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투자
목표 비중으로 리밸런싱 금액
이미 보유한 세 자산의 평가금액을 목표 비중과 비교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아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새 돈을 추가하지 않고 전체 평가금액을 유지하는 조건에서 매수 필요액과 매도 필요액을 분리해 볼 수 있습니다. 목표 비중은 사용자가 정하며 합계가 100%여야 합니다. 매매 비용·세금·최소 주문 단위는 제외하고 평가금액만으로 계산하므로 실제 주문 수량을 결정하기 전 가격과 거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자산 배분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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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총 매수 금액: 1,000,000원
필요한 총 매수 금액
1,000,000원
≈ 100만원
추가 입금 없이 매도 자금으로 매수하며 세금과 거래 비용은 제외합니다.
계산 방식
이미 보유한 세 자산의 평가금액을 목표 비중과 비교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아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새 돈을 추가하지 않고 전체 평가금액을 유지하는 조건에서 매수 필요액과 매도 필요액을 분리해 볼 수 있습니다. 목표 비중은 사용자가 정하며 합계가 100%여야 합니다. 매매 비용·세금·최소 주문 단위는 제외하고 평가금액만으로 계산하므로 실제 주문 수량을 결정하기 전 가격과 거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자산 배분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미 가진 세 자산의 평가액을 사용자가 정한 비중으로 다시 맞출 때 필요한 매수·매도 금액을 보여 줍니다. 새 돈을 넣지 않고 자산 일부를 팔아 다른 자산을 사는 상황을 비교하려는 투자자를 위한 도구이며, 기본값은 A에 많이 배분된 자금을 C로 옮기는 예시입니다. 목표 비중을 선택하거나 매매를 실행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현재 평가액 A 6,000,000원, B 3,000,000원, C 1,000,000원과 목표 비중 A 50.00%, B 30.00%, C 20.00%를 넣으면 필요한 총 매수 금액은 1,000,000원입니다. 자산별 매수(+)/매도(−)는 A -1,000,000원, B 0원, C 1,000,000원입니다. 음수인 A의 매도 자금으로 양수인 C를 매수하는 모델이며, 추가 입금 없이 세금과 거래 비용을 제외한 결과입니다. 전체 평가액에 목표 비중을 곱한 뒤 현재 평가액을 빼며, 비중 합계가 100%가 아니면 결과 대신 입력 안내를 표시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의 2025년 시행 기금운용지침도 목표비중과 허용범위를 두어 자산배분을 조정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이는 기관의 운용 사례일 뿐 개인에게 적용할 비중 추천은 아닙니다. 금융감독원의 2023년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은 펀드 투자 전 운용특성·위험·보수·수수료를 확인하도록 안내하므로, 이 계산의 비용 제외 금액을 실제 주문액으로 바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최소 매매 수량이 있거나 환매와 결제 날짜가 다른 상품, 매도세금·환전비용·추가입금이 있는 경우에는 실행 가능한 금액이 달라집니다. 평가액은 같은 시점과 통화 기준으로 맞추고 주문 전 잔액을 다시 확인하세요. 목표 비중별 배분액은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calc/portfolio-allocation), 정액·정률 비용 비교는 투자 수수료 교차점(/calc/investment-fee-break-even)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자산별 조정액 = 전체 평가금액×목표 비중−현재 해당 자산 평가액자주 묻는 질문
음수 조정액은 무엇인가요?
현재 평가액이 사용자가 정한 목표액보다 많아 그 차액을 매도하는 가정이라는 뜻입니다. 기본값에서는 A가 -1,000,000원이고 C가 1,000,000원이므로 A의 매도 자금으로 C를 사는 구조입니다. 음수는 평가손실이나 빚을 뜻하지 않으며 세금·수수료를 낸 뒤의 실제 매수 가능액은 더 작을 수 있습니다.
목표 비중을 추천해 주나요?
입력한 비중을 계산에 사용할 뿐 자산별 적정 비중이나 투자 성향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의 2025년 기금운용지침에 있는 목표와 허용범위도 해당 기금의 운용 사례입니다. 개인은 자금 사용 시점과 감당할 손실을 고려해 목표를 정해야 하며, 기본 비중을 수익성이 검증된 배분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세금과 수수료가 생기는 매도도 같은 금액으로 하면 되나요?
화면은 매도대금 전부를 다시 투자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 세금·매매수수료·환전비용이 차감되면 같은 목표액을 모두 살 수 없으므로 거래 후 남을 현금을 기준으로 주문을 조정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2023년 실용금융 자료도 펀드의 위험과 함께 보수·수수료를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매도 없이 신규 저축만으로 비중을 맞출 수 있나요?
여기에는 추가 납입액 입력이 없어 신규 저축만으로 맞추는 방법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현재 평가액의 합계를 유지한 채 차액을 사고파는 결과이므로 필요한 총 매수 금액을 새로 입금해야 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새 자금을 포함한 배분액을 보고 싶다면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calc/portfolio-allocation)에서 별도 금액으로 비교하세요.
유의사항
- 원화 평가액 차이만 구하므로 주식 1주나 펀드 환매 단위에 맞춘 주문 수량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서로 다른 통화의 잔액을 그대로 섞으면 목표액이 잘못되므로 같은 시점 환율로 환산한 평가액을 사용해야 합니다.
- 매도 결제와 환매에 걸리는 시간을 무시하므로 화면상 매수 자금이 있어도 같은 날 주문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관련 계산기
정액·정률 투자 수수료 교차점
매년 고정 금액을 내는 수수료 방식과 자산의 일정 비율을 내는 방식이 같은 비용이 되는 자산 규모를 계산합니다. 현재 자산에서 두 방식의 연간 비용과 차이도 함께 보여 주어 요금 구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정액과 정률 수수료만 비교하며 두 서비스의 제공 범위가 같다는 가정입니다. 거래 수수료·성과보수·최소 수수료·구간 할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산이 계속 변하는 경우 평균 또는 계약상 부과 기준 자산을 입력하세요.
손실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
투자금이 일정 비율 하락한 뒤 원래 금액으로 돌아오려면 현재 잔액 기준으로 몇 퍼센트 올라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하락률과 회복률의 기준 금액이 다르다는 점을 원금·손실 후 잔액·필요 회복액으로 확인하세요. 추가 입금이나 인출 없이 같은 자산이 원래 평가액으로 회복하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하락률은 100% 미만이어야 하며 회복 가능성이나 걸리는 시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수수료와 세금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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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 부동산 양도 동시 — 종합 세금 점검 필수
근로소득(성과급) 종합과세 + 부동산 분류과세 별도. 건보료 정산에도 반영. 1주택 비과세 + 80% 공제 시 5억 양도차익 약 200만, 성과급 5,000만 + 합산 약 2,700만.
성과급 1억 분할 지급 — 1년 vs 2년 세금 비교
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