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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투자

저축 일시 중단의 목표 차이

저축을 일정 기간 쉬어야 할 때 같은 목표 시점의 금액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계산합니다. 중단 시작 월과 개월수를 입력하면 빠지는 납입액, 최종 자금 차이와 계속 납입했을 때의 금액을 나란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납입만 중단하며 이미 계좌에 쌓인 자금은 인출하지 않고 같은 이율로 유지합니다. 중단 뒤에는 기존 월납입액으로 돌아가며 밀린 금액을 추가 납입하지 않습니다. 중단 구간이 전체 계획 안에 들어오도록 설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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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중단에 따른 자금 차이: 3,478,896원

일시 중단에 따른 자금 차이

3,478,896원

≈ 347만원

중단 후 최종 금액33,333,583원
쉬는 동안 미납 원금3,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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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저축을 일정 기간 쉬어야 할 때 같은 목표 시점의 금액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계산합니다. 중단 시작 월과 개월수를 입력하면 빠지는 납입액, 최종 자금 차이와 계속 납입했을 때의 금액을 나란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납입만 중단하며 이미 계좌에 쌓인 자금은 인출하지 않고 같은 이율로 유지합니다. 중단 뒤에는 기존 월납입액으로 돌아가며 밀린 금액을 추가 납입하지 않습니다. 중단 구간이 전체 계획 안에 들어오도록 설정하세요.

육아휴직이나 이직 공백, 목돈 지출처럼 몇 달 동안 저축을 멈춰야 하는 직장인이 같은 목표 시점의 잔액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가늠하는 계산기입니다. 기본값은 5년 계획의 2년 차 첫 달부터 반년 동안 납입을 쉬는 상황입니다. 기본값(시작 자금 3,000,000원, 평소 월 저축액 500,000원, 전체 계획 기간 60개월, 중단 시작 월차 13개월째, 중단 개월수 6개월, 가정 연이율 4.00%)에서 일시 중단에 따른 자금 차이는 3,478,896원이고 중단 후 최종 금액은 33,333,583원이며 쉬는 동안 미납 원금은 3,000,000원입니다. 차이가 미납 원금보다 큰 이유는 빠진 납입금이 남은 기간 동안 불렸을 가정 이자까지 함께 사라지기 때문이고, 같은 개월수를 쉬어도 중단 시점이 이를수록 이 차이는 커집니다. 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을 매달 잔액에 붙이는 월복리와 월말 납입을 가정하고, 중단 기간에도 잔액에는 같은 이율이 붙으며 이자에 붙는 세금은 빼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가 예·적금 같은 그 밖의 이자소득에 14%의 원천징수세율을 정하고 있어 손에 쥐는 이자는 결과보다 적습니다. 가정 연이율 4.00%도 예시 값이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026년 8월 27일 결정 기준 연 3.00%인 상황이므로 실제 예·적금 금리는 가입 시점의 공시 금리로 바꾸어 넣으세요. 중단 기간에 잔액을 꺼내 쓰거나 복귀 후 밀린 금액을 더 넣는 계획, 약관상 이자 계산 방식이 월복리와 다른 예·적금의 확정 이자 계산에는 맞지 않습니다. 저축 시작을 미루는 경우는 저축 시작을 미룬 기회비용(/calc/savings-start-delay), 쉬고 난 뒤 목표를 맞출 월납입액은 목표까지 필요한 월 저축액(/calc/savings-required-monthly), 세금을 뺀 이자 비교는 세후 이자로 예금 조건 비교(/calc/savings-tax-rate-compare)로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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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잔액 = 전월잔액×(1+r) + (중단 구간이면 0, 아니면 월납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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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존 자금도 인출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납입만 멈추고 이미 쌓인 잔액은 그대로 두어 같은 가정 연이율로 계속 불어난다고 봅니다. 기본값에서 시작 자금 3,000,000원과 중단 전까지 넣은 납입금은 쉬는 기간에도 그대로 계좌에 남아 이자가 붙습니다. 쉬는 동안 잔액을 꺼내 쓴다면 최종 금액은 결과보다 더 줄어듭니다.

중단 후 두 배씩 넣나요?

아니요. 중단이 끝나면 평소 월 저축액으로만 돌아가고 밀린 금액을 나중에 더 넣는 보충 납입은 가정하지 않습니다. 기본값에서는 쉬는 동안 미납 원금 3,000,000원이 계획에서 그대로 빠진 채 끝납니다. 복귀 뒤 납입액을 늘려 따라잡을 생각이라면 목표까지 필요한 월 저축액 계산기로 남은 기간에 필요한 금액을 다시 구하세요.

중단 시점도 영향을 주나요?

네. 같은 개월수를 쉬어도 중단이 이를수록 빠진 납입금이 남은 기간 동안 불릴 수 있었던 가정 이자가 커져 목표 시점의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기본값처럼 13개월째부터 6개월을 쉬면 자금 차이 3,478,896원 가운데 3,000,000원이 미납 원금이고 나머지가 그 돈에 붙었을 이자에 해당합니다. 계획 막바지에 쉬면 차이는 미납 원금에 가까워집니다.

저축을 6개월 쉬면 얼마나 손해인가요?

기본값 기준으로는 시작 자금 3,000,000원에 매달 500,000원씩 60개월 모으는 계획에서 13개월째부터 6개월을 쉬면 목표 시점 잔액이 3,478,896원 줄어 33,333,583원이 됩니다. 손해의 크기는 월 저축액, 쉬고 난 뒤 남은 기간, 가정 연이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신의 조건을 넣어 직접 확인하세요.

적금 이자에 세금은 얼마나 붙나요?

소득세법 제129조(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일반 예·적금 이자소득에는 14%의 소득세가 원천징수되고, 지방세법 제103조의13(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에 따라 그 소득세의 10%가 개인지방소득세로 함께 징수되어 이자의 15.4%가 세금으로 빠집니다. 이 계산기는 세금을 빼지 않으므로 세후 금액은 세후 이자로 예금 조건 비교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유의사항

  • 이자소득에 붙는 소득세 14%와 그 소득세의 10%인 개인지방소득세를 빼지 않으므로, 일반 과세 예·적금이라면 실제 세후 잔액은 결과보다 적게 나옵니다.
  • 중단 기간의 잔액에도 같은 연이율이 계속 붙는다고 가정하므로, 쉬는 동안 잔액 일부를 인출하거나 상품을 해지해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는 경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복귀 후 미납분을 보충 납입하거나 월납입액을 바꾸는 계획은 계산에 없고, 중단 구간이 전체 계획 기간을 벗어나면 결과 대신 입력 확인 안내가 나옵니다.
  • 가정 연이율은 전체 기간 동안 고정된 값이라 만기 재예치 시 금리 변동, 우대금리 조건 미충족, 상품별 월 납입 한도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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