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투자
월초·월말 적립 시점 비교
매달 같은 금액을 넣더라도 월초에 넣는 경우와 월말에 넣는 경우의 최종 잔액을 비교합니다. 초기 자금과 월납입, 이율과 기간을 동일하게 두고 납입 시점만 한 달 앞당길 때 생기는 가정 이자 차이를 계산하세요. 월초 납입액에는 해당 월 이자가 붙고 월말 납입액에는 다음 달부터 붙는 월복리 모델입니다. 실제 적금은 납입 날짜별 일수나 단리로 계산할 수 있으므로 특정 상품의 만기 이자를 확정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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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 적립의 추가 금액: 63,636원
월초 적립의 추가 금액
63,636원
≈ 6만원
계산 방식
매달 같은 금액을 넣더라도 월초에 넣는 경우와 월말에 넣는 경우의 최종 잔액을 비교합니다. 초기 자금과 월납입, 이율과 기간을 동일하게 두고 납입 시점만 한 달 앞당길 때 생기는 가정 이자 차이를 계산하세요. 월초 납입액에는 해당 월 이자가 붙고 월말 납입액에는 다음 달부터 붙는 월복리 모델입니다. 실제 적금은 납입 날짜별 일수나 단리로 계산할 수 있으므로 특정 상품의 만기 이자를 확정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적립할 때 납입일을 월초로 당기는 경우와 월말에 넣는 경우 만기 잔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견주는 간이 도구로, 급여일 직후 자동이체 날짜를 정하려는 직장인을 위한 것입니다. 기본값은 이미 모아 둔 돈 없이 매달 같은 금액을 3년 동안 넣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인 이미 있는 시작 자금 0원, 매월 납입액 500,000원, 비교 기간 36개월, 가정 연이율 4.00%를 넣으면 월말 적립 최종 금액은 19,090,781원, 월초 적립 최종 금액은 19,154,417원이고 두 값의 차이인 월초 적립의 추가 금액은 63,636원입니다. 납입 횟수와 원금 합계는 같고 각 회차의 이자가 한 달 더 붙는 몫이 차이입니다. 계산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을 쓰는 월복리 산식이며 월초 납입분은 그달부터, 월말 납입분은 다음 달부터 이자가 붙습니다. 세금은 빠져 있는데,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는 적금 이자 같은 일반 이자소득의 원천징수세율을 100분의 14로 정하고,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적금 비교공시(2026년 공시 기준)는 세후 이자율을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를 차감한 금리로 안내합니다. 같은 공시는 이자계산방식을 단리와 월복리로 나누어 공시하며, 단리 상품은 먼저 넣은 한 달치 이자에 이자가 다시 붙지 않아 차이가 이보다 작습니다. 특정 적금 상품의 만기 이자를 확정하거나 회차마다 금액이 다른 자유적립식, 우대금리 조건이 붙은 상품, 만기 전 해지가 예상되는 계좌에는 쓰지 마세요. 월초와 월말 두 시점만 비교하므로 그 사이 날짜의 납입도 표현하지 못합니다. 적금의 세후 만기 수령액은 예적금 계산기(/tools/deposit)에서, 목표 금액에 맞춘 월 저축액은 (/calc/savings-required-monthly)에서, 이자에서 떼는 세금은 이자소득세 계산(/calc/interest-tax-quick)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
월초 납입 미래가치 = 월말 납입 미래가치×(1+r); 시작 자금의 성장분은 동일자주 묻는 질문
납입 횟수도 달라지나요?
아니요. 두 방식 모두 비교 기간 동안 같은 횟수로 같은 금액을 넣으므로 원금 합계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각 회차가 계좌에 들어가는 날짜뿐이며, 월초에 넣으면 회차마다 이자가 한 달 더 붙습니다. 기본값에서는 36개월 동안 매월 500,000원을 넣어 월초 적립 최종 금액이 19,154,417원, 월말 적립 최종 금액이 19,090,781원으로 63,636원 차이가 납니다.
무이자라면요?
가정 연이율을 0%로 넣으면 이자가 전혀 붙지 않으므로 월초와 월말의 최종 금액이 같아지고 월초 적립의 추가 금액은 0원입니다. 이 차이는 한 달 먼저 넣은 돈에 붙는 이자에서만 생기기 때문에 이율이 높을수록, 비교 기간이 길수록, 매월 납입액이 클수록 커지고, 시작 자금은 두 방식에서 똑같이 불어나므로 차이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은행 적금도 월복리인가요?
상품마다 다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적금 비교공시(2026년 공시 기준)는 이자계산방식을 원금에만 약정 이율을 적용하는 단리와 매월 발생한 이자를 원금에 합산하는 월복리로 나누어 공시합니다. 가입 전 상품설명서의 이자계산방식 항목을 확인하고, 단리 상품이면 이 계산기가 보여 주는 월초·월말 차이보다 실제 차이가 작다고 보면 됩니다.
적금 자동이체는 월초로 당기면 얼마나 이득인가요?
기본값처럼 매월 500,000원을 36개월 동안 가정 연이율 4.00%로 넣으면 월초 적립이 월말보다 63,636원 많습니다. 다만 이는 세전 금액이라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일반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00분의 14와 지방소득세를 뗀 뒤에는 차이가 줄고, 납입일을 당겨 생활비가 모자라면 그 손실이 더 클 수 있으니 급여일과 고정 지출일을 함께 보고 정하세요.
유의사항
- 이자에 붙는 세금이 빠져 있습니다.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일반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00분의 14에 지방소득세가 더해지므로 세후로 본 월초·월말 차이는 월초 적립의 추가 금액 63,636원보다 작습니다.
- 가정 연이율이 기간 내내 같다고 보며 우대금리 충족 여부와 만기 후 이자율을 넣을 칸이 없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적금 비교공시(2026년 공시 기준)도 세전 이자율은 우대조건을 반영하지 않은 기본금리라고 밝힙니다.
- 단리로 이자를 계산하는 적금은 먼저 넣은 회차의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지 않으므로, 월복리 산식인 이 계산기보다 월초와 월말의 차이가 작게 나옵니다.
- 회차마다 금액이나 날짜가 다른 자유적립식 납입은 표현하지 못하며, 월초와 월말 사이의 날짜에 넣는 경우의 잔액도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저축 일시 중단의 목표 차이
저축을 일정 기간 쉬어야 할 때 같은 목표 시점의 금액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계산합니다. 중단 시작 월과 개월수를 입력하면 빠지는 납입액, 최종 자금 차이와 계속 납입했을 때의 금액을 나란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납입만 중단하며 이미 계좌에 쌓인 자금은 인출하지 않고 같은 이율로 유지합니다. 중단 뒤에는 기존 월납입액으로 돌아가며 밀린 금액을 추가 납입하지 않습니다. 중단 구간이 전체 계획 안에 들어오도록 설정하세요.
매년 저축액 증액 시뮬레이션
월 저축액을 매년 일정 비율로 늘리는 계획의 최종 금액과 누적 납입 원금을 계산합니다. 첫해 월납입, 매년 증액률과 기간을 설정해 소득 증가에 맞춰 저축을 늘리는 계획이 고정 납입과 얼마나 다른지 비교하세요. 13개월째부터 첫 증액을 적용하고 이후 매 12개월마다 월납입액을 다시 늘립니다. 이자는 월말 납입 전에 발생하며 증액률과 수익률은 별개입니다. 최대 50년으로 제한하며 비현실적으로 커지는 가정은 줄여서 비교하세요.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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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 부동산 양도 동시 — 종합 세금 점검 필수
근로소득(성과급) 종합과세 + 부동산 분류과세 별도. 건보료 정산에도 반영. 1주택 비과세 + 80% 공제 시 5억 양도차익 약 200만, 성과급 5,000만 + 합산 약 2,700만.
성과급 1억 분할 지급 — 1년 vs 2년 세금 비교
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