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부동산
월세·관리비 일할 정산 계산기
중도 입주나 퇴거 시 한 달 월세와 관리비를 합의한 기준 일수로 나누어 사용기간의 금액을 계산합니다. 이미 납부한 금액을 차감하여 추가 납부와 환급 방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예시이므로 실제 견적과 같은 기간·단위로 바꿔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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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납부액·환급 차액: 100,000원
추가 납부액·환급 차액
100,000원
≈ 10만원
차액이 양수면 추가 납부, 음수면 이미 낸 금액 중 환급 방향입니다. 실제 정산은 계약을 확인하세요.
계산 방식
중도 입주나 퇴거 시 한 달 월세와 관리비를 합의한 기준 일수로 나누어 사용기간의 금액을 계산합니다. 이미 납부한 금액을 차감하여 추가 납부와 환급 방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예시이므로 실제 견적과 같은 기간·단위로 바꿔 비교하세요. 달력상의 실제 일수인지 계약서가 정한 일수인지 확인한 뒤 분모를 직접 입력합니다. 입주일·퇴거일을 포함하는 방식도 계약 당사자가 정한 사용일수에 반영하며, 보증금 반환이나 별도 정산항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달 중간에 입주하거나 퇴거하는 임차인이 한 달 월세와 일할 대상 관리비를 합의한 기준일수로 나누어 사용일수만큼의 청구액을 구하고, 납부액과의 차액으로 추가 납부·환급 방향을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기본값은 한 달을 30일로 보는 집에 12일을 살고 300,000원을 미리 낸 상황입니다. 기본값으로 한 달 월세 900,000원, 일할 대상 월 관리비 100,000원, 한 달 계산 기준일수 30일, 청구 대상 사용일수 12일, 이미 납부한 금액 300,000원을 넣으면 일할 청구액은 400,000원, 하루 기준 부담은 33,333원, 추가 납부액·환급 차액은 100,000원입니다. 월세와 관리비 합계에 사용일수를 곱해 기준일수로 나눈 값이 청구액이며, 이미 낸 금액을 뺀 차액이 양수라 더 내는 방향입니다. 이 계산은 입력한 기준일수로 나누는 비례식일 뿐 법정 산식은 아닙니다. 민법 제160조(2026년 3월 17일 시행 기준)는 월로 정한 기간을 역에 따라 계산하고, 달의 처음부터 기산하지 않으면 마지막 달의 기산일에 해당하는 날의 전날에 끝난다고 정하므로 달마다 일수가 달라 30일 분모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또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에 따라 묵시적으로 갱신된 계약은 임차인의 해지 통지를 임대인이 받은 날부터 3개월이 지나야 효력이 생기고, 그 전에 집을 비워도 임대차는 효력 발생일까지 존속하므로 사용일수도 그날까지로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계약서의 정산 조항이 우선하고, 보증금 반환·연체이자·원상복구비·장기수선충당금 반환이 얽힌 퇴거 정산이나 임대인과 다투는 금액에는 쓰지 마세요. 동거인 공과금 분담은 동거 공과금 체류일수 분담 계산기(/calc/roommate-utility-share), 전세와 월세 비교는 전세 vs 월세 월 비용 계산기(/calc/jeonse-vs-monthly-cost), 월세 연말정산 공제는 월세 세액공제 계산기 2026(/rent-tax-credit-2026)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
청구액 = (월세 + 일할 대상 관리비) × 사용일 ÷ 기준일; 차액 = 청구액 − 납부액자주 묻는 질문
모든 계약이 30일 기준인가요?
아닙니다. 기준일수 30일은 이 계산기의 예시값일 뿐 법으로 정해진 분모가 아닙니다. 민법 제160조(2026년 3월 17일 시행 기준)는 월 단위 기간을 역에 따라 계산하도록 하므로 그 달의 실제 일수가 기준이 될 수 있고, 계약서가 고정 분모를 따로 정했다면 그 조항이 우선합니다. 계약서와 임대인 합의를 확인한 뒤 같은 분모를 한 달 계산 기준일수 칸에 넣으세요.
고정 관리비도 나누나요?
이 계산기는 일할 대상 월 관리비 칸에 넣은 금액만 사용일수 비율로 나눕니다. 관리비 고지서에는 사용일수와 무관하게 세대마다 같은 금액이 붙는 항목과 검침량으로 청구되는 전기·수도·가스 사용료가 섞여 있으므로, 사용일에 비례해 나누기로 합의한 항목만 넣고 나머지는 고지서 그대로 따로 정산하세요. 장기수선충당금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31조 제8항(2026년 7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소유자가 부담하는 돈이라 임차인이 냈다면 반환 대상입니다.
환급액은 어떻게 읽나요?
추가 납부액·환급 차액은 일할 청구액에서 이미 납부한 금액을 뺀 값입니다. 기본값에서는 청구액 400,000원에서 300,000원을 빼 100,000원이 나오므로 그만큼 더 내야 하는 방향입니다. 반대로 결과가 음수로 나오면 절댓값만큼 이미 낸 돈이 청구액보다 많아 돌려받을 방향이며, 실제 환급 시기와 방법은 보증금 반환과 별개로 임대인과 정해야 합니다.
중도 퇴거하면 짐을 뺀 날까지만 월세를 내면 되나요?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의 중도 퇴거는 임대인과 합의한 종료일을 기준으로 정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 계산기는 그렇게 정한 날짜까지의 일수를 청구 대상 사용일수에 넣는 도구입니다. 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된 상태라면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에 따라 임차인이 언제든 해지를 통지할 수 있지만 임대인이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이 지나야 효력이 생기고, 그 전에 나가도 임대차가 효력 발생일까지 이어지므로 월세도 그날까지 계산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유의사항
- 관리비에 섞여 나오는 장기수선충당금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31조(2026년 7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소유자가 부담하고 사용자가 대신 냈으면 반환받는 돈이므로, 사용일수 비례로 나누는 이 계산과 별도로 퇴거 때 반환을 청구해야 합니다.
- 묵시적 갱신 상태에서 임차인이 먼저 해지를 통지한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2026년 1월 2일 시행 기준)가 정한 3개월이 지나야 해지 효력이 생기므로, 짐을 뺀 날까지만 사용일수로 넣으면 해지 효력일까지의 월세보다 청구액이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 기준일수 30일은 달마다 다른 실제 일수를 반영하지 못하며 민법 제160조(2026년 3월 17일 시행 기준)가 정한 역에 의한 기간 계산과도 다르므로, 계약서에 분모가 없다면 그 달의 달력 일수로 바꿔 결과 차이를 함께 보세요.
- 전기·수도·가스처럼 계량기 검침으로 청구되는 사용료와 월세 연체이자, 원상복구비는 사용일수에 비례하지 않아 이 비례식 밖에서 검침값과 계약 조항으로 따로 정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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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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