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투자
매년 저축액 증액 시뮬레이션
월 저축액을 매년 일정 비율로 늘리는 계획의 최종 금액과 누적 납입 원금을 계산합니다. 첫해 월납입, 매년 증액률과 기간을 설정해 소득 증가에 맞춰 저축을 늘리는 계획이 고정 납입과 얼마나 다른지 비교하세요. 13개월째부터 첫 증액을 적용하고 이후 매 12개월마다 월납입액을 다시 늘립니다. 이자는 월말 납입 전에 발생하며 증액률과 수익률은 별개입니다. 최대 50년으로 제한하며 비현실적으로 커지는 가정은 줄여서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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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액 계획의 최종 금액: 91,130,573원
증액 계획의 최종 금액
91,130,573원
≈ 9,113만원
계산 방식
월 저축액을 매년 일정 비율로 늘리는 계획의 최종 금액과 누적 납입 원금을 계산합니다. 첫해 월납입, 매년 증액률과 기간을 설정해 소득 증가에 맞춰 저축을 늘리는 계획이 고정 납입과 얼마나 다른지 비교하세요. 13개월째부터 첫 증액을 적용하고 이후 매 12개월마다 월납입액을 다시 늘립니다. 이자는 월말 납입 전에 발생하며 증액률과 수익률은 별개입니다. 최대 50년으로 제한하며 비현실적으로 커지는 가정은 줄여서 비교하세요.
급여 인상분 일부를 저축에 얹으려는 직장인을 위해 월 저축액을 해마다 일정 비율로 올리는 계획이 기간 끝에 얼마가 되고 고정 납입보다 얼마나 더 모이는지 보여 주는 계산기이며, 기본값은 시작 자금 없이 첫해 월 500,000원으로 시작해 매년 5%씩 올리고 연 4% 수익을 가정해 10년간 모으는 상황입니다. 기본값 시작 자금 0원, 첫해 월 저축액 500,000원, 매년 납입 증액률 5%, 저축 기간 10년, 가정 연이율 4%를 넣으면 증액 계획의 최종 금액은 91,130,573원입니다. 누적 납입 원금은 75,467,355원, 마지막 해 월 납입액은 775,664원이고, 첫해 금액을 계속 넣을 때와 견준 고정 납입 대비 증가는 17,505,670원입니다. 13개월째부터 12개월마다 5%씩 올린 결과입니다. 산식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로 매달 잔액에 이자를 붙인 뒤 월말 납입액을 더하는 월복리이며, 세금은 빼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2026년 8월 공시)는 단리를 원금에 대해서만 약정 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월복리와 구분하고, 세후 이자율은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뺀 금리로 설명합니다. 소득세 14%는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의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이므로, 단리 적금이나 세후 금액은 이 결과보다 적게 잡아야 합니다. 증액률은 급여 인상률이 아니라 해마다 실제로 올릴 수 있는 납입액 비율이므로, 인상이 없거나 지출이 함께 느는 해가 있으면 낮추거나 0으로 두고 다시 비교하세요. 적금 만기 이자 확정용은 아니며, 세후 이자 비교는 세후 이자로 예금 조건 비교 계산기(/calc/savings-tax-rate-compare)를, 목표액에서 거꾸로 구하는 월 저축액은 목표까지 필요한 월 저축액 계산기(/calc/savings-required-monthly)를 이용하세요.
계산 공식
k개월 납입 = 첫 월납입×(1+연 증액률)^floor((k−1)/12); 잔액 = 전월잔액×(1+r)+납입자주 묻는 질문
증액은 언제 처음 적용되나요?
처음 12개월은 첫해 월 저축액을 그대로 넣고 13개월째부터 첫 증액이 적용되며, 이후 25개월째, 37개월째처럼 12개월마다 다시 올립니다. 기본값에서는 500,000원으로 시작해 매년 5%씩 올린 결과 10년째의 마지막 해 월 납입액이 775,664원이 됩니다. 실제 급여 인상 시점이 매년 1월이 아니라면 저축 기간의 시작 월을 인상 월에 맞추어 계산하면 실제 흐름과 비슷해집니다.
증액률과 이율은 다른가요?
다릅니다. 증액률은 내가 매년 새로 넣는 월 납입액을 얼마나 올리는지의 비율이고, 가정 연이율은 이미 쌓인 잔액이 한 해 동안 불어나는 가정 수익률입니다. 기본값에서 증액률 5%는 납입액을 500,000원에서 해마다 5%씩 올리는 데 쓰이고, 연이율 4%는 12로 나눈 월이율로 매달 잔액에 붙습니다. 둘을 같은 값으로 넣을 필요는 없고, 급여 인상 폭과 이용할 상품의 금리에 맞춰 따로 정하면 됩니다.
증액률 0은 무엇인가요?
저축 기간 내내 첫해 월 저축액을 그대로 유지하는 고정 납입 계획입니다. 이때 고정 납입 대비 증가는 0원이 되고 최종 금액은 시작 자금과 같은 월 납입액을 같은 이율로 굴린 값이 됩니다. 기본값처럼 500,000원을 10년간 연 4%로 고정해 넣으면 매년 5% 증액하는 계획보다 17,505,670원이 적게 모이므로, 이 차이가 증액이 만드는 효과입니다.
이자소득세는 빠져 있나요?
빠져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는 세후 이자율을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차감한 금리로 설명하고, 소득세 14%는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가 정한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입니다. 이 계산기의 최종 금액은 세전이므로 일반 과세 계좌라면 이자 부분에서 그만큼 줄어든 실수령액을 예상해야 하고, 비과세나 세금우대 여부는 상품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유의사항
- 최종 금액은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빼지 않은 세전 값이므로, 비과세 계좌가 아니라면 이자 부분에서 그만큼 줄어든 실수령액을 예상해야 합니다.
- 누적 납입 원금에는 시작 자금이 그대로 포함되므로, 시작 자금을 넣은 경우 월 납입액만의 합계를 보려면 그 금액을 따로 빼서 읽어야 합니다.
- 증액은 13개월째, 25개월째처럼 12개월 단위로만 같은 비율로 적용된다고 보기 때문에 해마다 인상률이 다르거나 승진 시점에 인상이 몰리는 급여 구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가정 연이율은 기간 내내 한 값으로 고정되고 단리 적금의 회차별 이자 계산, 금리 변동, 중도 해지는 들어 있지 않아 실제 상품의 만기 이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기
월초·월말 적립 시점 비교
매달 같은 금액을 넣더라도 월초에 넣는 경우와 월말에 넣는 경우의 최종 잔액을 비교합니다. 초기 자금과 월납입, 이율과 기간을 동일하게 두고 납입 시점만 한 달 앞당길 때 생기는 가정 이자 차이를 계산하세요. 월초 납입액에는 해당 월 이자가 붙고 월말 납입액에는 다음 달부터 붙는 월복리 모델입니다. 실제 적금은 납입 날짜별 일수나 단리로 계산할 수 있으므로 특정 상품의 만기 이자를 확정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축 시작을 미룬 기회비용
동일한 목표 날짜를 두고 매달 저축을 지금 시작하는 경우와 몇 달 뒤 시작하는 경우의 차이를 계산합니다. 단순히 빠지는 납입 원금뿐 아니라 먼저 넣은 돈에 붙을 수 있었던 가정 수익까지 구분해 보여 줍니다. 초기 자금은 없고 매달 말 같은 금액을 납입하는 조건입니다. 지연 기간 동안 따로 모으는 돈도 없다고 가정하며 목표 날짜를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 수익률은 일정한 가정이므로 실제 투자 성과를 예측하는 결과는 아닙니다.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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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천만 기준 할부·리스·일시불 3년 누적 비용 비교. 회사 운영자·개인사업자별 추천.
성과급 + 부동산 양도 동시 — 종합 세금 점검 필수
근로소득(성과급) 종합과세 + 부동산 분류과세 별도. 건보료 정산에도 반영. 1주택 비과세 + 80% 공제 시 5억 양도차익 약 200만, 성과급 5,000만 + 합산 약 2,700만.
성과급 1억 분할 지급 — 1년 vs 2년 세금 비교
일시 지급 한계세율 vs 2년 분할 세금 비교. 절감액은 귀속연도별 상이. 인사·임원과 분할 협상 시 잔류 조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