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머니샐러리 메뉴

내 대시보드 열기

저축·투자

손실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

투자금이 일정 비율 하락한 뒤 원래 금액으로 돌아오려면 현재 잔액 기준으로 몇 퍼센트 올라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다는 점을 원금·손실 후 잔액·필요 회복액으로 확인하세요. 추가 입금이나 인출 없이 같은 자산이 원래 평가액으로 회복하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하락률은 100% 미만이어야 하며 회복 가능성이나 걸리는 시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수수료와 세금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내 조건 입력

처음 보이는 값은 예시입니다. 단위를 확인하고 내 조건으로 바꾸면 결과가 갱신됩니다.

실제 금액 또는 비교할 가정값을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0~99.99% 범위의 가정값입니다.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25.00%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25.00%

하락 후 평가금액8,000,000원
되찾아야 할 평가금액2,000,000원

같은 원금으로 복귀하는 수학적 비율이며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광고 (Sponsored)

계산 방식

투자금이 일정 비율 하락한 뒤 원래 금액으로 돌아오려면 현재 잔액 기준으로 몇 퍼센트 올라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다는 점을 원금·손실 후 잔액·필요 회복액으로 확인하세요. 추가 입금이나 인출 없이 같은 자산이 원래 평가액으로 회복하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하락률은 100% 미만이어야 하며 회복 가능성이나 걸리는 시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수수료와 세금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투자금이 일정 비율 떨어진 뒤 원래 평가금액으로 돌아오려면 남은 잔액 기준으로 몇 % 올라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손실 중인 계좌를 보며 얼마나 올라야 본전인지 알고 싶은 개인 투자자를 위한 것이며, 기본값은 1,000만원이 20% 하락한 상황입니다. 기본값에서 하락 후 평가금액은 8,000,000원, 되찾아야 할 평가금액은 2,000,000원이고, 이를 하락 후 금액 기준으로 환산한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25.00%입니다.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하락률이 0%보다 크면 필요한 상승률은 하락률보다 크고, 하락률이 커질수록 그 차이는 급격히 벌어집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 5편(2023년)은 투자 결과는 수익이든 손실이든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되며, 자산 종류와 매수 시점을 나누는 분산투자로 위험을 관리하라고 설명합니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금융꿀팁 신입사원의 금융상품 현명하게 가입하기 투자편(2024년)은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 투자는 주가 하락 시 회복하기 어려운 손실을 낼 수 있으므로 소득과 자산에 맞는 투자 규모를 지키라고 안내합니다. 이 계산기의 수치는 수학적 비율일 뿐 회복 가능성이나 회복까지 걸리는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추가 매수·인출·배당·수수료·세금이 있으면 기준 금액이 바뀌어 이 계산과 달라지므로, 실제 매매 손익은 주식 손익 계산으로, 자산 비중 조정은 목표 비중으로 리밸런싱 금액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이 커 보이는 종목이라도 손절과 보유를 이 비율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투자 목적과 기간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광고 (Sponsored)

계산 공식

필요 회복률 = 하락률/(1−하락률)
광고 (Sponsored)

자주 묻는 질문

20% 하락은 20% 오르면 회복되나요?

아닙니다. 기본값처럼 10,000,000원이 20% 떨어지면 8,000,000원이 되고, 여기서 20% 오르면 9,600,000원에 그칩니다. 되찾아야 할 2,000,000원을 하락 후 금액 8,000,000원으로 나누면 25.00%가 필요하며, 이렇게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하락률이 0%보다 크면 필요한 상승률은 하락률보다 큽니다.

100% 하락을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없습니다. 하락률 입력은 99.99%까지만 허용되며, 평가금액이 0원이 되면 어떤 유한한 상승률로도 원금으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락률이 커질수록 필요한 상승률은 급격히 커져, 하락 후 잔액이 작을수록 회복은 산술적으로 훨씬 어려워집니다.

추가 매수하면 결과가 같나요?

다릅니다. 이 계산은 입금과 출금 없이 같은 자산이 원래 평가액으로 돌아오는 경우만 다룹니다. 하락 후 추가 매수를 하면 투입 원금과 평균 매수단가가 바뀌어 손익 기준이 달라지고, 배당·수수료·세금이 있어도 결과가 어긋나므로 실제 계좌 손익은 주식 손익 계산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손실 회복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이 계산기는 필요한 상승률만 구하고 기간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 5편(2023년)이 설명하듯 투자 결과는 수익이든 손실이든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되고 회복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상승률 25.00%라는 결과는 그만큼 오를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는 뜻이 아니라 회복 조건이 그만큼 까다롭다는 뜻으로 읽어야 합니다.

유의사항

  • 하락률 100%에 가까워질수록 필요한 상승률이 급증하며 99.99%까지만 입력할 수 있고, 잔액이 0이면 어떤 수익률로도 회복되지 않습니다.
  • 레버리지·신용융자 투자는 하락 시 반대매매로 잔액 자체가 줄어 같은 자산을 계속 보유한다는 이 계산의 전제가 깨질 수 있습니다.
  • 표시된 상승률은 수수료·세금·환율을 뺀 순수 가격 기준이며, 해외 자산은 환율 변동만으로도 필요한 회복률이 달라집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 (Sponsored)
광고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