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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납입 횟수별 대출 잔액

원리금균등 대출을 일정 횟수 납입한 직후 남는 원금과 지금까지 낸 이자를 계산합니다. 대출 실행 시점의 원금·금리·만기를 입력하고 원하는 납입 횟수를 지정해 중간 시점의 자금 계획을 확인하세요. 월 납입액은 고정 금리와 월말 상환 가정으로 계산하며 수수료와 지연 납입은 제외합니다. 계약서의 대출 잔액은 일별 이자와 원 단위 처리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지정한 횟수는 전체 만기를 넘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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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직후 남은 원금: 8,158,629원

납입 직후 남은 원금

8,158,629원

≈ 815만원

월 상환액354,288원
지금까지 낸 이자410,08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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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원리금균등 대출을 일정 횟수 납입한 직후 남는 원금과 지금까지 낸 이자를 계산합니다. 대출 실행 시점의 원금·금리·만기를 입력하고 원하는 납입 횟수를 지정해 중간 시점의 자금 계획을 확인하세요. 월 납입액은 고정 금리와 월말 상환 가정으로 계산하며 수수료와 지연 납입은 제외합니다. 계약서의 대출 잔액은 일별 이자와 원 단위 처리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지정한 횟수는 전체 만기를 넘을 수 없습니다.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갚는 대출을 정해진 횟수만큼 납입한 직후 남은 원금과 지금까지 낸 이자를 확인하려는 직장인을 위한 계산기입니다. 기본값은 1,200만원을 연 4%·36개월 만기로 빌려 12회를 납입한 시점입니다. 기본 입력값 최초 대출 원금 12,000,000원, 가정 연이율 4.00%, 전체 만기 36개월, 이미 납입한 횟수 12회를 넣으면 월 상환액은 354,288원, 12회 납입 직후 남은 원금은 8,158,629원, 지금까지 낸 이자는 410,083원입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도 초기 회차일수록 이자 몫이 커서 원금은 낸 돈만큼 줄지 않습니다. 이 계산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로 이자를 구하고, 만기까지 금리가 같으며 매달 말 같은 금액을 낸다고 전제하며 수수료·연체·중도상환은 넣지 않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대출금리 안내(2026년)는 변동금리 대출이 3·6·12개월 등 일정 주기마다 COFIX 등 대출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금리가 바뀐다고 설명하므로, 변동금리라면 재산정 때마다 월 상환액과 잔액이 달라집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1월 보도자료에 따르면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 시에만 부과할 수 있고, 2025년 1월 10일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 공시된 실비용 범위의 수수료율이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된 신규 대출부터 적용됩니다. 금리가 중간에 바뀌었거나 목돈으로 일부를 갚았거나 납입을 건너뛴 대출, 거치기간이 있거나 원금균등·만기일시 방식인 대출에는 이 잔액이 맞지 않으므로 계약서의 상환 스케줄이나 금융회사 앱의 잔액 조회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금리 상승 시나리오는 대출 금리 상승 부담 점검(/calc/variable-rate-stress), 한 회차의 원금·이자 나눔은 이번 달 원금·이자 분해(/calc/loan-interest-principal-split)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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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k회 후 잔액 = P(1+r)^k − 월상환액 × ((1+r)^k−1)/r; r=0이면 P−월상환액×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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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납입 횟수 0은 무엇인가요?

아직 한 번도 납입하지 않은 대출 실행 직후를 뜻합니다. 이때 남은 원금은 최초 대출 원금과 같고 지금까지 낸 이자는 사실상 0원입니다. 기본값에서 이미 납입한 횟수를 0회로 바꾸면 남은 원금이 12,000,000원으로 표시되며, 월 상환액 354,288원은 납입 횟수와 관계없이 같은 값입니다.

만기까지 납입하면요?

이미 납입한 횟수를 전체 만기와 같은 36회로 넣으면 남은 원금은 0원이 되고, 지금까지 낸 이자는 만기까지의 총이자와 같아집니다. 횟수가 만기보다 크면 계산하지 않고 전체 만기 개월 이하로 입력하라는 안내가 뜹니다. 계약서의 마지막 회차는 원 단위 조정 때문에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 내역도 반영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매달 정해진 월 상환액만 빠짐없이 냈다고 보고 잔액을 구하므로, 중간에 목돈을 넣어 원금을 줄였거나 납입을 유예한 이력이 있으면 실제 잔액과 달라집니다. 목돈 상환 뒤 완납 시점은 목돈 중도상환의 완납 시점(/calc/lump-sum-prepayment-term)에서, 유예 비용은 납입 유예 이자와 이후 상환액(/calc/payment-holiday-cost)에서 따로 계산하세요.

금리가 바뀌면 남은 원금도 달라지나요?

달라집니다.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안내(2026년)에 따르면 변동금리 대출은 3·6·12개월 등 일정 주기마다 COFIX 등 대출 기준금리 변동에 맞춰 대출금리가 다시 정해지고, 금리가 오르면 같은 잔액에 붙는 이자가 늘어 월 상환액도 바뀝니다. 이 계산기는 실행 당시 금리가 만기까지 이어진다고 보므로, 재산정 이후 구간은 그 시점의 잔액과 새 금리를 다시 넣어 계산하세요.

남은 원금을 한꺼번에 갚으면 수수료가 붙나요?

금융위원회 2025년 1월 보도자료에 따르면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부과할 수 있으며,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된 신규 대출에는 실비용 범위에서 산정해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 공시한 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기본값처럼 12회 납입 시점은 대출 3년 안이므로 공시된 수수료율을 확인한 뒤 남은 원금 8,158,629원과 함께 판단하세요.

유의사항

  • 변동금리 대출은 3·6·12개월 등 금리 재산정 주기마다 대출금리와 월 상환액이 바뀌므로, 실행 당시 금리 하나로 만기까지 계산한 이 잔액은 첫 재산정 이후부터 실제와 벌어집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계산에 없습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된 대출은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 공시된 실비용 기준 수수료율이 적용되고, 대출일부터 3년이 지나면 부과할 수 없습니다.
  • 거치기간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까지 전체 만기에 포함해 입력하면 거치 중에도 원금이 줄어드는 것으로 계산되어 남은 원금이 실제보다 작게 나옵니다.
  • 이자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로 계산하므로,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미만을 따로 처리하는 계약서의 회차별 잔액과는 원 단위에서 차이가 납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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