으로 리밸런싱 금액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이 커 보이는 종목이라도 손절과 보유를 이 비율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투자 목적과 기간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계산 공식
필요 회복률 = 하락률/(1−하락률)자주 묻는 질문
20% 하락은 20% 오르면 회복되나요?
아닙니다. 기본값처럼 10,000,000원이 20% 떨어지면 8,000,000원이 되고, 여기서 20% 오르면 9,600,000원에 그칩니다. 되찾아야 할 2,000,000원을 하락 후 금액 8,000,000원으로 나누면 25.00%가 필요하며, 이렇게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하락률이 0%보다 크면 필요한 상승률은 하락률보다 큽니다.
100% 하락을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없습니다. 하락률 입력은 99.99%까지만 허용되며, 평가금액이 0원이 되면 어떤 유한한 상승률로도 원금으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락률이 커질수록 필요한 상승률은 급격히 커져, 하락 후 잔액이 작을수록 회복은 산술적으로 훨씬 어려워집니다.
추가 매수하면 결과가 같나요?
다릅니다. 이 계산은 입금과 출금 없이 같은 자산이 원래 평가액으로 돌아오는 경우만 다룹니다. 하락 후 추가 매수를 하면 투입 원금과 평균 매수단가가 바뀌어 손익 기준이 달라지고, 배당·수수료·세금이 있어도 결과가 어긋나므로 실제 계좌 손익은 주식 손익 계산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손실 회복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이 계산기는 필요한 상승률만 구하고 기간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 5편(2023년)이 설명하듯 투자 결과는 수익이든 손실이든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되고 회복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상승률 25.00%라는 결과는 그만큼 오를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는 뜻이 아니라 회복 조건이 그만큼 까다롭다는 뜻으로 읽어야 합니다.
유의사항
- 하락률 100%에 가까워질수록 필요한 상승률이 급증하며 99.99%까지만 입력할 수 있고, 잔액이 0이면 어떤 수익률로도 회복되지 않습니다.
- 레버리지·신용융자 투자는 하락 시 반대매매로 잔액 자체가 줄어 같은 자산을 계속 보유한다는 이 계산의 전제가 깨질 수 있습니다.
- 표시된 상승률은 수수료·세금·환율을 뺀 순수 가격 기준이며, 해외 자산은 환율 변동만으로도 필요한 회복률이 달라집니다.
관련 계산기
목표 비중으로 리밸런싱 금액
이미 보유한 세 자산의 평가금액을 목표 비중과 비교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아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새 돈을 추가하지 않고 전체 평가금액을 유지하는 조건에서 매수 필요액과 매도 필요액을 분리해 볼 수 있습니다. 목표 비중은 사용자가 정하며 합계가 100%여야 합니다. 매매 비용·세금·최소 주문 단위는 제외하고 평가금액만으로 계산하므로 실제 주문 수량을 결정하기 전 가격과 거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자산 배분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월 정액 인출의 자금 유지 기간
현재 자산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꺼내 쓸 때 가정 수익률 아래에서 몇 개월 동안 전액 인출할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월별 이자를 먼저 반영하고 월말에 인출해 계산 기간 끝의 잔액과 충당 기간을 확인하세요. 세금·수수료·시장 손실·인출액 증가를 제외한 일정 수익률 모델입니다. 계산 한도는 600개월이며 그때도 잔액이 남으면 한도 내에서 유지된다고 표시합니다. 마지막에 월 인출액을 전부 채우지 못하는 달은 전액 가능 개월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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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 부동산 양도 동시 — 종합 세금 점검 필수
근로소득(성과급) 종합과세 + 부동산 분류과세 별도. 건보료 정산에도 반영. 1주택 비과세 + 80% 공제 시 5억 양도차익 약 200만, 성과급 5,000만 + 합산 약 2,700만.
성과급 1억 분할 지급 — 1년 vs 2년 세금 비교
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