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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대출 금리 상승 부담 점검

같은 대출 잔액과 남은 기간에 두 금리를 적용해 월 상환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현재 금리와 직접 설정한 비교 금리로 월 가계 예산의 여유가 어느 정도 변하는지 계산하는 시나리오 도구입니다. 변경 시점의 잔액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 전체에 새 금리가 적용되고 원리금균등 납입액이 다시 계산된다고 가정합니다. 향후 시장 금리를 예측하지 않으며 실제 변동 주기나 금리 상한 약정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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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상환액 변화: 110,451원

월 상환액 변화

110,451원

≈ 11만원

변경 후 월 상환액716,431원
변경 후 예산 여유189,54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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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같은 대출 잔액과 남은 기간에 두 금리를 적용해 월 상환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현재 금리와 직접 설정한 비교 금리로 월 가계 예산의 여유가 어느 정도 변하는지 계산하는 시나리오 도구입니다. 변경 시점의 잔액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 전체에 새 금리가 적용되고 원리금균등 납입액이 다시 계산된다고 가정합니다. 향후 시장 금리를 예측하지 않으며 실제 변동 주기나 금리 상한 약정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변동금리 대출을 갚고 있는 직장인이 금리가 오르면 매달 얼마를 더 내야 하고 예산 여유가 얼마나 남는지 점검하는 도구이며, 기본값은 잔액 100,000,000원인 대출의 연이율이 4.00%에서 6.00%로 오르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인 현재 대출 잔액 100,000,000원, 현재 연이율 4.00%, 비교할 연이율 6.00%, 남은 기간 240개월, 현재 매달 예산 여유 300,000원을 넣으면 월 상환액 변화는 110,451원입니다. 변경 후 월 상환액은 716,431원이고, 예산 여유 300,000원에서 110,451원을 뺀 변경 후 예산 여유는 189,549원입니다. 두 상환액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로 240개월 동안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갚는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비교할 연이율이 남은 기간 내내 유지되고 금리 상한 약정이 없다고 가정한 순수 산식 도구입니다.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대출금리에 대한 이해(2026년 기준)에 따르면 실제 대출금리는 대출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지고, 변동금리 대출은 COFIX·금융채·CD 금리 같은 대출 기준금리가 바뀌면 3개월·6개월·12개월 등 약정한 금리변동주기마다 다시 산정됩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5월 20일 보도자료의 3단계 스트레스 DSR(2025년 7월 1일 시행)은 DSR 산정 시 스트레스 금리 1.50%를 가산하되 실제 대출금리에는 부과하지 않는 한도 산정 제도라서 실제 상환액 변화와는 다릅니다. 만기까지 금리가 같은 고정금리 대출, 원금균등이나 만기일시 상환, 거치 기간이 남은 대출에는 이 원리금균등 가정이 맞지 않습니다. 오른 금리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는 대출 월 상환액 계산(/calc/loan-monthly-payment)과 대출 총 이자 계산(/calc/loan-total-interest)에서, 소득 대비 규제 한도는 DSR 계산기(/tools/real-estate/dsr)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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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월 부담 변화 = PMT(P, 새 월이율, n) − PMT(P, 기존 월이율,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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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낮아지는 경우도 되나요?

됩니다. 비교할 연이율을 현재 연이율보다 낮게 넣으면 월 상환액 변화가 음수로 표시되고 변경 후 예산 여유는 그만큼 늘어납니다. 기본값을 거꾸로 넣어 6.00%에서 4.00%로 내려가는 경우를 보면 월 상환액 변화는 기본값과 크기가 같고 부호만 반대인 음수가 되므로, 같은 잔액과 남은 기간이면 상승과 하락은 대칭으로 계산됩니다.

추가 대출을 반영하나요?

아닙니다. 두 금리 모두 같은 현재 대출 잔액에 적용하므로 새로 빌리는 돈이나 일부 상환으로 잔액이 바뀌는 상황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추가 대출 뒤의 부담을 보려면 늘어난 잔액을 현재 대출 잔액 칸에 넣고 두 금리를 비교하거나, 대출이 둘이면 각각 계산해 월 상환액 변화를 더하면 됩니다. 소득 대비 총상환액 한도는 DSR 계산기(/tools/real-estate/dsr)에서 확인하세요.

예산 여유가 음수면 무엇인가요?

변경 후 예산 여유는 현재 매달 예산 여유에서 월 상환액 변화를 뺀 값입니다. 이 값이 음수이면 가정한 금리에서는 늘어난 상환액이 지금의 여유를 넘어 매달 그만큼 다른 지출을 줄이거나 저축을 헐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기본값에서는 300,000원에서 110,451원을 빼 189,549원이 남아 아직 양수이지만, 비교할 연이율을 더 높이거나 여유를 줄이면 음수로 바뀌는 지점을 볼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는 언제 얼마나 바뀌나요?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대출금리에 대한 이해(2026년 기준)에 따르면 대출금리는 대출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지고, 변동금리 대출은 3개월·6개월·12개월 등 약정한 금리변동주기가 돌아올 때 COFIX나 금융채·CD 금리 같은 대출 기준금리의 변동분만큼 조정됩니다. 같은 안내의 예시처럼 재산정 주기가 3개월인 대출에서 기준금리가 0.5%p 오르면 대출금리도 0.5%p 오르며, 금리 인상 소식이 있어도 내 상환액은 다음 변동 시점부터 바뀝니다.

고정금리나 혼합형 대출도 이 계산기로 점검하나요?

만기까지 금리가 같은 순수 고정금리 대출은 금리 상승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점검 대상이 아닙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5월 20일 보도자료가 예로 든 5년 혼합형(5년간 금리 고정 후 6개월 주기로 변동)이나 5년 주기형(5년 주기로 변동) 대출은 고정 기간이 끝난 뒤부터 변동되므로, 그 시점에 남을 잔액과 남은 기간을 넣어야 지금 잔액을 넣는 것보다 실제에 가깝습니다. 그때의 잔액은 납입 횟수별 대출 잔액(/calc/loan-balance-after-payments)으로 미리 구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비교할 연이율이 남은 240개월 내내 그대로라고 가정하므로, 약정한 금리변동주기마다 대출 기준금리에 맞춰 다시 정해지는 실제 변동금리 대출의 상환액은 변동 시점마다 달라집니다.
  • 금리 상한 약정이나 거래실적에 따른 부수거래 감면금리 변동처럼 가산금리를 낮추거나 상승폭을 제한하는 조건은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원금균등이나 만기일시 상환, 거치 기간이 있는 대출은 월 상환액 구조가 달라 이 원리금균등 산식으로는 변화 폭이 실제와 다르게 나옵니다.
  • 스트레스 DSR의 스트레스 금리는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금융위원회 2025년 5월 20일 보도자료는 수도권 외 지방 주담대에 0.75%를 2025년 12월 말까지 한시 적용하고 연말에 다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힘). 지금 적용되는 스트레스 금리와 대출 한도는 금융회사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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