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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투자

정액·정률 투자 수수료 교차점

매년 고정 금액을 내는 수수료 방식과 자산의 일정 비율을 내는 방식이 같은 비용이 되는 자산 규모를 계산합니다. 현재 자산에서 두 방식의 연간 비용과 차이도 함께 보여 주어 요금 구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정액과 정률 수수료만 비교하며 두 서비스의 제공 범위가 같다는 가정입니다. 거래 수수료·성과보수·최소 수수료·구간 할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산이 계속 변하는 경우 평균 또는 계약상 부과 기준 자산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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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비용이 같은 자산 규모: 24,000,000원

두 비용이 같은 자산 규모

24,000,000원

≈ 2,400만원

현재 자산의 정률 비용150,000원
정률 대비 정액 절감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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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매년 고정 금액을 내는 수수료 방식과 자산의 일정 비율을 내는 방식이 같은 비용이 되는 자산 규모를 계산합니다. 현재 자산에서 두 방식의 연간 비용과 차이도 함께 보여 주어 요금 구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정액과 정률 수수료만 비교하며 두 서비스의 제공 범위가 같다는 가정입니다. 거래 수수료·성과보수·최소 수수료·구간 할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산이 계속 변하는 경우 평균 또는 계약상 부과 기준 자산을 입력하세요.

투자일임·자문 서비스의 정액 요금(매년 정해진 금액)과 정률 요금(맡긴 자산의 일정 비율) 중 어느 쪽이 싼지 고르려는 투자자를 위한 계산기입니다. 교차 자산 규모와 현재 비용 차이를 보여 주며, 기본값은 3천만원을 맡기면서 연 12만원 정액과 자산 비례 정률을 놓고 고르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수수료 기준 자산 30,000,000원, 정액 방식의 연간 비용 120,000원, 정률 방식의 연간 비율 0.50%를 넣으면 두 비용이 같은 자산 규모는 24,000,000원입니다. 현재 자산의 정률 비용은 150,000원이고 정률 대비 정액 절감은 30,000원이므로, 자산이 교차점보다 크면 정액이, 작으면 정률이 더 쌉니다. 두 요금이 1년 내내 같은 자산에 단일 요율로 붙는다는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58조(2026년 2월 3일 시행 기준)에 따라 금융투자업자가 수수료의 부과기준과 절차를 정해 홈페이지 등에 공시하고 협회가 업자별로 비교 공시하므로, 최소 수수료나 구간별 요율은 공시된 부과기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법 제98조의2(2026년 2월 3일 시행 기준)는 투자자문업자와 투자일임업자의 운용실적 연동 성과보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만 산정방식을 계약서류에 적고 받게 하며, 이 계산기는 성과보수를 넣지 않습니다. 구간별 요율 할인·최소 연간 수수료·거래 건당 수수료가 섞인 계약이나 자산이 해마다 크게 늘어나는 경우에는 단일 요율 교차점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정률 비용의 장기 누적 영향은 ETF 운용수수료 누적 영향 계산기(/calc/etf-fee-impact)에서, 리밸런싱 매매 금액은 목표 비중으로 리밸런싱 금액 계산기(/calc/portfolio-rebalance-amount)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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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교차 자산 = 연 정액 수수료/연 정률; 현재 비용 차이 = 자산×정률−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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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계약 수수료는 모두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매년 고정으로 내는 정액 비용과 자산에 비례하는 정률 비용 두 가지만 비교합니다. 매매할 때마다 붙는 거래 수수료, 자산 구간별 할인, 최소 연간 수수료, 운용실적에 따른 성과보수는 계산에 들어 있지 않으므로 계약서에 이런 항목이 있으면 두 방식의 연간 총비용을 따로 더해 비교해야 합니다.

교차점보다 자산이 크면요?

같은 조건이라면 정액 방식이 더 쌉니다. 정률 비용은 자산에 비례해 커지는데 정액 비용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기본값에서는 교차점이 24,000,000원인데 자산이 30,000,000원이므로 정률 비용 150,000원이 정액 120,000원보다 30,000원 많고, 자산이 교차점 아래로 내려가면 반대로 정률 방식이 더 쌉니다.

정률이 0%면요?

정률이 0%이면 자산이 아무리 커져도 정률 비용이 0원이라 정액 비용과 같아지는 유한한 자산 규모가 없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결과 대신 입력 조건을 확인하라는 안내를 띄우며, 정액도 0원이면 모든 규모에서 두 비용이 같다고 알려 줍니다. 정률 방식이 사실상 무료인 계약이라면 이 비교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정률 수수료가 연 0.50%면 1년에 얼마를 내나요?

맡긴 자산에 비율을 곱하면 됩니다. 기본값처럼 자산 30,000,000원에 연 0.50%를 적용하면 현재 자산의 정률 비용은 150,000원이고, 정액 연 120,000원과 비교하면 정률 대비 정액 절감이 30,000원입니다. 자산이 늘어나면 같은 비율이라도 금액이 함께 늘어나므로 해마다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성과보수는 계산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8조의2(2026년 2월 3일 시행 기준)는 투자자문업자와 투자일임업자가 운용실적과 연동된 성과보수를 받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예외에 해당해 받을 때는 산정방식을 계약서류에 적도록 합니다. 계약서에 성과보수 조항이 있다면 예상 수익률에 따른 금액을 정률 비용에 따로 더해 비교하세요.

유의사항

  • 실제 정률 요금표에는 자산 구간이 올라갈수록 요율이 낮아지는 구간 할인이나 연간 최소 수수료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계산기는 모든 자산에 단일 요율 하나만 곱하므로 실제 교차점은 여기서 나온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8조의2가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운용실적 연동 성과보수는 정률 비용에 더해지지 않고 0으로 취급됩니다.
  • 정률 비용은 부과 시점마다 평가된 자산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서는 입력한 자산이 1년 내내 그대로라고 보므로, 자산이 크게 오르내린 해에는 실제 청구액과 차이가 납니다.
  • 서비스 요금과 별개로 펀드나 ETF 자체에 붙는 운용보수, 매매 수수료, 세금은 두 방식에 똑같이 든다고 보고 비교에서 뺐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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