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선취 수수료 포함 대출 유효금리
대출 실행 때 수수료를 먼저 차감해 실제 받는 돈이 줄어드는 경우 월 납입액에 담긴 유효금리를 역산합니다. 실수령 대출금과 이후 동일한 월 납입을 현재가치로 맞추어 명목 금리만으로 보기 어려운 부담을 비교합니다. 대출 실행 직후 순수령액을 받고 다음 달 말부터 동일한 금액을 납입한다고 가정합니다. 계산한 월 수익률을 연복리로 환산한 비교용 값이며 법정 공시 연이율이나 금융회사의 공식 APR 산정 결과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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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포함 연 유효금리: 14.96%
수수료 포함 연 유효금리
14.96%
법정 공시금리가 아닌 월별 현금흐름 비교용 연복리 환산입니다.
계산 방식
대출 실행 때 수수료를 먼저 차감해 실제 받는 돈이 줄어드는 경우 월 납입액에 담긴 유효금리를 역산합니다. 실수령 대출금과 이후 동일한 월 납입을 현재가치로 맞추어 명목 금리만으로 보기 어려운 부담을 비교합니다. 대출 실행 직후 순수령액을 받고 다음 달 말부터 동일한 금액을 납입한다고 가정합니다. 계산한 월 수익률을 연복리로 환산한 비교용 값이며 법정 공시 연이율이나 금융회사의 공식 APR 산정 결과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취급수수료나 선이자를 먼저 떼어 실제로 받는 돈이 계약 원금보다 적은 대출에서, 실수령액과 매달 같은 납입액만으로 수수료까지 담긴 연 유효금리를 역산합니다. 기본값은 수수료를 뺀 돈을 실행 직후 받고 다음 달 말부터 36개월 동안 같은 금액을 내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 계약 원금 12,000,000원, 실행 시 차감 수수료 300,000원, 실제 월 납입액 400,000원, 기간 36개월을 넣으면 실제 수령액은 11,700,000원, 순수령 대비 총비용은 2,700,000원, 수수료 포함 연 유효금리는 14.96%입니다. 총비용은 납입 합계에서 실제 수령액을 뺀 값이고, 유효금리는 납입 흐름의 현재가치가 실제 수령액과 같아지는 월 이율을 12개월 복리로 환산한 비교용 값이라 법정 공시금리와 다릅니다. 대부업법 제8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는 대부업자가 개인이나 소기업에 대부할 때 수수료·할인금 등 명칭이 무엇이든 받는 것을 모두 이자로 보고, 선이자를 사전 공제하면 실제로 받은 금액을 원본으로 이자율을 산정하도록 정해 이 계산기의 전제와 같습니다. 다만 같은 법 시행령 제5조(2026년 5월 6일 시행 기준)는 최고이자율 연 20%를 월·일 기준으로 적용할 때 단리로 환산하고 담보권 설정비용과 신용조회비용은 이자에서 빼므로, 복리 환산인 이 결과를 법정 최고이자율과 그대로 견주면 안 됩니다. 원금균등처럼 납입액이 달라지거나 거치기간·만기 일시상환·중도상환·변동금리 재산정이 있는 대출은 이 모델로 계산할 수 없고, 법정 이자율 판정에도 쓸 수 없습니다. 상환 방식별 계산은 대출 이자 계산기(/tools/loan), 이자 총액은 대출 총 이자 계산(/calc/loan-total-interest), 조기 상환은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calc/prepayment-fee-quick)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
순수령액 = Σ 월납입/(1+r)^k를 만족하는 월 r 역산; 연 유효금리 = (1+r)^12−1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를 별도로 내도 되나요?
네, 됩니다. 대출금에서 차감되지 않고 실행 당일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따로 낸 취급수수료도 그날 나간 돈이라는 점은 같으므로, 실행 시 차감 수수료 칸에 그 금액을 넣으면 순수령액이 그만큼 줄어든 것과 같은 현금흐름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실행일보다 몇 달 뒤에 내는 비용은 시점이 달라서 이 칸에 넣으면 부담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월 납입액이 바뀌는 대출도 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다음 달 말부터 만기까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흐름만 지원합니다. 원금균등처럼 납입액이 매달 줄어드는 대출, 거치기간 뒤에 납입이 시작되는 대출,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대출은 현금흐름 모양이 달라 결과가 실제와 어긋납니다. 이런 대출은 평균 납입액을 넣는 대신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상환 방식을 골라 이자 총액을 먼저 구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금리가 명목 금리보다 높게 보이는 이유는요?
두 가지 이유가 겹칩니다. 계약서의 명목 금리는 계약 원금 전체에 붙지만 이 계산기는 수수료를 뺀 실제 수령액을 원금으로 보므로 같은 납입액이라도 더 높은 이율이 나오고, 월 이율을 12개월 복리로 환산해 연 단위로 보여 주기 때문에 월 이율에 12를 곱하는 단리 표기보다 값이 커집니다. 기본값에서는 이렇게 구한 수수료 포함 연 유효금리가 14.96%입니다.
수수료 포함 유효금리가 연 20%를 넘으면 불법 대출인가요?
바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업법 제8조(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와 시행령 제5조(2026년 5월 6일 시행 기준)는 대부업자가 개인이나 소기업에 대부할 때 수수료 등을 모두 이자에 넣고 선이자 공제분은 실수령액을 원본으로 하여 연 20%를 넘지 못하게 하지만, 상한을 월·일 기준으로 적용할 때는 연 20%를 단리로 환산하고 담보권 설정비용과 신용조회비용은 이자에서 뺍니다. 이 계산기는 복리 환산이라 정의가 다르므로 20%에 가깝거나 넘는 결과가 나오면 법정 방식으로 다시 계산해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나 인지세도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행일에 한 번 차감되는 수수료와 만기까지의 월 납입액만 현금흐름으로 봅니다. 기간 중간에 원금을 앞당겨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 실행 뒤 따로 내는 인지세나 보증료는 시점이 달라 반영하지 않습니다. 조기 상환 계획이 있다면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에서 비용을 따로 구한 뒤 이 결과와 함께 보세요.
유의사항
- 담보권 설정비용과 신용조회비용은 대부업법 시행령 제5조(2026년 5월 6일 시행 기준)가 이자에서 제외하는 부대비용이지만, 이 계산기는 수수료 칸에 넣은 금액을 전부 비용으로 셈하므로 법정 이자율을 가늠하려면 두 비용은 빼고 입력해야 합니다.
- 결과의 연 유효금리는 월 이율을 12개월 복리로 환산한 값이라, 연 20%를 단리로 환산하는 대부업법 시행령 제5조 제3항의 법정 이자율 계산과 정의가 달라 같은 대출이라도 숫자가 다르게 나옵니다.
- 다음 달 말부터 만기까지 같은 금액을 빠짐없이 낸다고 가정하므로 거치기간, 중도상환, 연체이자, 변동금리 재산정이 있으면 실제 부담과 어긋납니다.
- 실행 뒤 따로 내는 인지세·보증료·중도상환수수료처럼 수수료 칸에 넣지 않은 지출은 순수령 대비 총비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대환대출 비용 회수 기간
대환대출을 실행할 때 한 번 내는 비용을 매달 줄어드는 상환액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계산합니다. 현재 대출과 새 대출의 실제 월 납입 견적을 비교하고, 예상 유지 기간 안에 초기 비용을 만회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납입액 차이는 현금 흐름의 차이이며 순수 이자 절약과 같지는 않습니다. 대출 만기가 늘어나면 월 납입액이 줄어도 총이자가 늘 수 있으므로 남은 원금과 전체 상환 일정은 별도로 대조해야 합니다.
대출 금리 상승 부담 점검
같은 대출 잔액과 남은 기간에 두 금리를 적용해 월 상환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현재 금리와 직접 설정한 비교 금리로 월 가계 예산의 여유가 어느 정도 변하는지 계산하는 시나리오 도구입니다. 변경 시점의 잔액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 전체에 새 금리가 적용되고 원리금균등 납입액이 다시 계산된다고 가정합니다. 향후 시장 금리를 예측하지 않으며 실제 변동 주기나 금리 상한 약정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대출 전, 내 신용점수부터 확인하세요
NICE지키미 — 신용점수 조회·변동 알림·관리 (PC·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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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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