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머니샐러리 메뉴

내 대시보드 열기

투자

저축 목표 도달 시간

월 저축액 + 목표 → 도달 시간

내 조건 입력

처음 보이는 값은 예시입니다. 단위를 확인하고 내 조건으로 바꾸면 결과가 갱신됩니다.

연속 기간 추정: 6.98년

연속 기간 추정

6.98년

달성 납입 개월수 (올림)84개월
광고 (Sponsored)

계산 방식

이 계산기는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서 일정 수익률로 굴릴 때 목표 금액에 언제 도달하는지를 산출합니다. 적립식 복리 공식을 시간(기간)에 대해 역으로 푼 것으로, 매달 납입액과 수익률이 클수록 도달 기간이 짧아집니다. 목돈 마련, 내 집 마련 종잣돈 등 장기 저축 계획을 세울 때 현실적인 기간을 가늠하는 데 유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서 일정한 연 수익률로 굴릴 때 목표 금액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구합니다. 전세 보증금이나 종잣돈 1억원 같은 목표를 언제 채울 수 있는지 가늠하려는 직장인을 위한 것이며, 기본값은 매달 100만원을 연 5%로 굴려 1억원을 모으는 상황입니다. 기본 입력값인 목표 자산 100,000,000원, 월 저축 1,000,000원, 연 수익률 5%를 넣으면 도달 시간 6.98년, 총 월수 84개월이 나옵니다. 계산기는 연 수익률을 12로 나눈 월 수익률을 적립식 복리 공식에 넣어 필요한 개월 수를 로그로 풀고, 수익률을 0%로 넣으면 목표액을 월 저축액으로 나눈 개월 수만 표시합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의 성인을 위한 실용금융(2023)은 복리를 원금뿐 아니라 이자에도 이자를 붙여 미래 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설명하며, 이자·인플레이션·세금이 저축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다룹니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예금 안내는 은행이 보통 같은 기간의 정기예금보다 자유적립식 적금에 높은 금리를 주고 예금·카드·자동이체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를 확인하라고 안내하며,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가 붙는다고 설명합니다. 적금처럼 매달 넣은 돈에 각각 다른 기간의 이자가 붙는 상품의 세후 만기액, 수익률이 해마다 변하는 주식형 적립 투자, 중간에 저축액을 늘리거나 쉬는 계획에는 이 단일 수익률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상품별 세후 만기 금액은 예적금 계산기(/tools/deposit)를, 기간을 정해 두고 만기 자산을 보려면 적립식 투자 시뮬레이션(/calc/dollar-cost-average)을 이용하세요.

광고 (Sponsored)

계산 공식

월수익률 r = 연 수익률 / 12 도달 개월수 = ln(1 + 목표액 × r / 월 저축액) / ln(1 + r) 도달 연수 = 개월수 / 12
광고 (Sponsored)

자주 묻는 질문

수익률을 0%로 보면 어떻게 되나요?

수익률이 0%면 이자가 전혀 붙지 않으므로 단순히 목표액을 월 저축액으로 나눈 개월 수가 걸립니다. 기본값이라면 1억원을 100만원으로 나눈 100개월이지만, 연 5%를 넣으면 이자가 저축을 도와 84개월로 줄어듭니다. 목표가 크고 기간이 길수록 수익률이 기간을 줄여 주는 효과가 커집니다.

월 저축액을 두 배로 늘리면 기간도 절반이 되나요?

정확히 절반은 아니지만 크게 단축됩니다. 이자가 붙는 구조에서는 납입액과 기간이 비례하지 않아, 저축액을 두 배로 늘리면 기간은 절반보다 조금 덜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도 수익률을 높이는 것보다 저축액을 늘리는 쪽이 확실하고 위험이 없는 단축 방법이므로, 이 계산기에서 월 저축액을 바꿔 가며 비교해 보세요.

결과 기간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참고용으로 보세요. 실제로는 수익률이 매년 바뀌고 이자소득세 15.4%와 수수료가 빠지며 물가도 오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자료가 이자·인플레이션·세금이 저축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보라고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수익률을 보수적으로 낮게 넣고 계산하면 계획이 어긋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적금 금리와 예금 금리 중 어느 것을 넣어야 하나요?

매달 나누어 넣는 계획이므로 적금 금리를 넣는 것이 맞습니다. 금융감독원 파인 안내처럼 은행은 보통 같은 기간이면 정기예금보다 자유적립식 적금에 더 높은 금리를 주고, 급여이체·카드 사용 등 거래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주므로 실제 적용 금리를 확인해 넣으세요. 다만 적금은 매달 넣은 돈마다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어 표시 금리보다 체감 이자가 적습니다.

유의사항

  • 월 저축액을 매달 말에 넣고 월 수익률이 일정하다고 가정하므로, 매달 초에 넣거나 금리가 중간에 바뀌는 적금은 도달 시점이 몇 달 차이 날 수 있습니다.
  • 결과는 세전 기준이라 금융감독원 파인 안내의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빼면 같은 기간에 모이는 돈이 목표에 조금 못 미칩니다.
  • 목표 금액을 물가 상승만큼 올려 잡지 않으면 7년 뒤 1억원의 구매력은 지금의 1억원보다 작으므로, 장기 목표는 금액을 여유 있게 잡아야 합니다.

관련 계산기

공식 계산방법 참고

계산에 사용한 개념과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 (Sponsored)
광고 (Sponsored)