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단리 계산기
원금 × 이자율 × 기간 (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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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2,000,000원
총 이자
2,000,000원
≈ 200만원
계산 방식
단리는 처음 맡긴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이미 발생한 이자에는 다시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자는 매년 일정하며, 총 이자는 원금에 연이자율과 기간을 단순히 곱한 값입니다. 복리와 달리 시간이 지나도 이자 증가 속도가 빨라지지 않아 장기 운용에서는 복리보다 불리합니다.
이 계산기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단리 방식으로 기간 전체의 이자와 만기 자산을 구합니다. 단리로 이자를 주는 예금이나 채권 이표 수령액을 어림하거나 복리 상품과 견주어 보려는 예금자를 위한 것이며, 기본값은 1,000만원을 연 4%로 5년 동안 맡기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인 원금 10,000,000원, 연 이자율 4%, 기간 5년을 넣으면 총 이자 2,000,000원, 만기 자산 12,000,000원이 나옵니다. 계산기는 원금에 연 이자율과 기간(년)을 곱해 총 이자를 구하고, 이자를 원금에 합산하지 않으므로 매년 붙는 이자가 같습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2023)은 단리를 원금에 대해서만 약정한 이자율을 적용해 이자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복리를 원금뿐 아니라 이자에도 이자를 붙여 미래 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설명합니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예금 안내도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복리는 일정 기간마다 이자를 원금에 합산해 계산하며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유리하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안내에 따르면 예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월복리 적금이나 이자를 재예치하는 상품, 세후 실수령액이 필요한 경우,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는 경우에는 이 세전 단리 계산과 실제 수령액이 다릅니다. 이자소득세를 뺀 세후 만기 금액과 적금·예금별 비교는 예적금 계산기(/tools/deposit)를, 복리 상품과의 차이는 복리 간편 계산기(/calc/compound-interest-quick)를 이용하세요.
계산 공식
총 이자 = 원금 × 연이자율 × 기간(년)
만기 자산 = 원금 + 총 이자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작지만 길어질수록 복리가 크게 앞섭니다. 금융감독원 파인 안내처럼 복리는 일정 기간마다 이자를 원금에 합산해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기 때문이며,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유리합니다. 같은 원금·이율·기간을 복리 간편 계산기에 넣어 이 계산기의 만기 자산과 비교해 보면 차이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금융상품이 단리인가요?
은행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은 대부분 단리로 이자를 계산하고, 채권의 이표(쿠폰)도 액면가에 표면금리를 곱한 단리 금액을 정해진 주기에 받습니다. 같은 표면금리라도 단리인지 복리인지, 이자 지급 주기가 어떤지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지므로 가입 전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 결과는 세금이 빠진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 이자 기준입니다. 금융감독원 파인 안내대로 예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원천징수되므로, 기본값의 총 이자 2,000,000원이라면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이자는 그보다 15.4% 적습니다. 세후 금액은 이자소득세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리 이자는 매달 받을 수 있나요?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만기 일시 지급식은 만기에 한 번에 받고, 월 이자 지급식 예금은 연 이자를 12로 나눈 금액을 매달 받습니다. 단리에서는 어느 쪽이든 원금에 붙는 이자 총액이 같지만, 매달 받은 이자를 다른 곳에 다시 굴리면 그만큼 추가 수익이 생기므로 실제 체감 수익은 지급 주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결과는 세전 금액이며, 금융감독원 파인 안내처럼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되면 실제 입금되는 이자는 총 이자의 84.6%입니다.
- 이자를 매년 원금에 더해 굴리는 복리 상품이나 만기 이자를 재예치하는 경우에는 이 단리 계산보다 만기 자산이 커집니다.
-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정 이율 대신 낮은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므로 기간을 짧게 바꿔 다시 계산해도 실제 이자와 맞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