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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투자

예금 사다리 만기 유동성

목돈을 만기가 다른 세 예금으로 나누었을 때 특정 월까지 회수할 수 있는 현금을 계산합니다. 예금별 원금·만기와 공통 가정 금리를 입력해 예정 지출일까지 만기가 오는 금액과 아직 묶인 원금을 분리해 확인하세요. 각 예금은 단리로 만기에 원리금을 지급하고 만기 후에는 현금으로 보유한다고 가정합니다. 자동 재예치나 중도해지는 하지 않으며 원금에 대한 이자 차감률은 사용자가 입력한 비율을 적용합니다.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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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시점까지 만기 회수액: 6,090,000원

필요 시점까지 만기 회수액

6,090,000원

≈ 609만원

아직 만기가 안 된 원금3,000,000원
처음 나눈 원금 합계9,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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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목돈을 만기가 다른 세 예금으로 나누었을 때 특정 월까지 회수할 수 있는 현금을 계산합니다. 예금별 원금·만기와 공통 가정 금리를 입력해 예정 지출일까지 만기가 오는 금액과 아직 묶인 원금을 분리해 확인하세요. 각 예금은 단리로 만기에 원리금을 지급하고 만기 후에는 현금으로 보유한다고 가정합니다. 자동 재예치나 중도해지는 하지 않으며 원금에 대한 이자 차감률은 사용자가 입력한 비율을 적용합니다.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금 만기를 나누어 목돈이 필요한 달에 얼마를 회수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생활비나 예정 지출을 위해 만기가 돌아오는 예금과 아직 묶여 있는 예금을 구분하려는 경우에 쓰며, 기본값은 같은 원금을 세 예금에 나누고 만기를 달리한 사례입니다. 실제 계좌를 조회하거나 자동으로 해지하지 않습니다. 예금 A 원금 3,000,000원·만기 3개월, B 원금 3,000,000원·만기 6개월, C 원금 3,000,000원·만기 12개월, 현금 필요 시점 6개월, 공통 가정 연이율 4.00%, 이자 차감 비율 0.00%를 넣습니다. 필요 시점까지 만기 회수액은 6,090,000원, 아직 만기가 안 된 원금은 3,000,000원, 처음 나눈 원금 합계는 9,000,000원입니다. 먼저 만기인 A와 해당 월에 만기인 B만 회수액에 들어갑니다. 각 예금은 원금에 기간 비례 단리 이자를 붙이며 차감 비율은 원금이 아닌 이자에 적용합니다. 금융위원회의 2025년 예금보호한도 문답은 한 금융기관의 여러 보호대상 예금을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판단한다고 설명하므로, 만기를 나누는 것과 금융기관별 보호 범위를 나누는 것은 별개입니다. 같은 기관의 2025년 숨은 금융자산 안내는 만기 후 적용금리가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만기에 인출해 현금으로 보유하므로 이후 이자는 더하지 않습니다. 계좌별 금리와 세금이 다르거나 복리·월이자 지급·중도해지·자동 재예치가 있으면 이 공통 조건 모델로 실제 수령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필요 월까지의 누적 회수액이므로 그전에 쓴 돈도 차감되지 않습니다. 중도해지 후 다른 예금으로 옮기는 선택은 예금 중도해지 후 갈아타기 비교(/calc/deposit-break-switch)에서, 지출일까지 추가로 모을 돈은 목적자금 월 적립액 계산(/calc/sinking-fund-monthly)에서 이어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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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회수액 = 필요 월 이전 만기 예금들의 [원금+원금×연이율×개월/12×(1−차감률)]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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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만기 후 자동으로 재예치되나요?

만기가 되면 원리금을 회수해 현금으로 두는 것으로 계산하며 재예치 수익은 추가하지 않습니다. 자동 재예치 계좌라면 실제로는 새 만기까지 돈이 묶일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숨은 금융자산 안내도 만기 이후 적용금리가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하므로, 가입 때 만기 처리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전 예금은 전혀 사용할 수 없나요?

화면의 아직 만기가 안 된 원금은 이 계산에서 회수액에 넣지 않은 금액이라는 뜻입니다. 실제 중도해지 가능 여부나 해지 시 받을 이자를 판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중도해지를 검토한다면 금융회사에서 세후 해지 수령액을 확인한 뒤 예금 중도해지 후 갈아타기 비교(/calc/deposit-break-switch)를 이용하세요.

예금별로 금리나 세금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이 계산기는 세 예금에 같은 연이율과 이자 차감 비율을 적용합니다. 기본 차감률 0은 세금이 없는 실제 상품이라는 뜻이 아니라 차감 전 예시입니다. 만기별 우대금리나 세금 조건이 서로 다르면 각 계좌의 금융회사 수령 견적을 따로 확인해 합산해야 하며 공통 비율의 결과만으로 세후 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은행에서 세 계좌로 나누면 예금 보호도 늘어나나요?

만기나 계좌를 나눈다는 이유만으로 보호 범위가 계좌마다 생기지는 않습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예금보호한도 문답은 한 금융기관에서 가진 보호대상 예금을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판단한다고 안내합니다. 이 계산에는 은행이나 보호상품 여부 입력이 없으므로 보호한도를 검사한 결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유의사항

  • 회수한 예금을 필요 월까지 한 번도 쓰지 않았다고 가정하므로, 중간 생활비로 지출한 금액은 이용자가 따로 빼야 합니다.
  • 만기일을 실제 날짜 대신 개월로 비교하므로 같은 달의 지출일보다 만기일이 늦는 상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 예금별 우대금리 조건, 다른 과세 유형과 중도해지 이율은 하나의 공통 이율·차감률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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